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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적정성 평가서 2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2회 연속 ‘폐렴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전국 563개 의료기관에서 2016년 4월~6월에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객담배양 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 검사 실시율, 금연교육 실시율 등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지난 1차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폐렴은 정도에 따라 쉽게 치료될 수도 있지만 고령에서는 사망률이 높은 매우 무서운 질병이다”라며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고령의 환자는 경우에는 증상 초기에 병원을 내원하여 빠른 진단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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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4회 연속 ‘유방암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전국 187개 의료기관에서 2015년에 원발성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구조영역, 수술영역, 보조요법영역 등 18개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정민성 유방암센터장은 “여성암 중 유방암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발병 후 치료의 고통 외에도 유방상실 등의 외형과 심리적인 고통도 크다”라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유방암 수술 시 안전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미용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는 유방종양성형술과 유방재건수술을 시행하고 있어 환자의 수술 후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까지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심평원에서 발표한 대장암, 폐암, 위암, 유방암 등 암 수술과 치료뿐만 아니라 급성기 뇌졸중, 관상동맥우회술, 혈액투석 등 모든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아 중증질병 치료에 있어 최우수 기관임을 인정받고 있다.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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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 개최
50년의 발자취 기념하고, 미래의 50년 준비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은 지난 5월 22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오는 2018년 의과대학 50주년을 맞이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사업단은 총 4개 분야 10여 개 세부목표를 선정해 각각의 사업을 진행한다. 제1 부단장은 최호순 의과대학장, 제2 부단장은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제3 부단장은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제4 부단장은 강중구 동문회장이 맡아서 각 사업단을 이끈다. 제1 실무위원장인 전재범 교무부학장이 기념식과 50주년사 발간 및 기념 홈페이지, 학술행사, 만찬, 타임캡슐 및 기념품 사업을 추진 중이며, 제2 실무위원장인 최동호 의학과장이 50주년 홍보 및 기념 wall에 대한 기획을 맡아 세부 논의 중이다. 이외에도 제3 실무위원장은 의과대학 학생회장, 제4 실무위원장은 지역동문회장이 맡아 50주년 기념사업을 알차게 구성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경헌 단장은 “1972년 출범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그동안 국민보건 증진과 의학연구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라면서 “지난 50년의 성장과 발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제2 도약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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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적정성 평가 5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5회 연속 ‘대장암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을 실시한 전국 252개 의료기관, 만 18세 이상 환자를 평가한 결과이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진단영역, 치료와 예후에 관련된 수술영역, 수술 후 항암제 투여 등에 관한 항암제 영역, 수술 사망률 등 21개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강홍 대장암센터장은 “한양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는 표준화된 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단일화된 수술과 치료 방법 및 계획을 공유해 환자 진료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표준화된 치료와 최신수술기법의 도입으로 환자의 장기 생존율, 재발률과 같은 치료 성적을 꾸준히 최상위권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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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현 교수와 김대호 교수, 국제 EMDR 협회 공인 트레이너 자격 획득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석현 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최근 국제 EMDR협회로부터 공인 트레이너(EMDR Institute Accredited EMDR Trainer) 자격을 획득했다. 김석현 교수와 김대호 교수는 지난 2003년 설립된 ‘한국 EMDR협회(회장 박용천, 한양대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를 통해 세계적으로 외상성 스트레스와 관련된 정신질환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치료기법으로 알려진 EMDR(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을 국내에 보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또 지난 2011년에는 국제 EMDR협회 공인 자문/실습지도자(Accredited EMDR Facilitator) 자격을 획득하여 수련교육에 힘썼고, 이후 6년간의 트레이너 트레이닝 과정을 마치고 지난 2017년 2월 24일 국제 EMDR협회로부터 공인 트레이너 자격을 획득하였다. 이와 관련 박용천 회장은 “그동안 매년 두 차례 이상 해외 트레이너들의 도움을 받아 교육을 진행해 왔는데, 이제는 트레이너 자격을 획득한 두 교수 덕분에 국내 트레이너들만으로도 기초수련 과정 및 전문 교육이 가능해졌다”라며 그 의미를 설명했다. 