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1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백광흠 교수, 대한의료감정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백광흠 교수가 지난 12월 14일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개최된 ‘2019 대한의료감정학회’에서 대한의료감정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백광흠 교수는 “최근 의료 감정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중요성이 강조,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라며 “의료분쟁원과 함께 의료감정원도 설립돼 의료사고 감정에 대한 필요는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이나 장해 판단에 대한 경험과 의학적 지식은 향후 추가적 발전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의료 감정을 위해서는 여러 진료 영역의 전문가 참여가 필요하며, 특히 우리학회에서는 장해진단 분야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백 교수는 1987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99년 미국 뉴멕시코대와 클리브랜드 클리닉에서 연수했다. 한양의대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2015~2017) 및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과장(2013~2015)를 지냈다. 대한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 최소침습척추수술연구회 이사, 척추종양연구회 회장을 역임했다.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상(척추부분, 2005),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상(Young Neurosurgeon부분, 2006)을 수상한 바 있다. 2003년 창립된 대한의료감정학회는 현재까지 매년 1회 학술대회와 2회 연수교육, 학술지 발간, 인정의 제도 운영, 법원 의료사안 감정 등의 활동과 여러 감정 분야 중 주로 장해진단에 대해 연구 및 활동하고 있다. 현재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내과, 산업의학과, 정신과, 비뇨기과 등의 의사 114명의 종신회원을 비롯 의사회원은 총 266명이고, 손해사정인, 간호사 등의 일반회원은 183명이다.
2019-12-20
-
권역응급의료센터, 서울지역 1위로 '중증응급질환 치료 잘하는 병원' 입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전국 권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서울지역 1위를 차지, ‘중증응급질환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서울시내 5개 권역응급의료센터 중 평가결과 ‘1위’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30개 평가항목 중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최종치료 제공률, ▲협진의사 수준 등 19개 항목에서는 전국 34개 권역응급의료센터 중 ‘1위’라는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전국 34개 권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6개 분류로 평가했다. 평가지표는 다음과 같다. ▲안전성(안전관리의 적절성, 전원의 안전성,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효과성(전담의료 인력의 적절성, 응급시설 운용의 적절성, 응급의료 질 관리체계의 적절성), ▲환자중심성(이용자 편의성, 환자 만족도 조사), ▲적시성(응급실 운영의 효율성), ▲기능성(중증응급환자 책임진료, 응급환자 전용병상의 적절운용), ▲공공성(응급의료정보 신뢰도, 공공역할 수행, 사회 안전망 구축).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질환에 최선의 치료를 제공해 온 결과, 서울시내 권역응급의료센터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최적화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전문 인력이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치료하는 본원 응급의료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전국 29개 권역에서 응급환자가 가장 많고 응급환자의 과밀도가 높은 서울(강남구, 강동구, 광진구, 서초구, 성동구, 송파구)과 경기(구리시, 하남시, 양평군)를 포함한 동남권역의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응급환자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재난거점병원으로서 공공역할을 책임지는 재난의료지원팀 운영과 교육에도 활발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19-12-19
-
박현경 교수, '발달장애인 지원 성과보고대회'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박현경 교수가 지난 12월 9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개최한 ‘2019년 발달장애인 지원 성과보고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발달장애인 지원 사업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포상함으로써 사업 담당자 및 제공기관 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우수사례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현경 교수는 발달장애인지원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헌신하여 장애인복지 증진과 가족관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현재 소아청소년과장이자 신생아중환자실장인 박 교수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의 신생아중환자실 치료비는 대부분 지원을 받고 있으나, 퇴원 후 발달 및 재활치료는 아직까지 의료사각지대”라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인 본원에서는 미숙아들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치료를 목표로 환자중심 치료는 물론, RD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2015년부터 한양발달의학센터(센터장 안동현)를 운영해온 한양대학교병원은 2016년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된 이후 행동발달증진센터를 개설해 발달장애인을 전문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토탈 케어 솔루션’이라는 목표로 소아정신건강의학과와 소아청소년과, 소아재활의학과 전문의를 비롯, 언어치료사, 심리치료사, 물리치료사 등의 의료진들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다학제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2019-12-18
-
류마티스병원 '2019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유대현)은 지난 12월 13일 본원 1층 로비에서 ‘2019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수경 류마티스내과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유대현 병원장의 인사말에이어2019년 한 해 동안 류마티스병원에서 진행한 다양한 행사들을 동영상으로 시청한 뒤,전재범 기획분과위원장의 성과보고,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유대현 병원장은 인사말에서“여러 가지 변화 속에서도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모든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모든 구성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고 쾌적하게 환자를 돌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기획분과위원장전재범 류마티스내과 교수는 성과보고에서“올해에도 많은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개원의를 위한 연수강좌,강직성 척추염과 전신홍반루푸스 유전학 등 국제심포지엄 등을 성황리에 개최했고,동문들과 전임의를 위한 실전교육(HRRC)과 직원들을 위한 분기별 직무교육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또한“유대현 병원장과 배상철 연구원장의 본교 연구실적 우수교원상 수상을 비롯해 교수들의 수많은 논문발표와 수상 등 진료,연구,교육 등 모든 방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라고 발표했다. 이어진 순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에서‘Dr. Movie’칼럼을 연재 중인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의 영화이야기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돼 큰 호응을 받았다.이형중 교수는“본다는 것의 의미,사랑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대하여 등의 차례에 따라 관련 영화들을 소개하며,개개인이 계획을 잘 세우고 자신감 있게 살며,확고한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걷고 싶은 대로 걷는 행복한 삶을 살자”라고 강의했다.
