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1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2024년 제1회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6월 27일 병원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임상시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2024년 제1회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은 임상시험 시험책임자(PI), 시험담당자(Sub-I), 심사위원회 위원(IRB 위원), 임상시험 코디네이터(CRC)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관련 규정의 이해(이화여자대학교 김은애 교수) ▲IRB 심사과정의 이해(한양대학교병원 핵의학과 최윤영 교수) ▲연구설계의 이해(한양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이상원 교수) ▲HRPP(세브란스병원 박신영 교수) ▲의료기기 임상시험(한양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덕언 교수) ▲점검 및 실태조사(삼성서울병원 성선아 교수) ▲이해상충의 다양성과 관리방법(연세대의대 이일학 교수) ▲개정 기준에 따른 의료데이터 기반 연구 상의와 관리(서울아산병원 유소영 교수)를 주제로강의가 진행됐다.
2024-06-27
-
베트남 'Viet Tiep 병원' 대표단 방문
베트남 'Viet Tiep 병원' 병원장, 팜반툭 회장 등 19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지난 6월 21일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임영효)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과 류마티스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방사선종양학과 등 본원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견학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9월 한양대학교국제병원과 '외국인 환자 유치 업무 협약'을 체결한 씨젠의료재단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2024-06-21
-
‘2024 호흡기알레르기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오는 6월 22일 온라인 생중계로 ‘2024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으며, 제1 세션 ‘호흡기알레르기 질환의 진단’에서는 손장원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좌장을 맡고, 이현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폐기능검사와 impulse oscillometry’, 김보근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ILA(interstitial lung abnormality)’, 박태선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ARDS의 진단과 관리’, 박동원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폐암 검진의 이상소견자 관리’를 주제로 강의한다. 제2 세션 ‘호흡기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와 관리’에서는 김태형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좌장을 맡고, 문지용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Single inhaler triple therapy (SITT)’, 김상헌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천식과 알레르기질환에서 생물학적제제 선택과 사용’, 여유미 교수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가 ‘결핵의 진단과 관리: 2024 update’, 박세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가 만성호흡기 환자의 감염 예방’을 주제로 강의한다. 호흡기알레르기내과장 김상헌 교수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호흡기 알레르기질환의 진단적 접근과 치료관리방안에 대한 강의를 중심으로 구성하였고, 특별히 호흡기 감염관리에 대한 내용도 준비하였으니 최신 연구와 지식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4점과 내과전문의 및 분과전문의 연수평점 4점이 주어지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로 문의하면 된다(T. 02-2290-8353).
2024-06-12
-
김병근 원장, ‘병원 발전기금’으로 1억원 기부
한양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형중)은 김병근 평택 박애병원 원장으로부터 병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한양대학교병원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10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발전기기금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기부증서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병근 원장은 “마음 한 구석 모교 병원이 발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이번 기부를 하게 된 계기”라며 “앞으로도 동문들과 함께 모교 병원이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형중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은 “본원은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발전해 왔다”며 “모교 병원의 발전을 위해 선뜻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신 김병근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병원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형외과 전문의인 김병근 원장은 의대 졸업이후 매순간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한양의대 동문(20기)이다. 1957년 개원한 박애병원은 평택지역 최초 종합병원으로 지난 70여 년간 환자 치료에 진심을 기울여 진료해온 병원으로 손꼽힌다(끝).
2024-06-11
-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서 3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아 ‘신생아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 진료를 시행한 전국 8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지표는 전문 치료 인력 및 시설, 치료 과정 및 결과로 구성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필요진료 협력과목(소아외과, 소아심장 유무)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6개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10개 평가 지표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종별평균 92.32보다 높은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은 한 명의 신생아를 위해 9개 진료과가 협업하는 전문케어 드림팀을 운영하는 등 중증 신생아 집중치료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생아가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치료와 적극적인 신경발달케어 등을 제공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6-05
-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2024 자살예방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지난 6월 3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24 자살예방 심포지엄: 자살위기와 지역사회 대응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 관련 유관 기관의 실무자와 사례관리자 등이 한데 모여 자살시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개입방안을 심도 있게 고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일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장(응급의학과 교수)은 “자살과 자해는 다양한 정신과적·사회경제적 원인 혹은 중독으로 인해 발생한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자살시도자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보다 효과적인 개입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소개 및 현황(정선아 한양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사례관리자) ▲자살시도자의 특성 및 정신과적 증상과 가상현실기반 개입(석정호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개입 및 지원방안(이선인 신용회복위원회 관악지부장) ▲지역사회에서의 중독 사례 및 접근 방법(정미영 계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팀장)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2017년부터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을 시작한 이래, 8년째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센터에서는 매년 약 600명의 자살시도 환자에게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응급의학과·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 및 사례관리자가 유관기관과 협력해 자살 예방과 위험 환자 관리에 힘쓰고 있다(끝).