또한 김대호 교수(한국 EMDR협회 국제협력이사)도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3차 EMDR 아시아 컨퍼런스’에 국제 EMDR협회 공인 트레이너를 보유한 국가의 대표로 참여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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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45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5월 13일 한양여자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원 45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전 교직원이 화합하여 신뢰, 믿음, 존경, 존중을 향상시키고, 행복이 충만한 직장 문화를 만들기로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병원장, 김근호 부원장, 이오영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의료직, 보건직, 사무직, 기능직 등 전 직종의 교직원 및 가족들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 이광현 병원장은 “오늘날의 한양대학교병원이 있기까지에는 여러분들의 애사심과 한마음으로 병원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기에 가능했다”라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직종의 교직원들이 함께 한 이 자리에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나아가 행복한 직장생활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마음 걷기대회’는 한양여자대학교 운동장을 출발해서 응봉산을 경유해 다시 출발장소로 집결하는 총 6km 코스였다. 걷기대회가 끝난 후에는 교직원 상호 간에 화합과 교류를 위한 다과회가 열렸으며,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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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교수,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지난 4월 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제46차 춘계국제학술대회’에서 ‘수혈을 거부하는 환자에서의 성공적인 췌장절제술’이라는 논문으로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최 교수는 “최근 사회적으로 혈액이 부족하고 수혈의 부작용이 많이 알려지면서 수혈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한 시점에서 수혈이 많이 필요한 수술인 췌장절제술을 무수혈로 진행하여 수혈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무수혈수술을 진행하여 혈액관리에 도움을 주는 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간이식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최동호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워싱턴대학 Barnes-Jewish Hospital 간담췌외과 미국국립암센터, 존스홉킨스병원 간담췌외과 등에서 연수했다. 현재 대한수혈대체학회 총무이사를 맡고 있고, 간줄기세포 및 인공간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다.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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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석현 교수가 지난 4월 7일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5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관들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교수는 경찰관의 심리적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경찰관 긴급심리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하였고, 경찰청 ‘마음동행센터’의 운영을 표준화하고 센터 소속 전담 임상심리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트라우마 치료 전문교육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 교수는 “‘경찰관 긴급심리지원 프로그램’은 본교 직업환경의학교실 김인아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아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함께 연구에 참여해 사례별 자문을 제공해왔다”며 “경찰관들은 업무특성상 정상적인 임무수행 과정에서 많은 외상성 스트레스를 경험하지만 대부분의 경찰관들은 심리적 건강상태를 잘 유지하는 반면 스트레스 저항력이 약해져 있는 경우에는 스트레스를 이기기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스트레스에 노출된 직후부터 심리적 건강상태를 평가하여 도움이 필요한 경우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방안을 제공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경찰관 긴급심리지원 프로그램'은 한양의대 직업환경의학교실 김인아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아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김석현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직업환경의학교실 김형렬 교수가 연구에참여해 오고 있다.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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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첨단 의료시스템으로 정밀 치료 제공할 것"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개원 45주년을 맞아 첨단 의료시스템을 갖춘 정밀 치료 제공을 다짐했다. 지난 5월 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개원기념식에는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병원장, 황성우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본원은 개원 이후 현재까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올해부터는 첨단화된 의료시스템을 도입하여 환자맞춤형 정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45년의 역사와 메르스, 신종플루 등 무서운 신종바이러스들도 훌륭하게 이겨낸 저력이 있는 병원이다”라며 “전 교직원이 정성을 기울여 환자를 진료하고 응대한다면 고객들에게 ‘따뜻하고 실력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간호국 김혜란 계장 외 2명이 ‘이사장상’, 의료정보팀 이준욱 계장이 ‘총장상’, 간호국 신경실 계장 외 1명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간호국 김미선 계장 외 14명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언론홍보 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언론상’에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교수, 외과 하태경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노성원 교수가 받았다. 외과 우준석 전공의 외 3명은 ‘친절직원상’, 간호국 이정희 계장 외 2명은 ‘환자모시기왕’,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우수부서상’, 구간건축 정현화 대표 외 1명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2017-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