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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장기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최동호)는 지난 9월 11일 본관3층 강당에서 ‘2024년 장기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장기이식센터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한양대학교병원은 국내 최초 뇌사자 신장이식에 성공한 이래 지금까지 장기이식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건강강좌가 이식을 기다리는 환우와 보호자뿐만 아니라 사후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전문가들의 강의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신장이식 후 관리(이창화 신장내과 교수) ▲간이식 후 관리(김경식 외과 교수) ▲장기이식 후 식사(박청 영양사)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한편, 1994년 처음 문을 연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는 내과와 외과, 비뇨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와 중환자실, 사회복지팀, 영양팀, 약제팀 등 여러 전문인력으로 구성됐다. 장기이식 상담에서부터 진료, 검사, 기증자 발굴, 사후관리 교육, 장기이식 및 인공장기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기기증자와 이식 환우를 위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끝). 문의: 장기이식센터(02-2290-8865)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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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국제 테니스대회 ‘공식지정병원’ 3회 연속 선정
세계 유명 선수 다수 출전…14일부터 22일까지 올림픽공원서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오는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 2024’에서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되어 3회 연속으로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게 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대회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 관련 문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 의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내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구급차와 의료용품 등을 지원한다. 또한, 스포츠 손상 치료 전문가인 정형외과 이진규 교수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선수 안전을 보장하고, 최상의 경기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는 코리아오픈의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를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WTA(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와 KTA(대한테니스협회) 등이 주최하는 이번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는 14일 예선 경기로 막을 올리고 본선 경기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다. 지난해 WTA250에서 올해 WTA500으로 대회가 승격되어 총상금 규모도 4배 가까이 늘어나고, WTA 단식 세계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4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6위 제시카 페굴라(미국)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끝).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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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생명과학기술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9월 4일 동관 5층 회의실에서 한양생명과학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초연구와 임상연구의 연계를 통해 정보의 교환 및 상호이용,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 기초연구 성과의 임상 적용을 위한 중계연구, 기초연구 및 임상연구 성과의 공동 활용, 연구 및 교육 관련 인력의 교류와 정보 상호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의학 연구를 통합 및 관리하는 연구 전문조직으로 신설되어 연구 전문성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생명과학기술원의 뛰어난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조화롭게 상호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상철 원장은 “한양생명과학기술원은 데이터 기반 바이오 융합 분야를 선도하고, 한양 바이오 융합 핵심 연구 집단과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네트워크와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활성화해 한양대학교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은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 인프라 구축 및 산학연병 공동연구 협업 강화 등 여러 기관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다(끝).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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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질환 정밀의학의 발전’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8월 31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회의실에서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정밀의학의 발전(advancing precision medicine in rheumatic diseases)’를 주제로 ‘제13차 HUHRD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HUHRD 국제 심포지엄’은 전 세계 류마티스질환의 세계적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결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은 ‘정밀의학을 위한 최적의 치료 전략 개발’을 주제로 전재범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와 이혜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춘근 교수(미국 브라운 의대)가 ‘다양한 조직 손상과 복구 반응을 조절하는 분자 스위치(CHI3L1 as a Molecular Switch Regulating Divergent Tissue Injury and Repair Responses)’, 도미니크 보리에 CMO(미국 카이버나 테라퓨틱스)가 ‘자가면역질환을 위한 CD19 CAR T 접근법(CD19 CAR T Approaches for Autoimmune Diseases)’, 조수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류마티스질환 치료에서 목표 설정의 어려움(Challenges in Target Setting in the Treatment of Rheumatic Diseases)’를 주제로 강연한다. 두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질환에서 치료 표적의 발굴’을 주제로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좌장을 맡고, 최제민 교수(한양대 생명과학과)가 ‘자가면역 질환 치료를 위한 CTLA4 신호 전달 도메인 펩타이드를 통한 조절 T 세포 기능 증가(Increasing Regulatory T Cell Functions by CTLA4 Signaling Domain Peptide for Autoimmune Disease Therapy)’, 안성민 교수(가천의과학대)가 ‘새로운 타겟의 힘: 소규모 벤처가 대형 제약 회사를 이기는 방법(The Power of New Targets: How Small Ventures Outsmart Big Pharma), 임신혁 대표이사(POSTECH ImmunoBiome)가 ‘염증 질환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법Microbiome Therapeutics for Inflammatory Disorders)’을 주제로 강연한다. 