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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과 백은미 계장,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백은미 계장이 지난 9월 2일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 ‘대사증후군 100만인 찾기’ 돌파 기념행사에서 서울시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백 계장은 사업장 보건관리업무를 수행하면서 사업장의 근로자들에게 지역사회 사업과 연계되어 있는 대사증후군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교육, 홍보를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수상과 관련해 백 계장은 “보건관리업무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바쁜 산업 현장에서 정신 없이 일하느라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근로자들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대사증후군 위험군과 환자들이 조기에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사증후군 100만인 찾기’는 서울시가 지난 2009년부터 만성질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환자를 등록하여 관리하고자 실시한 사업이며, 올 상반기까지 107만명을 등록해 관리하고 있다.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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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천사데이 기념 건강체험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천사데이(1004-day)’를 맞이하여 지난 10월 4일 본관 1층에서 ‘간호사와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요’라는 슬로건으로 건강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건강체험을 통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진정한 봉사는 내가 가진 시간과 열정을 쏟아내는 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껏 봉사함으로써 환자와 보호자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고, 봉사하는 간호사들도 사랑의 실천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본관 1층 로비에서는 내원한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혈당•혈압 측정 등 무료 건강검사와 건강삼당을 실시하고, 페이스페인팅,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천사데이’는 병원간호사회가 매년 10월 4일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10월 4일 전후로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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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 도입
진료 예약부터 수납까지 스마트폰으로 한번에! - 한양대학교병원,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 도입 - 진료비 납부 및 진료 내역 조회까지 가능 - 위치 기반 병원 길찾기 및 진료 정보까지 환자 편의서비스 한곳에 ▲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 (이미지= 데이타뱅크시스템즈 제공)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IT기술을 접목해 스마트 병원 시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진료와 수납 창구를 방문하여 진료를 예약하고 진료비를 결제하던 예전 시스템에서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로 진료에서 수납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한양대학교병원은 데이타뱅크시스템즈(대표 홍병진)의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M-care)’ 서비스를 9월 27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엠케어’는 긴 대기시간, 번거로운 이용절차와 복잡한 실내구조 등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 본 병원 이용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고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결제까지 가능한 국내 최초의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병원 이용자가 스마트폰 앱을 일일이 조작하지 않아도 접수 ▶ 진료 ▶ 수납 ▶ 귀가의 4가지 큰 단계에서 세부적인 이용자의 동선과 프로세스를 ‘엠케어’가 인지한 후 개인화 및 맞춤형 메시지로 안내와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병원 및 예약된 진료과에 도착 시 알림 메시지와 예약 내역이 통지되며, 모바일 대기 번호표가 발급되고 진료 현황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조회 가능하다. 진료 후에는 진료 내역과 검사결과, 처방전까지 조회하고 출력까지 할 수 있으며, 다음 번 진료 예약은 물론 진료비 결제도 그 자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올해 안으로 처방전을 원하는 약국으로 전송 가능하고 모바일 결제 후 약을 찾아 바로 귀가할 수 있으며, 실손보험 가입 환자의 경우에는 보험금 청구도 스마트 앱을 통해 바로 처리 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부가서비스로는 초기 진료에 필요한 개인 진료 이력과 혈압, 당뇨, 체온 등의 건강 정보도 병원과 의사에게 제공 가능하며,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영수증 제출 없이 주차장 출차도 가능한 서비스까지 갖추고 있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에서 제공할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는 스마트 병원 실현에 한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스마트폰, 테블릿 PC를 통한 논스톱 의료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해 많은 환자들이 손쉽게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엠케어’ 애플리케이션은 구글스토어(안드로이드폰)와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엠케어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타뱅크시스템즈 공식 홈페이지(www.idataban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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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교수, 제8차 Appel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 초청 특강
- ‘중간엽 줄기세포의 면역-염증 조절기전을 통한 루게릭병 치료’ 주제로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지난 9월 12일 미국 휴스턴 메소디스트병원(Methodist Hospital)에서 열린 ‘제8차 Appel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Stanley Appel Resident Education Distinguished Lecture)’에 초청되어 ‘중간엽 줄기세포의 면역-염증 조절기전을 통한 루게릭병 치료’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Apple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은 신경과학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Stanley Appel 교수가 신경계 난치병의 돌파구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학문적 업적을 보인 명사 한 명을 초청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김승현 교수는 “줄기세포치료 연구를 통해 신경영양인자 분비를 통한 세포사멸 억제와 면역 조직 기전을 밝혀냈고, 다양한 퇴행성 질환 및 면역질환 치료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인 Stanley Appel 교수가 주최하는 이번 강연에서 한국의 우수한 신경계 난치병 치료의 수준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과 치매 분야의 권위자로 세계 최초로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하여 루게릭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현 교수는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 한국루게릭병협회 학술이사, 대한신경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의학한림원 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치매 극복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천주교 생명의 신비상 등을 수상 한 바 있다.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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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러시아 주요 바이어 팸투어 진행
