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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10월 30일 오전 12시 서관 4층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회의실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만성폐쇄성폐질환 바로알기’를 주제로 원인 및 증상, 진단, 치료, 합병증 등에 대해 강의했다. 김상헌 교수는 “흡연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주요 원인이므로 금연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40대 이후부터 발병률이 높아지므로 장기적인 흡연자가 아니라도 만성적인 기침이나 가래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중년 이상의 환자들은 정확하게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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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성척추염 환자의 자기관리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10월 28일 오후 3시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강직성척추염’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김태환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이규훈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김강호 라파엘의원 원장으로 구성된 강직성척추염의 전문가들이 ‘강직성척추염 환자의 자기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한국강직성척추염환우회가 주최하는 ‘강직성척추염환우회 전국모임’의 일환으로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질환의 관리법 등을 제공하여 환자와 가족들 간의 소통을 통해 질환의 극복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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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 질환 주제로 특별강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 의료진들이 지난 10월 28일 오후 1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열린‘2016년 루이사 연례세미나’에서 루푸스 질환을 주제로 특별 강연자로 나섰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 조수경 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로 구성된 루푸스 전문가들이 ‘루푸스 질환의 이해 최신 치료 경향’을 주제로 루푸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진단, 최신 치료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루이사(루푸스를 이기는 사람들 협회)’는 루푸스 환우 자조모임으로 1997년 설립되어 루푸스 환자와 가족들에게 의료 상담, 루푸스 교육, 의료비와 생활비 지원,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성질환이지만 정서적,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여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되었다.
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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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0월 25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내원객과 교직원들에게 장기기증에 대한 방법과 절차 등을 설명하여 36명이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했다. 이식센터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장기기증 서약서를 제출하였다고 하더라도 기증 시점에 유가족 등의 동의를 얻어야 장기기증이 가능하다”면서 “장기적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지 말고 소중한 생명나눔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생명잇기에서 장기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여 장기기증을 통해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전파하고자 마련됐다.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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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천사데이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천사데이(1004-Day)’를 맞이하여 지난 10월 25일 본관 1층 로비에서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 - 건강한 목 지키기’라는 슬로건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관 1층 로비에서 입원 환자와 내원한 환자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혈당•혈압 측정 등 무료 건강체크와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다양한 음악공연과 함께 다과와 기념품 등을 제공했다. 또한, 50대가 제일 많으나 최근 10~20대에서도 크게 증가되는 추세인 목디스크에 대한 증상, 치료, 예방 및 운동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오늘은 간호사들이 일일천사가 되어 진정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이다”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는 위로와 기쁨이 되고, 간호사들에게는 사랑을실천하고 체험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천사데이’는 대한간호협회와 병원간호사회가 매년 10월 4일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사랑과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하는 행사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10월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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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역주민 대상 의료봉사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0월 24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군보건소 신청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쳤다. 의료봉사에는 내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피부과, 영상의학과 등의 진료과가 참여했으며, 단양군 지역주민 200여 명에게 건강상담과 주사 및 투약처방 등을 실시하고, 초음파검사 등의 검진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단양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의료지원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11년부터 단양군과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와 건강강좌 등을 진행해 단양군민의 건강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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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토크콘서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에서는 지난9월 27일 오전 10시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치매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치매에 대한 대국민 인식 증진을 위해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한양대학교의료원 치매 전문 의료진이 총 출동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 김희진 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최호진 교수는 배우 박철민 씨와 함께 치매에 대한 이야기와 유익한 정보를 대담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대한치매학회와 한국치매가족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아름다운 기억 캠페인’의 일환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의 조기진단 및 치료의 필요성을 알려 치매를 적극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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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앎의 달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14일 본관3층 강당에서 ‘대장앎의 달’을 맞이하여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외과 이강홍 교수가 ‘대장 건강과 운동에 대한 인식조사’, 재활의학과 이규훈 교수가 ‘노인과 운동’을 주제로 대장 건강의 중요성과 고령사회에서의 운동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좌했다.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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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사진 : 왼쪽부터 한양대학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 안동현 센터장,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문회원 센터장]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9월 8일 중구 장교빌딩 13층에서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 의료접근성 향상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이용자 의뢰 ▲ 학술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한 인적교류 ▲ 최신 치료 및 교육, 복지 서비스에 대한 교육과 자문 및 견학 협조 ▲ 발달장애인의 건강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연구 협력 등이다. 행동발달증진센터 안동현 센터장은 “발달장애 아동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예후도 좋을 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사회경제적 부담도 줄어든다”면서 “발달장애 아동의 청소년기뿐만 아니라 성년까지의 장기적인 치료와 교육 및 지원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발달장애인의 전문적인 진료와 치료의 필요성을 인식해 한양대학교병원은 2015년부터 ‘발달의학센터’를 개소해 운영해 왔고, 2016년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된 ‘행동발달증진센터(센터장 안동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지연 아동의 조기진단 및 개입을 목표로 독립된 진료공간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의 의료진을 주축으로 구성된 통합진료와 발달전담 코디네이터, 행동치료사, 특수 교수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다학제적 원스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