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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과 임창훈 계장, '적십자헌혈유공장'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직업환경의학과 임창훈 계장이 지난 1월 3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헌혈유공장을 수상했다. 이 상은 숭고한 인류애의 정신을 발휘하여 적십자 헌혈 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규정 제14조 1의 규정에 의해 100회 이상 헌혈을 한 자에게 주어진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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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QI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월 14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제18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노성원 QI 실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구연과 포스터를 포함한 총 12개팀이 참여했고, 이 중 8개팀이 구연발표를 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준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기본에 충실한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으로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안전한 한양대학교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QI 경진대회 대상은 ‘입원환자의 낙상예방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낙상제로팀(본관12층, 간호국 안전관리위원회), 금상은 ‘중환자실 안내 동영상 설명으로 중환자실 치료 경험에 대한 만족도 향상 활동’을 발표한 불만 ZERO팀(외과계중환자실), 은상은 ‘격리병동 환자 및 보호자의 격리 지침 수행률을 높이기 위한 안내 교육 자료 개발 및 적용효과’를 발표한 감염 ZERO 한양 싹싹팀(음압병동), 동상은 ‘응급실 중증환자 재실시간 단축’을 발표한 골든타임 60분팀(권역응급의료센터), 장려상은 ‘소아 환자의 정확한 투약을 위한 환자안전 증진 활동’을 발표한 너도 보고 나도 보고팀(본관7층 소아청소년과) 외 3개팀이 수상했다. 한편, HY 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공모한 캐치프레이즈 및 안전한양 사행시, 사진 콘테스트, UCC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의 안전 관리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그리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 매년 Q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비용절감과 업무 개선, 환자 안전을 위한 기본에 충실하여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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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베트남 떠이빈서 해외 의료봉사활동 펼쳐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오는 1월 14일부터 4일간 베트남 빈딩성 떠이빈에서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해외 의료봉사단은 소아청소년과 김용주 교수를 단장으로 소화기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비뇨의학과, 가정의학과 등의 의사, 간호사, 행정지원으로 구성된 의료팀 총 14명이다. 의료봉사 지역인 떠이빈은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 맹호부대가 격전을 벌인 지역으로 한국인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었으나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봉사단은 2016년부터 참여해 의료봉사를 진행해 현재는 화해와 우정의 교류를 나누는 장소로 변모하고 있다. 이번 의료봉사에 참여하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 지역은 의료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라며 “의료봉사를 통해 본원의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해외에도 널리 전파하고, 현지 지역 주민들의 마음의 상처까지도 치유하는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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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지난 1월 3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의료기기 개발 경험 및 범부처 의료기기 과제’를 주제로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는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최동호) 산하 조직으로 공과대학, 연구기관 등과 융합연구를 통해 개발한 의료기기의 임상적용을 위한 임상시험을 주관하는 센터로 지난 9월 개소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개소를 기념해 이끌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진들의 의료기기 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범부처 의료기기 현황을 알아보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심포지엄의 첫 강연자는 김영수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뇌정위 수술로봇의 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김 교수는 신경외과 뇌수술 중에 높은 정밀도를 요구하는 뇌정위 수술분야에 사용되는 기존의 수동식 의료기기를 로보트 시스템으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의료기기 개발의 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임태호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의료기기 인증은 어떻게?’라는 주제로 플라스마를 활용한 의료장치 및 자동 기도 삽관 장치의 개발과정을 통해 얻은 의료기기 인증과정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임한웅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교수는 ‘눈운동 측정기기의 개발’을 주제로 사시각 측정 장치 등의 눈운동 측정기기 개발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허영 재단법인 한국스마트의료기기 산업진흥재단 부이사장은 의료기기 연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소개했다. 조정기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센터장은 “임상의사들의 의료기기 개발단계부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첫 심포지엄 주제를 원내 개발사례와 범부처 의료기기의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후 본교 공대를 비롯,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과학기술원(KIST) 등의 기관과도 다양한 협업과 심포지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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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신년 시무식서 "소통과 화합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병원" 다짐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고객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고객 중심 병원 만들기를 다짐하며 ‘2020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지난 해 전 교직원들의 합심으로 바이오메디칼융복합센터 사업과 차세대통합의료시스템 등 여러 가지 사업이 순차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며 “2020년에도 의료원 100년 대계를 향한 변화와 도전에 우리 모두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의학의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한 