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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헬스케어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4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MEDICAL KOREA 2019’에서 ‘2018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외국인 환자유치 분야 해외인지도와 신뢰도 제고’부문에서 이번 상을 수상한 한양대학교병원은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와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통해 한국의료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헬스케어산업 발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았다. 윤호주 병원장(왼쪽으로부터 6번째)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외래는 물론 입원 및 응급환자까지 글로벌시대에 발맞춘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진료받기 편한 외국인 의료시설로 명성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외국인 맞춤형 의료서비스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03년 국내 최초로 국제병원을 개원해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해왔으며, ‘외국인 환자유치 우수의료기관(2010년)’ 및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2014년)’ 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끝).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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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단 인사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3월 11일자로 의과대학 교무부학장에 박훈기 교수, 학생부학장에 박기철 교수, 의학과장에 최중섭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4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에 송순영 교수(왼쪽), 기획조정실장에 김혁 교수(중앙), 국제병원장에 이오영 교수(오른쪽)를 임명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교무부학장 박훈기 교수(가정의학교실) ▲학생부학장 박기철 교수(정형외과학교실) ▲의학과장 최중섭 교수(산부인과학교실)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 송순영 교수(영상의학과) ▲기획조정실장 김혁 교수(흉부외과) ▲수련교육부장 이형중 교수(신경외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수련교육부장 이혜순 교수(류마티스내과) 한양대학교국제병원 ▲병원장 이오영 교수(소화기내과) 참고⦁프로필 [한양대학교병원] 송순영 부원장은 1989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원의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과장(2014~2016), 교무부학장(2018~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홍보이사, 보험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영상학회,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혁 기획조정실장은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알라바마주 버밍햄대학(1997~1998), 독일 바드웬하우젠 심장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의무기록실장(2009~2011), 수련교육부장(2011~2013), 부원장(2013~2015/ 2017~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흉부외과학회 이사, 감사 등을 지냈고, 대한심장학회 평의원, 대한소아심장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이오영 병원장은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가톨릭의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소화기연구소(1997~1999)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과장(2012~2014), 한양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2015~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 운동학회 편집이사, 학술이사, 총무이사,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부총무이사, 총무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 운동학회 이사장(2017~2019)을 맡고 있다(끝).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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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응급의료센터,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상주 진료 시작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3월 4일부터 소아청소년과 환자들의 신속하고 적절한 진료를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 의료진의 상주 진료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환자가 본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내원 시 신속처치실에서 상주하고 있는 전문의나 전공의로부터 직접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평일은 오후 5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및 공휴일은 24시간 상주해 진료를 진행한다. 소아청소년과 과장 박현경 교수는 “소아청소년 환자가 야간이나 공휴일에 응급실로 내원하는 경우 일차적으로 응급의학과 진료를 받은 후 소아청소년과로 진료의뢰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시간 소요로 보호자들의 불만이 적지 않게 제기되어 왔다”며 “이제는 응급실 내원 즉시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의 진료를 볼 수 있게 돼 대기 및 체류시간이 크게 줄어들어 환자 및 보호자들의 만족도가 크다”고 말했다. 권역응급의료센터 강형구 응급의학과 과장은 “본원은 소아전용 진료 공간을 갖춘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내원하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진료와 처치가 소아전용 진료 공간에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응급환자들의 신속한 진료를 위해 진료 프로세스 개선을 진행하고 있는 본원은 소아청소년의 응급진료에 있어서도 전문 의료진의 상주로 신속한 진료와 입퇴원 결정으로 만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끝).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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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 유대현 병원장 “진료와 연구 접목, 병원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3월 7일 동관1층 로비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동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등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다짐했다. 제4대 유대현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전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룩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20년 역사의 핵심가치는 잘 계승하고 변화와 모색을 통해 더욱 발전시키겠다”며 “앞으로 진료에 연구 결과를 잘 접목하고, 지금까지 구축한 많은 연구 성과가 향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성장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3대 배상철 전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동고동락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하고, 대과(大過)없이 류마티스병원장직을 마치게 됨을 행복하게 생각한다. 재임 기간 류마티스병원의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했고 많은 성과도 이뤄냈다”며 “이제 더욱 큰 도약을 이끌 적임자인 유대현 병원장님과 변화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배상철 전임 병원장의 14년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발자취를 담은 동영상 상영을 진행한 후,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유대현 신임 병원장이 재임기간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배상철 전임 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끝).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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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양대학교의료원 이취임식 개최
