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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 부담 줄일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개시
- 보호자가 없어도 걱정 없고, 간병비 부담도 덜어주는 통합서비스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보호자가 없어도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 생활을 돕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지난 26일부터 시작했다. 이를 위해 한양대학교병원은 본관 20층을 리모델링하고, 모든 공간을 환자 중심의 최적화된 통합의료서비스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26일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의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에서는 우선적으로 소화기내과와 호흡기내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면서 “민간 간병인을 고용할 때보다 간병비도 절감하고, 24시간 전문 간호인력과 보조인력이 보호자가 없어도 안심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총 52병상 규모인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은 중앙모니터링시스템, 서브스테이션, 환자 감시장치, 환자이동 보조기구, 전동침대, 낙상감시센서, 침대용 목욕실 등의 시설과 시스템으로 환자안전과 편의를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간호사(44명)와 간호조무사(8명), 간병도우미(4명) 등 모두 56명의 인력이 24시간 전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는 국민의 간병 부담을 해소하고, 입원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보호자나 간병인 대신 간호인력이 기본적인 간병부터 전문 영역의 간호까지 24시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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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증 기증식 개최
[사진 : 좌측부터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23일 동관8층 제2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우리 사회에 진정한 나눔 문화와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기증된 헌혈증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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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로봇 실용화 기술 및 신의료기 기술 개발 현황 세미나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소장으로 있는 창의수술기술연구소에서 지난 12월 16일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수술로봇 실용화 기술 및 신의료기 기술 개발 현황’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영수 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IT 기술 개발과 수술 로봇의 임상 적용으로 신의료기기 기술에 대한 개발 요구가 강조된 해였다”라며 “본 센터에서도 뇌정위 수술 로봇의 실용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동시에 병원의 여러 임상 교수들과 협업하여 획득한 새로운 의료기기 기술 혹은 진단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연구와 진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포항공대 김철홍 교수가 ‘Listening to light and seeing through : in vivo Multiscale photoAcoustic imaging’,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이석 교수가 ‘컴퓨터 영상 처리 기술을 이용한 반자동 전골반평면 추출 기술’,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정민성 교수가 ‘4D 기술을 이용한 연하장애 검사의 개발’,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임한웅 교수가 ‘눈 운동의 생체공학적 연구’, 카이스트 김영준 교수가 ‘3D software technique for surgery’, 서울아산병원 서준범 교수가 ‘인공지능의 의료적용’, 한양공대 이병주 교수가 ‘혈관중재시술로봇 개발 현황’,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뇌정위수술로봇 실용화 현황’을 주제로 강의했다.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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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6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이 지난 12월 16일 본원 1층 로비에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기 위한 ‘2016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수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보고회에서는 2016년 한 해 동안 본원에 있었던 다양한 일들을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전재범 기획분과위원장의 성과보고가 진행됐다. 배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모든 직원의 헌신과 노력으로 많은 발전과 성장을 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질환별 특성화와 난치성질환 치료의 메카로서 4차 병원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특히 직원 여러분이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되어야 환자가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된다”며 “개선할 점을 뒤돌아봐 환자와 보호자가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재범 교수는 성과보고에서 “올 해는 두 번의 개원의 연수강좌, 한 번의 국제심포지엄 등을 성황리에 개최했고, 배상철 교수를 비롯한 교수들의 논문발표와 수상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면서 “고객편의를 위한 병원 내 시설도 새롭게 신설하는 등 좋은 결과들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이희수 교수의 ‘무슬림 고객 특성과 이슬람 문화’라는 강연이 진행되어 이슬람 문화의 이해와 이슬람 고객 응대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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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병원 배상철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지난 12월 1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6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 교수는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질환의 임상•유전역학 및 진단과 치료 연구로 국내외 5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루푸스 원인 유전자 규명과 ‘약제 리포지셔닝’ 개념을 적용하여 효과적인 약제를 신속히 개발할 수 있는 단초를 제시하는 등 난치성 류마티스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원장을 맡고 있는 배상철 교수는 지난 1998년부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의 센터장을 맡아 체계적으로 전국 국내 고유의 자료 생성 및 연구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배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연수했다. 대한의학회 학술진흥이사, 대한의사협회 34차 종합학술대회 사무총장, 대한내과학회, 대한류마티스학회, 임상약리학회, 미국류마티스학회, SLICC(세계 루푸스 전문가 학회), 세계약물경제학회, 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HT 포럼 운영위원, 보건의료 RD 전략기획위원회 위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질병관리본부 희귀난치성질환센터 운영위원,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상, 지석영 의학상,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최우수 임상연구자상, 한미자랑스런의사상, 대한류마티스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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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간호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김현진 간호사가 지난 12월 15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대회의실에서 국내 약물감시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김 간호사는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서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 투여 및 부작용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활동을 시행하고, 적극적인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복지관 홍보 활동, 성동구 지역 의료진 교육 활동 등을 꾸준히 진행했다. 또한, 지역센터 실무자들에게 교육을 시행하는 등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사업수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수상과 관련해 김 간호사는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 투여를 위한 부작용 관리는 환자 안전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어 교육과 홍보활동을 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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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현 병원장, ‘세계인권의 날’ 기념 ‘인권선언문’ 낭독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세계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인권선언문’ 낭독에 의료인대표로 참여했다. 대한민국 각계각층 30인 대표로 구성된 이 ‘인권선언문 낭독 동영상’은 지난 12월 9일 KBS 아트홀에서 열린 ‘세계인권선언 제68주년 및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제15주년 기념식’에서 방영됐다. '세계인권의 날'은 1948년 12월 10일 유엔에서 재정한 날로 인권과 기본적 자유가 인류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내용으로 ‘인권선언문’을 채택한 날이다.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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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6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양순 감염관리전담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Infection control manager’ 선포식에 이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김세은 조사관이 ‘감염관련 의료분쟁사례’를 주제로 강의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낱말퀴즈왕, 감염관리창작물 콘테스트, Best MBP, Best Clean Hands 등에 대한 수상과 행운권 추첨 등 푸짐한 경품 행사가 진행됐다. 이광현 병원장은 “메르스 등 대유행 인플루엔자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병원 내 감염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면서 “이번 행사에서 감염관리의 가장 중요한 부서들인 호흡기내과 병동, 인공신장실 등에서 Best Clean Hands 수상을 해 환자들이 믿고 방문할 수 있는 병원이라는 것을 한 번 더 입증해 주었다”고 말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1월 30일~12월 1일을 감염관리 주간으로 정하고 본관 1층 로비에서 휴대폰 오염테스트, 손위생 교육, 안전바늘 주사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해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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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1월 18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2016년 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및 힐링 프로그램 체험존’ 행사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의 위탁을 받아 한국산업간호협회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감정노동 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서포터즈단이 의료기관, 운수업, 금융업 등 전국 65개 감정노동 수행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장 내 감정노동을 관리해야 할 구체적인 방법을 컨설팅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널리 확산하는 사업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감정노동 요구도 조사를 시작으로 향기 명상 및 림프마사지, 심신힐링 뇌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였고, 감정노동에 대한 환자와 보호자 및 직원들의 인식전환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적극적인 캠페인을 시행했다. 또한, 전직원에게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교육과 함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중간관리자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하고, 감정노동 휴가를 신설하여 적용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감정노동을 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단합을 위해 한마음 걷기대회, 체력왕 선발대회, 필라테스 등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감정노동에 대한 캠페인과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즐겁고 활기찬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6-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