- 우수한 의료서비스 소개 및 건강검진 체험 기회 제공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9월 7일 러시아의 주요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진행했다. 이날 팸투어에는 의료관광 시장에 관심이 많은 러시아 여행사와 미디어 등 9개사 관계자들이 방문해 한양대학교병원의 다양한 센터, 병동, 첨단 의료장비 등을 투어했으며, 다양한 검진 프로그램도 체험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을 비롯해 국내 의료는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으나 러시아와 중국 등에는 아직도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러시아에 국내 의료서비스의 장점과 우수성을 널리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팸투어는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중국과 러시아 주요 바이어 19개사를 초청해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관광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개최되었다.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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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가정폭력 피해자의 원스톱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성동경찰서, 성동구청과 지난 8월 24일 성동구청 전략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가정폭력 피해자의 의료지원과 보호 강화를 위해 열렸으며, 협약을 통해 성동경찰서는 가정폭력 피해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인계 및 사후관리를 하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성동구청은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광현 병원장은 “가정폭력 피해자는 빠른 격리 조치와 물리적•정신적 피해 등에 맞는 맟춤형 의료서비스가 필요하다.”면서 “본원은 성동경찰서 및 성동구청과 긴밀한 연계하에 가정폭력 피해자의 치료와 사후 처리에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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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질평가 최상위 1등급 획득
-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서 최고 평가 받아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보건복지부의 ‘2016년 의료질 평가’에서 ‘최상위 1등급’을 받아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임을 입증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전국 322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의료질평가’에서 총 5개 영역 중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에서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가’ 등급을 받았고, ▲교육, 수련 ▲연구개발 영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환자에 따른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환자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왔으며, 의료취약계층을 배려한 공공진료와 의료전달체계 등에서도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다.”면 “앞으로도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측정하여 우수한 의료기관에게 ‘의료질평가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별로 평가 및 등급화하는 제도이다.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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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본격 운영
한양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본격 운영 [사진 : 우측부터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안동현 한양발달의학센터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문적으로 발달장애인을 치료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난다. 지난해부터 한양대학교병원은 ‘한양발달의학센터(센터장 안동현)’를 신설하고,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진료코디네이터가 발달이 지연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진료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이번 선정으로 발달장애인 진료 전문의와 국제응용행동분석가 자격을 갖춘 행동치료사를 비롯하여 임상심리사, 언어재활사 등을 충원하고, 독립된 진료공간을 마련해 자해나 공격 등의 행동장애를 보이는 발달장애인을 전문적으로 진료할 수 있는 행동발달증진센터를 오는 10월부터 운영하게 된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이미 ‘한양발달의학센터’를 개소해 발달이 더딘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진단과 빠른치료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전문코디네이터, 행동치료사 및 특수교사, 소아언어치료사, 소아심리치료사, 소아물리치료사 등의 세심하고 전문적인 진료 뿐만 아니라 소아청소년과, 치과, 재활의학과 등과 다학제 협진 원스톱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발달장애관련 전문인력 양성, 부모 및 관련기관 종사자들의 교육, 발달장애와 관련한 연구는 물론 이들을 위한 발달장애 전문 자원봉사단을 운영하여 이들을 다각도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적장애인이나 자폐성장애인 등 발달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향상하고, 자해나 공격 등 발달장애인이 가진 행동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선정했다. 안동현 센터장은 “이번 선정을 기념해 본 센터에서는 임상 영역에 관한 논의와 기본적인 지식을 교류하고자 교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좌를 마련하였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격주 수요일 오후 5시~6시 동관 5층 회의실에서 열릴 강좌는 다음과 같다. 8월 24일에는 재활의학과 김미정 교수가 ‘뇌성마비’, 오승한 언어치료사가 ‘소아 언어치료’, 9월 7일에는 소아청소년과 박현경 교수가 ‘만삭아와 다른 미숙아 코호트 구축’, 권소정 소아물리치료사가 ‘소아 물리치료’, 9월 21일에는 박혜숙 행동치료분과장이 ‘발달장애인의 문제행동 치료Ⅰ’, 정신건강의학과 민아란 전임의가 ‘발달장애인의 문제행동 치료Ⅱ’, 10월 5일에는 오미영 임상심리교수가 ‘발달평가’, 고혜주 언어치료사가 ‘소아 언어평가’, 10월 19일에는 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가 ‘뇌 발달과 발달평가의 필요성’, 예혜지 소아작업치료사가 ‘소아 작업치료’를 주제로 강의한다.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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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대상 수상
'2016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대상 수상 - 맞춤형 의료서비스로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행복’에 최선을 다할 것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지난 7월 28일 서울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서비스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양대학교병원은 1972년 이래 '사랑의 실천'이라는 설림이념 아래 우수한 의료진과 최신 시설 및 첨단 장비로 국내 의료 수준을 향상시켜 왔고, 특성화 센터와 전문 클리닉을 바탕으로 중증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병원은 중증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 받아 365일 24시간 양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은 창조경제를 바탕으로 미래의 혁신과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인재양성에 뛰어난 기업과 기관의 업적을 치하하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여 2013년에 제정한 시상제도이다.
201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