- 최호순 의무부총장 “의료원 100년 대계를 향한 함께하는 한양대의료원 구축” - 윤호주 병원장 “중증질환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연구중심병원 도약”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3월 4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한양대학교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직교수, 의료진 등 15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제7대 최호순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취임사에서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메디컬 융복합 연구센터’ 구현과 각 병원은 ‘스마트한 연구중심병원’으로서 ‘공정하고 깨끗한 병원’ 환경 속에서 ‘선택과 집중’으로 지원하여 ‘함께하는 한양대학교의료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료원 100년 대계를 향한 새로운 도전에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경헌 전임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3년 7개월 동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정직하고 깨끗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항상 의료원의 발전을 위해 응원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제20대 윤호주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중증질환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연구역량 강화와 중장기 대책을 마련해 명실상부한 상급종합병원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하며, “오직 병원과 환자를 위해 전 구성원의 의견을 충실하게 반영하여 ‘따뜻한 병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광현 전임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재임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여 도와준 모든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있을 의료기관 인증조사에서도 신임 원장단과 전교직원이 힘을 합해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임⦁신임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들과 한양대학교병원장들에게 꽃다발이 증정되었으며, 김경헌 전임 부총장이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게 의료원기를 전달하는 예식도 진행됐다(끝).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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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임원장단 인사발령
-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최호순 교수 -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에 한중수 교수 - 한양대학교병원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한동수 교수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3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최호순 교수,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에 한중수 교수, 한양대학교병원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한동수 교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에 유대현 교수,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에 김혁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에는 이승환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조정실장에는 이규용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niversity of Washington, Seattle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2009~2013), 의학연구실장(2012~2014), 소화기센터소장(2013~2017), 임상의학연구실장(2013~2014),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주임교수(2014~2016), 의과대학장(2016~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췌담도학회 총무(2006~2007),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총무(2007~2009)⦁GNEC 이사(2013~2015), 대한내과학회 기획이사(2014~2016), 대한소화기암학회 학술이사(2016~2018) 등을 지냈으며, 현재 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 학장연합회 학술이사(2017~), 대한췌담도학회 이사장(2018~) 등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한중수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은 198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Lab of cell signaling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장 및 기초교육과장(1998~2000), PBL 위원장(2001~2003), HMR편집위원장(2004~2008)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신호전달분과학회장, 운영위원장, 학술위원장 및 포상위원장, 의학교육협회 학술이사와 보건산업진흥원 NET 종합심의위원 및 의과학분과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생화학분자생물학회장, 서울 바이오허브지식공동체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윤호주 병원장은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 호흡기내과(1996~1998)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연구실장(2007~2008), 한양대학교병원 대외협력실장(2009~2011), 기획조정실장(2013~2015), 국제병원장(2015~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세계알레르기학회 한국조직위원회 사무총장(2015),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센터장,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이사⦁간행이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교육이사⦁국제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센터소장(2011~),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이사(2017~),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2018~)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은 198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의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2011~2015), 기획조정실장(2015~2017), 부원장(2017~2019)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장연구학회 기획, 학술, 총무이사 등을 지냈으며, 한장연구학회 회장, 대한내과학회 고시위원, 대한소화기학회 편집위원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질관리 