세 번재 세션은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예측 모델링’을 주제로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와 최찬범 교수가 좌장을 맡고, 후지오 케이시 교수(일본 도쿄의대)가 ‘면역 경로 규명을 통한 류마티스질환의 예후 예측(Prediction of Prognosis in Rheumatic Diseases Through the Elucidation of Immunological Pathways)’, Xianyong Yin 교수(중국 난징의대)가 ‘유전학을 통한 전신홍반루푸스의 생물학적 통찰(Genetics Shed Biological Insights into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유키노리 오카다 교수(일본 도쿄의대)가 ‘코호트 전반의 면역표현형 분석을 통해 자가면역 류마티스질환의 면역학적 및 임상적 다양성 해석(Deconvoluting Immunological and Clinical Heterogeneity Across Autoimmune Rheumatic Diseases by Cohort-wide Immunophenotyping)’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도한 배상철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장)는 “류마티스질환에서 정밀의학 분야는 개별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해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고, 새로운 치료 접근법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면서 “류마티스질환의 정밀의학 발전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끝).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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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8월 14일 동관 8층 제2 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자원의 협조와 겸직 등 상호 협력을 증진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연구중심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해 기초와 임상연구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인공지능연구원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고난이도의 작업이 필요한 초기 임상시험부터 글로벌 연구진에 의한 다양한 질환 대상의 후기 임상시험까지 우수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욱 인공지능연구원장은 “우수한 연구자들로 기초연구와 임상연구에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의학연구원과의 긴밀한 협약을 통해 의료 AI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최근 트렌드인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환자 맞춤형 치료와 진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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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한양대학교 간호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원장 김상헌)은 지난 8월 8일 동관 8층 제2 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간호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헌 의학연구원장, 최동호 의과학연구단장, 성윤경 의과학연구단 기획TFT팀장, 신용순 간호대학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자원 협조에서부터 연구 실적 관련 자료와 정보 상호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김상헌 의학연구원장은 “의학연구원은 기초연구와 임상연구에 끊임없이 힘써 주신 연구자들에게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구를 수행하여 연구중심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 중개, 임상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용순 간호대학장은 “간호사는 환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환자 데이터 수집 및 임상시험 참여자 관리와 연구 중재 실행 등을 수행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면서 “간호대학이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의 연구중심병원 도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은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 인프라 구축 및 산학연병 공동연구 협업 강화 등 여러 기관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끝).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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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0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10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0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6개월간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급성기뇌졸중을 주상병으로 입원 치료를 시행한 전국 24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 Stroke Unit(인력 및 시설) 구성여부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60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 및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 등 평가지표 대부분에서 만점을 받아 10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치료의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신속하고 빠른 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후유증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 맞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꾸준히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끝).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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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체유래물은행 확대 개편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 인체유래물은행은 지난 7월 3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24 인체유래물은행 확대 개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체유래물은행의 그간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다양한 국내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재경 인체유래물은행장(병리과 교수)은 “연구 성과를 임상시험에 직접 접목해 기초연구자, 임상연구자 등이 공동으로 통합적 연구개발을 하는 중개연구가 강화되는 시점에서 검체를 수집해 저장하고, 처리·분양하는 인체유래물은행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인체유래물은행의 발전뿐만 아니라 유관 기관과의 협력과 정보교류를 촉진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바이오뱅크 운영 현황 및 자원 활용(장기택 삼성서울병원 교수) ▲인체자원은행 운영 현황 및 자원 활용(김백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교수) ▲치매 뇌은행 운영 현황 및 자원 활용(박성혜 서울대학교병원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인체유래물은행 개편 방향 및 미래 전략(명재경 한양대학교병원 교수)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인체유래물은행은 2013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유전자은행으로 개소한 이래 다양한 연구를 수행해 왔고, 올해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인체유래물은행으로 확대 개편하여 시설과 공간을 확장,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끝).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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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7월 30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4년 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국은영 간호국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등 병원 주요 관계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정년 퇴임자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형중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이 한평생 동안 병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해 주셔서 본원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명예로운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본원이 최첨단 대학병원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7명의 정년퇴직자 모두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끝). * 2024년 후반기 정년퇴직자 명단 :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 QI팀 이도희 선임부장, 간호국 전선희 부장, 진료협력팀 김화선 부장, 사회복지팀 박선영 과장, 대외홍보팀 육수영 계장, 영양팀 양현숙 계장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