2024-06-04
-
암센터, ‘폐암 다학제진료 500례 달성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 암센터는 지난 5월 30일 서관 4층 암센터에서 폐암 다학제 진료 500례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양대학교병원 폐암 다학제 진료팀은 지난 2014년부터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다학제 진료를 시행해 오고 있다. 진료팀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혈액종양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통증의학과 등으로 구성되어 폐암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최상의 협력 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다각적 협력 진료를 통해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 고주파 치료 등 시행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환자 만족도에서도 나타났다. 한양대학교병원 폐암 다학제 진료팀에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500여 명의 폐암 환자들에게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질병이해의 도움 ▲치료법 선택의 도움 ▲ 개개인 배려 ▲의료진의 배려 ▲의료진의 협력 ▲시간의 여유 등 6개 항목에서 90% 이상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고, ▲배정된 시간 ▲만족도 ▲진료와 치료의 수준 등 전체 9개 항목 모두에서 80% 이상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동원 폐암 다학제 진료팀장(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은 “폐암 다학제 진료팀은 모든 의료진의 적극적인 협조와 환자에 대한 배려로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었기에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태경 암센터장은 “암센터는 암 환자들의 병기와 유형에 따라 환자를 면밀히 분석하여 각 분야별 최적의 맞춤치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폐암 다학제 500례는 전문적인 다학제 진료시스템과 모든 의료진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끝).
2024-06-03
-
2024년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5월 28일 계단강의동 앞 주차장에서 2024년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 한양대학교병원 이항락 부원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국은영 간호국장, 김채연 노동조합지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헌혈에 참가해 헌혈증을 기증한 교직원에게는 노·사가 공동으로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됐다. 이형중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헌혈 행사가 혈액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 정신을 바탕으로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2006년부터 매년 교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고, 기증된 헌혈증은 본원에서 치료 중인 어려운 환우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일시 종료된 이후 처음으로 열렸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보다 앞선 5월 23일에 실시한 바 있다(끝).
2024-05-29
-
한상윤 교수, 미국후두학회 최고 권위 ‘카셀베리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한상윤 교수와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권성근 교수가 지난 5월 16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이비인후과 춘계종합학술대회(Combined Otolaryngology Spring Meetings)’에서 ‘카셀베리상(Casselberry Award)’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상윤 교수는 ‘3차원 프린터를 이용한 중배엽 줄기세포 스페로이드 이식 낙엽적층형 기관지지체를 이용한 기관재건’이라는 논문(교신저자: 서울대병원 권성근 교수)으로 줄기세포를 활용하면 점막재생과 혈관신생을 촉진할 수 있으며, 이식체에 대한 면역반응을 낮추고, 줄기세포를 낙엽적층형 지지체를 활용하여 특별한 물질 없이 이식할 수 있음을 규명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카셀베리상’은 1906년 기금 설립 이래 올해까지 단 30번만 수여된 미국후두학회 최고 권위상으로 이비인후과 후두학 분야에서 한 해 동안 가장 탁월한 업적을 낸 연구자에게 주는 상으로 한양대병원 한상윤 교수는 한국인으로 두 번째 수상이다. 첫번째 수상은 서울대병원 권성근 교수가 수상했으며, 권성근 교수는 이번이 두번째 수상으로 2회 수상은 역대 단 3명뿐이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한상윤 교수는 “줄기세포를 활용한 조직재생 공학은 다양한 기관에 적용이 가능하며, 줄기세포의 효과가 강화된 줄기세포 스페로이드를 활용하면 다양한 기관을 재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향후 이비인후과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상윤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에서 난청, 중이염, 인공와우, 어지럼증, 외이도염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이과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끝).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