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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병원, '제 23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선도병원 위상 유지할 것”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김태환)은 지난 5월 21일 류마티스병원 2층 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제23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김태환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역대 병원장과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코로나19 대확산에도 본원의 위상을 유지하고 고객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면서 “지금까지 보여준 저력과 진료, 교육, 연구 모두 최상의 결과를 이뤄내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선도적 병원이라는 위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류마티스병원은 아시아 의료허브를 넘어 글로벌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개원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류마티즘 전문병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개원 23주년을 맞이해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했다. 또한, 올해의 ‘한류인상’에는 남춘옥 계장, 정미영 계장, 최윤정 계장 등 3명의 모범직원에게 돌아갔다(끝).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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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신건강센터와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의료원(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인프라 확충 및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5월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서비스 인프라 교류, △정신질환자의 진료 의뢰, 의학적 자문 등 진료, △정신건강 관련 사업, 연구 및 학술활동 추진, △의료인 등의 교육∙수련 등을 추진한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정신건강 분야는 사회적 편견과 오해로 인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과 생활속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증진 서비스인프라가 교류되고, 정신건강 관련 교육, 연구, 학술활동 등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정신과 치료와 재활 전문병원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연구와 국가정신건강정책을 개발하고 지원하며 국가재난 시 국민들의 심리지원과 회복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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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교수, 뇌 건강을 위한 식습관 지침서 감수
죽을 때까지 머리가 좋아지는 한 끼의 기술, 「천재의 식단」 발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가 감수한 뇌를 바꾸는 혁명적 식습관을 다룬 「천재의 식단」이라는 책이 발간됐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는 ‘뇌는 음식으로 만들어진다’, 2부는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3부는 ‘내 몸의 운전석에 앉아라’를 주제로 특히 뇌 건강에 좋은 10가지 ‘지니어스 푸드’, ‘지니어스 플랜’, ‘지니어스 레시피’ 등이 기술되었다. 치매와 노인성 뇌질환 분야 전문가인 김희진 교수는 감수의 글에서 “식단과 생활방식의 변화를 통해 치매를 예방하는 연구들은 임상 현장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규명되고 있다”면서 “천재의 식단은 전체적인 생활습관 개선과 뇌 건강을 최적화할 수 있는 단계별 식단을 제시하였고, 뇌 건강과 치매를 염려하는 중장년에게 유용한 도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저는 식단과 생활방식의 변화를 통해 치매를 예방하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맥스 루가비어(Max Lugaver)와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세포, 분자 신경과학을 전공한 내과 전문의 폴 그레왈이 저자이다. 10여 년 동안 뇌 건강에 관한 정보를 취합하고, 전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과학자와 의사를 찾아다니며 얻은 정보를 면밀히 분석했다. 김희진 교수는 난치성 신경계질환 중 치매 및 노인성 뇌질환 분야의 권위자로 뉴욕대학교 뇌건강센터에서 연수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에서 뇌건강클리닉을 통해 치매환자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와 임상을 하고 있다. 또한, 치매의 조기표지자 연구, 치매 유전 및 후생유전학 연구, 신경퇴행성질환 병인 발견 연구 등 다양한 치매분야 연구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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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대 바이오의학 강좌 ‘HY BioMedical Talk’ 개최
다양한 의료관련 이슈에 대한 통찰력 제공 한양대학교의료원(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의료관련 전공자 및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 관련 이슈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HY BioMedical Talk’ 강좌를 개최한다. ‘HY BioMedical Talk’ 강좌는 한양의대 학생 및 연구자들에게 최신 의료 지식을 전달, 평생교육을 유지하고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개설됐으며, 한양의대를 비롯한 다양한 의료관련 전문가가 최신 지견 및 이슈에 대해 강좌할 예정이다. 강좌와 관련해 전대원 의학과장은 “이번 강좌는 본교의 의과대학, 자연대학, 공과대학, 인문대학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될 예정이다”라며 “최신의 의료지식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졸업생과 의료관련 연구자들의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5월부터 진행되는 강좌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5월 24일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자가면역질환과 정밀의학의 미래’, 5월 31일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세포치료 어디까지 가능한가?를 주제로 강좌한다. 6월 강좌 일정은 7일 한양대학교 디지털의료융합학과 전진용 교수가 ‘사운드스케이프 VR과 디지털 치료제’, 21일 한양의대 최보율 교수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유행의 이해’, 28일 한양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박훈기 교수가 ‘좋은 의과학자를 만드는 세가지 방법’를 주제로 강좌한다. 7월 강좌 일정은 5일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로봇 수술의 세계’, 12일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Cellular immunotherapy as promising future medicine-Focusing on the Regulatory T celltherapy’, 19일 한양대학교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황정욱 교수가 ‘유전자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26일 한양의대 이근화 교수가 ‘우리는 바이러스와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까?’를 주제로 강좌한다. 8월 강좌 일정은 2일에는 한양의대 약리학교실 고현철 교수가 ‘미토콘드리아 리모델링을 이용한 새로운 파킨슨병치료 전략’, 9일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박준홍 교수가 ‘소리를 이용한 인체 상태 진단’, 16일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인공간치료는 가능할까?’를 주제로 강좌한다.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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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혁 교수, 대한슬관절학회 회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최충혁 교수가 지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1 대한슬관절학회 제39차 정기학술대회’에서 대한슬관절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5월부터 1년간이다. 