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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1월 12일 낮 12시 30분 본관 3층 강당에서 ’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장기이식센터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장기이식은 이식하기도 어렵지만 이식 후의 관리가 더 중요하다”면서 이번 강좌에서는 이식에 관한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와 이식 후의 관리 및 정기검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하태경 외과 교수가 ‘이식환자의 비만 관리’, 전대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이식환자의 지방간 관리’, 이창화 신장내과 교수가 ‘신장이식 후 관리 및 정기검진’을 주제로 강의했다. 강좌는 장기이식에 관심 있는 환우 및 가족,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되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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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주 교수, 문진화 교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총회서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용주 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문진화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지난 10월 25일에 그랜드 워커힐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총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Visual Hyper-vigilance But Insufficient Mental Representation in Children with Overweight/Obesity: Event-related Potential Study with Visual Go/NoGo Test에 대한 내용이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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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착수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지난 11월 1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장, 한동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등 의료원 산하 주요 보직자와 사업 수행사인 삼성 SDS 홍원표 대표를 비롯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10월 14일 착수를 시작해, 향후 17개월 동안 진행될 이 사업은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진료, 진료지원, 원무, 전자의무기록(EMR), 일반관리 등의 병원정보시스템 전문 솔루션과 지원업무 솔루션 도입 및 솔루션 운영을 위한 하드웨어와 상용 소프트웨어 인프라 구축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층 의료정보 업무의 효율화가 진행되면 한양대학교의료원은 환자진료 및 치료에 집중한 병원운영의 혁신, 양질의 연구데이터 확보를 통한 의학연구의 활성화, 환자안전 및 정보보호 강화를 통한 환자만족도 제고 등 첨단 의료서비스가 실현되는 최첨단 대학병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전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미래형 환자중심병원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하자”며 “이번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도입을 시작으로 의료정보화를 가속화시켜 첨단 스마트병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원표 삼성SDS 대표는 “SDS Nexmed EHR은 병원프로세스 최적화 및 대폭적 UX 개선 적용, 병원 평가와 인증기준 부합, CDSS 강화 등 국내 리딩병원에 최적화된 베스트 솔루션”이라며 ”SDS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기술, 열정을 다해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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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팀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QI팀 이도희 팀장이 지난 10월 28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열린 '개원 9주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인증제도 정착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사람에게 주어진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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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선정 기념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0월 31일 ‘선도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선정을 기념해, 한양대학교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바이오의료의 비전’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혁신형 의사과학자 양성 및 성공적인 연구사업과 선진적 의사과학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해외 대학과의 활발한 학술교류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오후 2시20분부터 진행된1부에서는 미국 내 다양한 MD/PhD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브라운의대 교수들을 초청해, 질병 치료를 위해 실험실 연구와 임상 연구를 병행하며 혁신적인 의사과학자들을 배출하고 있는 미국의 다양한 의과학 연구 경험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양의대 동문이자 브라운의대 재직 중인 이춘근 교수가 브라운의대 의료부총장인 잭 에이 엘리아스(Jack A. Elias)를 대신해‘의사과학자로 가는 길 : 의학의 MD/PhD 트랙’에 대해, 발표했고, 이어 ‘키티나제: 폐섬유증에서 새로운 역할을 하는 오래된 분자’에 대해 발표했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된2부에서는 이번 선도혁신형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임상의와 연구자간 협업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한양대학교병원 HYU교책연구센터 이수재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와 전진용 한양대 건축공학부 교수가 각 센터의 주요 연구 분야를 발표한다. 