위원장, 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출판윤리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이승환 부원장은 199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의무기록실장(2013~2016),QI실장(2017~2018), 수련교육부장(2018~2019)의과대학 학술지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총무이사를 지냈으며, 대한이과학회, 대한평형의학회, 대한음성언어의학회, 대한이비인후과학회 기획이사, 대한청각학회 회장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규용 기획조정실장은 199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뇌졸중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학생부학장, 신경과 주임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수련교육부장(2015~2018)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신경과학회 재무이사를 지냈으며, 대한신경과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두통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유대현 병원장은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Cornell University Weil’s Medical College, Hospital Special Surgery(1994~1996)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2008~2012), 내과학교실 주임교수와 한양대학교병원 내과 과장(2012~2014)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2012~2014)과 회장(2017~2018), 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2012~2014)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소장(2015~), 대한내과학회,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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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영 교수, 감염학회 & 항균요법학회 학술지 ic 저널 '우수심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가 지난 2월 22일 대한감염학회와 대한항균요법학회학술지인 『Infection Chemotherapy』에서 수여하는 2018년도 ‘우수심사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Infection Chemotherapy』의 2018년 한 해 동안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김 교수는 논문심사의 충실도, 심사편수, 심사회신기간 등의 평가에서 논문의 질적 향상과 학술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 교수는 “『Infection Chemotherapy』에 투고되는 다양한 감염 관련 논문을 심사함으로써 오히려 개인적 연구 역량 강화에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국내 감염 질환 연구 분야의 발전과 더불어 『Infection Chemotherapy』가 더욱 영향력 있는 저널이 되는 데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봉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내과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항균요법학회,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에서 불명열, HIV/AIDS, 다제내성균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끝).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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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병원 '2019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지난 2월 17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에서 ‘상생의 소통을 통한 관절염의 진단과 관리’를 주제로 ‘2019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본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의료전달체계의 확립을 위한 진료의뢰시스템 재검토를 통해 환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며, 개원가와의 상생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올해도 최신 치료에 대한 강의와 주요 류마티스질환의 경험 많은 ‘명의’들과 서로의 경험과 애로점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주요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강좌와 토론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유대현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정원태 교수(동아의대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류마티스관절염’은 성윤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강직성척추염’은 김태종 교수(전남의대 류마티스내과), ‘섬유근통’은 정경희 교수(인하의대 류마티스내과)가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성일훈 교수(한양대병원 정형외과)와 김미정 교수(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가 좌장을 맡고, ‘통풍’은 최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견관절 관절염’은 이봉근 교수(한양대병원 정형외과), ‘척추의 영상소견’은 이승훈 교수(한양대병원 영상의학과)가 강의했다. 세 번째 세션은 ‘상생의 소통에 대한 명의의 처방전’이란 코너로 경력과 경험이 탁월한 명의들의 강의와 토론을 접목한 강좌로 진행한다. 유태석 원장(유태석내과의원)과 장대국 원장(장대국내과의원)이 각각 좌장을 맡고, 류마티스관절염은 유대현 교수, 강직성척추염은 김태환 교수, 섬유근통은 이혜순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통풍은 전재범 교수, 무릎골관절염은 최충혁 교수, 족저근막염은 박시복 교수가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끝).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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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7년 5월~2018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6,37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지표와 모니터링지표 등 2개 부문에 6개 영역으로 진행됐다. 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 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 비율 부문으로, 모니터링지표는 COPD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 COPD로 인한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 호흡기계질환 중 COPD 또는 천식상병 점유율 등 총 6개 항목을 평가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유해한 입자나 가스의 흡입에 의해 폐에 비정상적인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이로 인해 점차 기류 제한이 진행되어 폐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을 유발하게 되는 호흡기 질환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호흡기질환 환자들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다학제적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매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환자 교육 강좌‘를 운영해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 환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관리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여 더욱 심각한 질환으로 이환되는 것을 줄이고 요양급여의 적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끝).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