최충혁 교수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이 예견되지만 온∙오프라인 병합 운영으로 최적화된 학술활동이 이뤄질 수 있게 학회를 운영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대한슬관절학회 공식학회지인 KSRR의 도약, 보험 수가에 대한 적극적 의료 자문, 국민에게 무릎관절에 대한 올바른 의학 정보 알리기, 회원들의 평생 교육 시스템으로서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회 역사의 보존 사업들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슬관절학회는 1983년 설립되어 현재 1,7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정형외과학회 분과학회 및 산하단체 중 최대 분과학회이며, 슬관절 퇴행성 골관절염에 대표적인 수술 치료인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인대재건술, 연골이식술, 반월연골판 수술 등 슬관절에 관한 비수술적 치료는 물론 로봇을 이용한 최신 수술법을 포함한 모든 치료법을 사용하는 최고의 전문가 단체이다. 최충혁 교수는 198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Hospital for Special Surgery와 Barnes-Jewish Hospital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2019~2020), 대한슬관절학회 총무(2006 ~2009), 학술위원장(2016~2018)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정형통증의학회 차기회장(2021~)으로도 취임할 예정이다. 대한슬관절학회 최우수 논문상(2007, 2009), APOA 2007 SEOUL Award상(2007), 대한슬관절학회 우수 논문상(2009, 2019)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끝).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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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영 교수, ‘2020년 중환자의학 세부전문의 시험’ 수석 합격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원태영 교수가 ‘2020년 중환자의학 세부전문의 자격 인정시험’에서 수석 합격하여 지난 5월 1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41차 대한중환자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세부전문의취득 대표로 자격증을 수상했다. 원태영 교수는 “중환자의학 제도의 발전은 중환자의 사망률 감소와 입실 치유기간의 단축 등 매우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중환자들의 안전과 병상 이용의 효율화 그리고 치료 성적의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해 국내 중환자의학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1980년부터 개설된 ‘중환자의학 세부전문의 제도’는 중환자의학을 전문과목으로 전공한 응급의학과, 호흡기내과 등의 임상의를 대상으로 중환자의학의 문제점 개선과 미래지향적 발전을 모색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대한중환자의학회에서 마련한 제도이다. 원태영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과 의정부병원에서 응급의학과장을 역임하며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끝).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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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유방암 모두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암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우리나라 암 발생율 1위인 위암의 적정성 평가는 5회 연속, 여성암 중에서 발생율 1위인 유방암의 적정성 평가는 7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위암 및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고,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위암∙유방암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우리나라 암 발생율이 높은 위암과 유방암은 생존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본원은 다학제적 의료시스템으로 환자의 병기와 전신 상태에 따른 최적의 치료법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환자와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를 입증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끝).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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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병원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개원 49주년을 맞아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병원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다짐했다. 지난 5월 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개원기념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내년에 50주년을 맞이하는 한양대학교병원이 아시아 의료허브를 뛰어넘어 글로벌 의료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한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에 집중하는 병원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교직원들과 소통하는 경영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지난해부터 전례가 없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한양대학교병원 모든 교직원이 희생과 헌신으로 방역에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반세기 동안 보여준 저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기술력을 융합하여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병원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이사장상’은 진단검사의학과 이양순 교수 외 2명, ‘총장상’은 신경외과 권명건 전공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은 외과 박준영 전공의 외 1명, ‘병원장상’은 간호국 김혜주 과장 외 14명이 수상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언론홍보 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언론상’에는 혈액종양내과 엄지은 교수, 성형외과 김연환 교수, 안과 안성준 교수가 받았다. ‘의무기록상’은 내과 위재종 전공의 외 19명, ‘친절직원상’은 정신건강의학과 김석현 교수 외 3명, ‘환자모시기왕’은 가정의학과 장유진 전공의 외 외 2명, ‘우수부서상은’ 의료정보팀과 감염관리실, ‘공로상’은 ㈜에스텍시스템이 수상했다(끝).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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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1등급 받았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9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지표와 모니터링지표로 나누어 총합 10개 항목으로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 평균 89.2점보다 높은 92.1점을 받아 1등급으로 선정됐다. 주요 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3개 항목과 모니터링지표 ▲COPD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 ▲COPD로 인한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 ▲호흡기계질환 중 COPD상병 점유율 등 7개 항목으로 평가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호흡곤란,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 코로나19 의심증상 환자들과 구분한 세심한 진료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호흡기 환자들이 안전하게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심진료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202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