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1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한양대학교의료원, 한양대 사회봉사단과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물품 전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의료원은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한양대학교 사회봉사단 사회혁신센터와 함께한대로부터 KF80 덴탈마스크 3천장과 손소독제 2백 개를 기부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9일 한양대학교병원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최호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날 기증식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의료진이 많이 지쳐가고 있었는데, 한 가족인 한양대학교에서 이렇게 큰 도움을 주어 의료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양순 한양대병원 감염관리실실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의료진에게 꼭 필요한 보호구인 마스크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명직 교학 부총창 겸 사회봉사단 단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한양대병원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릴레이 형태로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사회봉사단 사회혁신센터와 함께한대는 김장 나눔 행사, 의료지원 봉사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0-04-13
-
2021년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2단계 사업을 위한 연구자 공모 설명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사업단(단장 윤호주)’은 지난 3월 9일 동관 5층 회의실에서 ‘2021년 혁신형 의사과학자 2단계 사업을 위한 연구자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혁신형 의사과학자 연구사업’에 선정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총 52.5억원을 지원받아 의학과 공학의 융합 연구에 집중 투자해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으로 한층 변모할 예정이다. 이미 1단계 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7인의 신진 의사과학자들은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1주일에 2일 이상 ‘리서치 데이’를 보장하고 있으며, 해외 단기 연수가 진행되는 ‘리서치 위크’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연구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Ph.D와 일대일 매칭하는 환경과 공대 교수들과의 융합연구 및 비지니스 모델 구축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윤호주 단장(현 한양대학교병원장)은 “보다 많은 신진 의사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마련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 주었다”며 “사업단은 앞으로도 훌륭한 의사 과학자 양성을 위해 연구 환경 조성과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업들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단계 사업을 함께할 연구자는 사업 합류 전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를 진행하고, 연구 시작 시점인 2021년 1월 1일부터 혁신형 의사과학자 연구사업에 합류하게 된다.
2020-04-07
-
쭝웬그룹서 'G7 원컵 커피' 2천잔 기부받아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전해달라고 쭝웬그룹 코퍼레이션으로부터 ‘G7 원컵 커피’ 2천잔을 기부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27일 한양대학교병원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G7 원컵 커피 기증식’을 진행했다. 전헌효 한양대학교병원 운영지원국장은 이날 기증식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의료진들이 많이 지쳐 있었는데 잠시 피로를 잊을 수 있도록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커피를 기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선별진료를 하고 있는 국민안심병원인 한양대병원 의료진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쭝웬그룹 코퍼레이션 김승수 지사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수고하고 애쓰는 의료진들을 응원한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진들에게 한 잔의 커피로 피로회복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쭝웬그룹 코퍼레이션은 G7 커피믹스와 프리미엄 커피믹스인 ‘레전드’ 등 다양한 원두커피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25일 주한 베트남대사관과 함께 코로나19 퇴치에 힘쓰고 있는 대구∙경북 및 수도권 지역 의료진에게 ‘G7 원컵 커피’ 2만잔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이래 릴레이 기부를 하고 있다(끝).
2020-03-30
-
(주)헬스리아로부터 보건용 마스크 1만장 기부받아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코로나19 대응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들이 사용해달라고 ㈜헬스리아 국대마스크로부터 KF94 보건용 마스크 1만장을 기부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20일 한양대병원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마스크 기증식’을 진행했다. 전헌효 한양대학교병원 운영지원국장은 이날 기증식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의료진을 보호해 줄 최소한의 보호구인 마스크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기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선별진료를 하고 있는 국민안심병원인 한양대병원 의료진들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일구 ㈜헬스리아 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의료진에게 꼭 필요한 마스크가 부족하다는 뉴스를 접하고 안타까웠다”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밤낮없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진에게 마스크 기부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헬스리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가격이 폭등한 상황에서도 가격을 유지해 소비자들의 마스크 구매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국가유공자 대상 제품 기부, 판매 수익의 일부를 소아암 환자를 위해 정기 후원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2020-03-23
-