이 교수는 ‘5개 의료분야 전이암 특이적 신규 표적 발굴 및 임상적용성 검증 연구’ 책임연구자로 ‘교모세포종에서 중간엽 이동의 미세환경적 조절’에 대해, 전 교수는 ‘6개 의료분야 바이브로 어쿠스틱스 적용 연구’ 책임연구자로 ‘바이브로 어쿠스틱스를 이용한 의료 솔루션 개발’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세종병원의 인공지능빅데이터센터 권준명 센터장은 심정지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개발 과정과 실제 사용 경험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윤호주 원장은 “본원 연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해외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의대, 공대, 자연대 간 융합연구 상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본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선도혁신형 의사과학자 배출을 위한 다양한 연구환경 조성에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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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발달의학센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개소 3주년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소 3주년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김붕년 교수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의 역할과 전망’, 서울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이복실 센터장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역할과 협업기관과의 협력방안 및 제언’, 한양발달의학센터 김보경 코디네이터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의 운영 및 실제 사례’, 행동발달증진센터 원소진 행동치료사가 ‘행동발달증진센터의 운영 및 실제 사례’,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인향 교수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연구현황과 향후 진행방향’을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 후에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성동지회 센터이용 환자 부모의 지정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었다. 한양발달의학센터 센터장 안동현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및 행동발달증진센터를 운영하면서 발달장애인에게 병원 이용의 문턱을 낮추고, 병원에 직접 내원하지 못한 시설 거주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의 길을 열고자 힘써왔다” 면서 “3년 동안 운영하면서 생긴 실질적인 노하우를 올해 새로 지정 받은 거점병원들이나 기타 관련 인력에게 전할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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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주 교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용주 교수가 지난 10월 25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컨벤션센터 코스모스홀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추계 심포지엄’에서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9년 11월 0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김용주 교수는 “역대 임원진들의 노력과 화합으로 학술적인 발전과 학회의 위상이 급진적으로 성장했다”며 “향후 회원 수가 더 증가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학회 학술지인 ‘PGHN’이 SCIE 학술지가 되도록 힘쓰고, 소아소화기학에 이용되는 여러 술기의 적정 보험수가 책정, 학회의 위상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용주 교수는 198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Harvard Medical school과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연수했다. 대한소아과학회 법제위원 및 정보통신 위원, 영양위원, 소아소화기영양학회 감사 및 심사위원, 대한모유수유의학회 회장, 한국유니세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 위원회(BFHI)’ 위원, 함께한대 의료봉사팀장(2019)을 역임했다. 『소아과학 교과서』, 『진료실에서의 모유수유 상담』, 『소아의 영양』(이상 공저), 『소아정맥영양』, 『소아 염증성 장질환 환자와 부모를 위한 가이드』, 『염증성 장질환의 영양 관리』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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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 질환 특별 강연'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유대현)에서는 지난 10월 26일 오후 2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푸스 질환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2019년 루이사 연례세미나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강주연 교수가 ‘루푸스 약물 치료의 발전’, 남보라 교수가 ‘루푸스 감염 및 예방접종’에 대해 강의했다. 강좌는 루푸스를 앓고 있거나 치료 중인 환자 및 보호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하고, 강의 후에는 루푸스 명의 ‘배상철 교수의 질의 응답시간’과 환우들의 대화의 장도마련되었다. 루이사(루푸스를 이기는 사람들 협회)는 루푸스 환우 자조모임으로 루푸스 환자와 가족들에게 의료 상담, 루푸스 교육, 의료비와 생활비 지원,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성질환으로 인한 정서적,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여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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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혁 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최충혁 교수가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2019 대한정형외과학회 제63차 국제학술대회 및 제64차 정기총회’에서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9년 11월 01일부터 1년간이다. 최충혁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의 상임위원회 위원님과 회원님들과 교류하고 협력하여 대한정형외과학회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하고, 그 위상을 높이고자 5가지 중점사업을 선정해 이를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늘 애정어린 조언과 성원, 그리고 동료 및 후배 회원 여러분이 많은 관심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최충혁 교수는 198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Hospital for Special Surgery와 Barnes-Jewish Hospital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대외협력실장(2011~2013),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2015~2016)를 역임했다. 대한슬관절학회 최우수 논문상(2007, 2009), APOA 2007 SEOUL Award상(2007), 대한슬관절학회 우수 논문상(2009)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