쥐의 해를 맞아 올해 본원의 혁신형 의사과학자 육성사업 외 여러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기대한다”며 “전 교직원이 소통과 화합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상급종합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새해 인사와 신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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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석 교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건석 교수가 지난 12월 6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오송에서 주최한 ‘2019년 정신건강증진시설 인권교육 전문기관 워크숍’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지난 9년간 정신보건의료기관의 인권교육을 진행하며 정신질환자의 권익증진을 위하여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건석 교수는 “지난 2012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이후, 이번에도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보건복지부장관상(2012), 국립공주대학교 총장상(2012), 국제정신유전학회(WCPG) Travel Award(2014)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진료심의위원회 위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법사위원회 위원, 대한조현병학회 평이사, 대한생물정신의학회 학술간사, 대한중독정신의학회 홍보간사, 조율정서연구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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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계질환 연구회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12월 7일 오후 1시 의과대학 계단강의동 4층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제11회 뇌신경계질환 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신경계 질환에 사용하는 약물과 다양한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 및 향후 발전 방향, 그리고 신경과 의사로서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장으로 마련됐다.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10여 명의 의료진들이 강의를 진행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뇌졸중에 대한 가이드라인 기반 위험 요소 제어’를 주제로 김명호 한양대학교병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이석호 안양샘병원 신경과 과장은 ‘신경과 전문의를 위한 고혈압 지침’, 정부 한마음병원 신경과 교수는 ‘신경과 전문의를 위한 당뇨병 지침’, 권혁성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교수는 ‘신경과 전문의를 위한 이상 지질혈증 지침’을 주제로 강의했다. ‘신경계질환의 치료: 업데이트’를 주제로 구성된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희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석재 양지병원 신경과 과장이 ‘편두통(Migraine)’, 박성호 성균관의대 영상의학과(신경영상의학) 교수가 ‘혈관 내 혈전절제술’, 오성일 인제의대 신경과 교수가 ‘시신경척수염 스펙트럼 장애’, 박기형 가천의대 신경과 교수가 ‘치매-알츠하이머병과 수면’을 주제로 강의했다. 2008년도에 발족한 뇌신경계질환 연구회(회장 김승현)는 2009년 이후 뇌신경계질환의 이해와 연구발전을 위해 해마다 연구 지원과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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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학제 진료의 최신 견해'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2월 7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 ‘다학제 진료의 최신 견해’ 주제로 제6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태경 암센터 소장의 ‘다학제 진료의 소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의 최신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로 시작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총 3개의 세션에서 10여 명의 암센터 의료진들이 연구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첫 번째 세션은 정원상 흉부외과 교수와 최윤영 핵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박동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다학제 진료 및 폐암 치료에서 폐 전문의의 역할’, 이수진 핵의학과 교수가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을 위한 핵의학영상’, 장효준 흉부외과 교수가 ‘폐암에서의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 사례 토론’을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안희창 성형외과 교수와 태경 이비인후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송창면 이비인후과 교수가 ‘두경부 외과의사의 수술적 관리 및 역할’, 박성오 성형외과 교수가 ‘수술 결함 및 기능 복구의 재건’,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방사선 및 동시 화학 요법’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은 최중섭 산부인과 교수와 박성열 비뇨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최중섭 교수는 ‘여성암에서 전이성 림프절의 복강경 절제술: 골반 및 대동맥성 림프절제술을 중심으로’에 대해, 윤영은 비뇨의학과 교수가 ‘비뇨기 종양 환자의 다학제 진료 관리’, 김연환 성형외과 교수가 ‘종양 절제술 후 회음부 재건 수술’을 주제로 강의했다. 태경 암센터 소장은 “본원 암센터는 여러 분야의 암 전문 의료진들과 환자, 보호자가 참여해 최선의 치료법을 모색하는 다학제 진료로 암 치료에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다학제 진료의 최신 강좌인 이번 심포지엄에서 최신 견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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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교수, 서울의대 안과학교실 동문 학술상 '윤원식 상' 수상
안과 이원준 교수가 지난 12월 21일 서울대의대 안과학교실 동문회 정기총회에서 학술상인 ‘윤원식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내 안과의료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한 故 윤원식 서울대의대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서울대의대 안과학교실 동문 회원 중 지난 3년간 발표한 연구 실적이 뛰어난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이원준 교수는 우수한 연구활동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녹내장의 조기 진단과 조기 진행판단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원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서울대병원에서 녹내장 분과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한양대학교 의학과 동문회장상(2008),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2018), 제10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2018),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실적 우수자상(2019)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녹내장, 백내장, 시신경 질환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20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