코로나19 환자 치료 위해 전문 의료진 대구, 김제 파견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지난 9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의료진을 급파한 이후 지난 14일 김제시 삼성생명 전주연수소에 의료진 파견을 이어나가는 등 병원의 사명인 ‘사랑의 실천’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9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는 강형구 응급의학과 교수와 손지선 간호사가 급파되어 중환자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강형구 교수는 “지역거점병원인 대구동산병원에는 약 380여 명의 확진자들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며 “확진자는 감소하고 있지만 기존 입원환자들이 악화되어 중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상양상이 급속히 악화되어 수도권으로의 전원이 쉽지 않다”며 “현장에서의 중환자 시설 확충 및 진료가 가능한 의료진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14일부터 생활치료센터인 김제시 삼성생명 전주연수소에는 김봉영 감염내과 교수와 김현진 간호사가 병상 부족으로 병원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대구지역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김봉영 교수는 “지난 17일 증상이 호전된 14명의 환자들이 첫 퇴소했으며, 입소 중인 150여 명의 환자들의 건강상태도 매우 양호하다”며 “환자들이 일상으로 하루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진 간호사도 “매일 확진자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갈수록 확진자들의 관리도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지원책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는 23일에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중환자실 전담 전문의인 손장원 교수를 비롯한 간호사 등 전문 의료진을 파견한다는 계획이다.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지난달부터 대구경북지역 중환자들이 본원으로 이송돼 안전한 음압병실에서 치료하고 있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의료진들의 적극적 참여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범국가적 대응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재 국민들이 안심하게 진료받고 있는 본원에서는 감염병 유입 차단과 함께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세심한 진료환경 마련에 전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3-20
-
유대현 류마티스병원장,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020년 최상위논문연구자'로 선정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유대현 원장이 지난 2월 26일 한양대학교에서 '2020년 최상위논문연구자'에 선정됐다. 한양대 최상위논문연구자는 최근 5년간(2014~18년)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의 논문(HIghly cited papers)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최상위논문연구자 선정은 연구분야 우수교원을 격려하고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 HCR)'를 보다 많이 배출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행되었다.
2020-03-19
-
한양대학교의료원 및 한양대학교병원 일반직원 인사발령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2020년 2월 25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의료원 및 한양대학교병원의 승진 및 보직발령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오는 3월 1일로 승진 및 보직발령을 받은 직원은 조영완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한 35명으로 보직발령은 6명, 승진은 사무직 8명, 간호직 9명, 약무직 2명, 보건직 10명이다. 이번 수여식에서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의료원의 리더로서 의료원 및 병원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맡았으니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2-25
-
감염방지 신속 대처한 한양대학교병원, 정상 진료 및 운영
40번 환자 다녀갔지만, 진료과 소독 방역 완료 선제적 대응한 응급실도 19일 저녁 7시부터 재개 감염확산 방지를 신속히 대처한 한양대학교병원은 현재 호흡기알레르기내과는 물론 선제적 대응으로 폐쇄했던 응급실도 정상 운영하고 있다. 환자가 18일 외래를 방문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한양대학교병원은 발 빠르게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선제적 대응에 들어갔다. 해당 진료실을 폐쇄하고 확보한 환자동선을 따라 철저한 방역 소독을 진행하였고, 접촉한 의료진을 즉각 격리하였다. 19일, 잠시 다른 안전한 진료공간에서 기존 예약된 환자 진료를 차질없이 진행했으며, 20일부터는 기존 진료실에서 정상적인 진료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의심환자로 인한 방역을 위해 잠시 폐쇄했던 응급실도 같은 날 오후 7시부터 정상 진료에 들어갔다. 윤호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향후에도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무엇보다도 환자안전을 위해 환자들이 안심하며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병원운영을 하겠다”며 “이번 40번 환자와 관련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적극적이고 발 빠른 대처로 모범이 될 만한 조치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역학조사 결과 40번째 환자(43년생, 남성, 한국 국적)는 2월 18일 한양대학교병원에 내원하여 시행한 영상검사상 폐렴 소견이 확인되자 코로나19를 의심한 의료진이 선별진료소로 신속히 격리해 검사를 시행하였고, 2월 19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어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이다.
2020-02-20
-
가수 현숙, 한양대학교병원에 통산 1억원 기부
한양대학교병원 홍보대사이자 명예교직원인 가수 현숙이 한양대학교병원에 통산 1억원을 기부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22일 한양대학교병원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가수 현숙 한양대학교병원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나눔과 ‘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여준 현숙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감사패를 수여했다. 현숙은 “어머니가 생전에 30년을 다니셨던 한양대학교병원은 항상 의료진들이 가족처럼 따뜻하게 진료를 해주어서 언제나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다”라며 “지난 2007년 어머니 유지에 따라 한양대학교병원에 기부를 하게 됐고, 이후 지인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병원으로 지금까지 기부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오랫동안 한양대학교병원을 사랑하고 병원발전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양대학교병원과 깊은 인연을 이어온 기부자님의 뜻을 받들어 유용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20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