2019-12-17
-
'2019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2월 1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올해 입사한 170명의 간호사들을 위한 ‘2019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는 그해 1월부터 11월까지 입사한 신규 간호사들의 병원에 대한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축하와 격려를 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축사, 축하 케익 커팅, 행운권 추첨, 축하 영상 메시지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선후배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저녁식사 시간이 마련됐다. 송순영 부원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은 본원의 핵심업무를 담당하는 주인공임을 잊지 말고, 선배들에게 배운 임상 노하우와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사랑의 실천’을 펼쳐주기 바란다”며 “올 한해 열심히 일했던 것처럼 다가오는 한해도 다같이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라고 격려했다. 성정순 간호국장은 “새로 배운 지식과 술기를 바탕으로 훌륭한 임상 간호사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입사 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병원’ 을 만들자”라고 말했다.
2019-12-16
-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서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차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전체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96.1점으로 1등급을 받아 최우수 의료기관임이 입증됐다. 이번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종합병원 이상 전국 83개 의료기관에서 2018년 7월~12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하여 퇴원한 환자의 진료비 청구자료를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종합점수는 전체 평균이 86.48점이었으며, 종합점수에 따라 평가 대상기관을 1~5등급으로 구분하였다. 이번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와 질 향상을 위해 총 11개의 평가지표와 3개의 모니터링지표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평가지표 중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감염관리 프로토콜 구비율,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중증 신생아 퇴원 교육률,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등 총 7개 항목 만점을 비롯해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낮을수록 좋은 결과인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의 평가지표와 모니터링지표 항목에서도 전체평균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윤호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전문장비 및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의사, 간호사, 약사, 영양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진들의 집중영양치료, 24시간 의료진 상담, 퇴원 이후에도 환아들이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의료시스템 제공 등 세심한 진료와 관리를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2-13
-
이명희 계장, '2019년 감염병 관리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감염관리실 이명희 계장이 지난 11월 2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2019년 감염벙 관리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감염관리실에 근무하면서 의료기관의 감염병 신고 및 관리활동을 성실히 하여 국민건강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이명희 계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상을 받게 되었다”라며 “이는 한양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을 대표로 포상을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원내외 감염병 관리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3
-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 거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2월 5일 성동구도시관리공단 2층 기획상황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장기천)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헌효 운영지원국장, 장기천 상임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은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성동구 관내에 소외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전헌효 운영지원국장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매년 헌혈이라는 모습을 통해서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한양대학교병원의 전 교직원과 환우들을 대신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증해주신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의 환우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장기천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상임이사는 “헌혈은 사회에서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일이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 지역의 발전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성동구민들의 생활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해 체육센터, 수영장, 체험학습장 등 다양한 체육사업과 어린이집, 복지관, 도서관 등의 문화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2019-12-09
-
'전신홍반루푸스 유전학'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은 지난12월 7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국제회의실에서 ‘2019 전신홍반루푸스(이하 루푸스) 유전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배상철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장의 ‘한국인 SLE 유전학의 역사: 위험유전인자 발견과 그 너머(History of SLE genetics in Koreans : variant discovery and beyond)’를 주제로 한 오프닝 세션으로 시작했다. 이 세션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한·중·일 루푸스 유전체 연구 결과 진행 상황을 소개하고 미래의 루푸스 정밀의학 연구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루푸스와 관련한 총 3가지 주제 세션에서는 세계적인 루푸스 유전체 관련 석학 10여 명이 루푸스와 관련한 최신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 배상철 연구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루푸스 유전학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다양한 분야의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지견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교류를 통해 향후 루푸스 병인과 치료타겟 발굴 등을 위한 공동연구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1세션은 ‘루푸스 면역학’을 주제로 난쉔 교수(중국)와 서창희 아주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박용욱 전남의대 교수가 ‘루푸스에서 선천 면역계의 기능 장애’, 임신혁 포항과학기술대 교수가 ‘Follicular 헬퍼 T 세포 생성 및 루푸스와 Ets1’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루푸스 기능적 위험유전인자’를 주제로 한 제2세션에서는 마르타 알라콘 리퀨 교수(스페인)와 심승철 충남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스와판 나스 오클라호마대학교 교수(미국)가 ‘루푸스 발생과 CDKN1b 변이체의 기능적 연관성’, 베티 피 차오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교수(미국)가 ‘SAT1의 기능 상실 변형과 X 유전자 관련 소아 루푸스 발생과의 관계’, 존 할리 신시내티 어린이병원 교수(미국)가 ‘여러 Epstein-Barr Virus Latency III 유전자 생산단백질과 루푸스의 연관성’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마지막 제3세션에서는 ‘루푸스 유전학 및 후성유전학’을 주제로 존 할리 교수(미국)와 베티 피 차오 교수(미국)가 좌장을 맡았다. 난쉔 상하이 지아통의대 교수(중국)가 ‘루푸스 선천성 면역에 유전적 및 후성유전적 제어’, 마르타 알라콘 리퀨 그라나다-준타 드 안달루시아 화이자대학교 교수(스페인)가 ‘루푸스 및 전신 자가면역 질환의 분류’, 티모시 바이스 킹스칼리지 런던 교수(영국)가‘MHC유전자와 루푸스 연구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