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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경찰서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19일 성동경찰서에서 성동경찰서와 주폭 척결 및 상습 주취자 재활 위해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주폭은 이제 습관을 넘어 치료 받아야 하는 병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이바지하여 살기 좋은 성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취자 및 주폭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를 위한 인력지원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알코올중독자 등 고위험군 발견시 치료연계 협력과 건전한 음주 문화조성을 위한 서비스 정보 공유, 상습 주취자의 치료와 재활을 통하여 건전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등의 주폭 척결 및 상승 주취자 재활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협약하게 된다.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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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물감시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는 지난 7월 11일 본관3층 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최근 약물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약물 유해반응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처해야 하는 의료인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에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는 약물감시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여 한양대학교병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장은 “2011년 1월 설립되어 한양대학교의료원내뿐 아니라 성동구를 포함한 서울 동북부 지역과 구리 등 경기동부 지역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우리의 이러한 노력들은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의료의 질적인 향상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활동이 환자의 안전과 병원과 지역의료기관의 수준향상에 더욱 보탬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한양대학교병원 약물감시센터의 역할’, 서울대학교병원 내과 강혜련 교수가 ‘조영제 유해반응의 예방과 대처’,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고주연 교수가 ‘흔히 접하는 약물유해반응의 피부발현’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약물감시활동 우수직원들을 선정하여 시상식도 진행됐다.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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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진료센터, 개소 4주년 무료 건강강좌 성료
-‘난임, 불임의 극복’을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는 개소 4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0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난임, 불임의 극복’을 주제로 특별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결혼을 계획하는 미혼 여성과 남성,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 임산부 등 많은 사람들이 강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문일 여성종합진료센터장은 “여성종합진료센터는 모든 여성관련 질병에 대한 치료뿐 아니라 예방까지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품격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박문일 교수가 ‘베이비플랜의 개념’, 호정규 교수가 ‘자연임신 준비를 위한 Tips Break time’, 황정혜 교수가 ‘불임 및 난임의 원인 및 최신치료’, 김정욱 교수가 ‘보조생식술과 불임클리닉’에 대해서 강의했다. 2008년에 개소한 한양대학교병원 여성종합진료센터는 임신, 출산, 불임, 부인과 종양 등 각종 여성질환에 대하여 맞춤 상담, 검진 및 치료에 있어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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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및 전공의,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및 전공의가 지난 4월에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2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 우수 논문상 및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가 ‘환인정신의학상 공로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Fluoxetine Up-Regulates Bcl-xl Expression in Rat C6 Glioma Cells’이라는 논문으로 ‘중앙 정신 논문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유리 전공의(R4)가 ‘Newspaper coverage of PTSD in South Korea (지도교수: 김대호)’, 조성진(R3) 전공의가 ‘구리시와 양평군의 불면증 유병률과 신체질환 정신질환과의 임상적 연관성(지도교수: 남정현)’의 포스터를 발표해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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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태경 교수는 지난 4월 29일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86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의 총회에서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014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이다. 한편, 태경 교수는 지난 6월 6일에서 8일까지 개최된 일본 마쓰에에서 열린 ‘제36회 일본두경부암학회’에서 특별연자로 최대되어 ‘로봇 갑상선 수술’에 대해서 강의했다. 일본 두경부암학회는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종양내과, 구강외과의사 및 관련된 여러 과의 의사들이 참여하는 학회로 일본에서 열리는 두경부암에 대한 학회 중 가장 규모가 크다. 태경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MD Anderson Cancer Center에서 연수했으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암학회, 대한두경부종양학회, 대한두개저외과학회, 대한기관식도과학회, 대안음성언어의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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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구역 만들어 병원내 공기질 관리 시작
한양대학교병원이 지난 5월 웅진코웨이와 협약을 체결하여 소아청소년병동과 신생아병실 등 총 111곳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여 공기청정구역으로 지정하고 병원 내 실내 공기질 관리를 시작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속적인 실내 공기질 관리를 통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환자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하게 되었다.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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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 올해의 젊은 과학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가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8차 아시아소아과학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아시아소아과학연구학회에서 선정하는 ‘젊은 과학자상’은 아시아의 소아과학자들 중 뛰어난 학술 업적과 소아과학분야에서 학문적으로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 교수는 ‘신생쥐에서 출생전 염증과 출생후 염증의 상관관계가 만성폐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 성과를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현주 교수는 2010년 9월부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 소아과학회, 대한 신생아학회, 대한 주산의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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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과 김윤신 교수, 백남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김윤신 교수가 지난 5월 15일 한양대학교 백남학술관에서 개최된 ‘한양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 행사에서 백남학술상을 수상했다. 백남학술상은 여러 학문분야에서 훌륭한 교육을 하면서 학문적 업적이 뛰어나고 학구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민족문화 창달과 인류복지 향상에 기여하신 한양대학교 재직 교수에게 공로를 치하하고 포상하는 상이다. 김윤신 교수는 1972년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보건학 석사, 일본 동경대학에서 보건학 박사,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에서 환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교수는 지난 1986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산업의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고 있으며, 일본 나고야대학 객원 교수, 미국하버드대학 환경에너지정책 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실내환경학회 회장역임, 한국대기환경학회 회장역임, 한국에어로솔학회 고문, 한국보건통계학회 회장역임 등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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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제6회 전립선친우회 모임 가져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지난 5월 11일 한양대학교동문회관 5층 연회장에서 ‘제6회 전립샘친우회’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한양대학교병원 전립선 환우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전립선질환 환자분들의 친목도모와 질환에 대한 이해 및 치료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이다.”며, “오늘 이 시간에 많은 정보 교류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춘용 병원장이 ‘전립선암 수술 후 추적관찰’, 이규훈 재활의학과 교수가 ‘전립선암 수술후 재활치료’, 박성열 비뇨기과 교수가 ‘전립선암 수술 후 추가치료는 무엇이 있는가?’, 김상진 비뇨기과 전임의가 ‘전립선에 좋은 음식들’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박인기 교수 국악팀의 공연 진행되었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는 ‘전립선 질환’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한 환우들은 전립선 질환에 대한 평소 궁금했던 점, 수술 후 관리 등에 대해서 질문하면서 많은 궁금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6번째 개최된 ‘전립샘친우회’는 전립선암이 수술 후 관리가 더 중요한 것을 알리고,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수술 받은 환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201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