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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미백 클리닉’ 오픈
한양대학교병원은 변색된 치아로 미소에 자신감이 잃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근 ‘치아미백 클리닉’을 오픈했다. 치아가 변색되는 원인은 유전적 질환이 있는 경우와 노화 등의 선천적인 요인도 있지만, 커피나 홍차, 콜라 등 색소가 강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흡연을 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후천적인 요인이 더 크다. 또한 신경 내 출혈이 생기거나 치수가 괴사된 경우에도 변색될 수 있다. 일단 치아변색이 진행되면 양치질과 스케일링만으로는 하얀 치아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치아미백을 고려하게 되고, 약제를 사용해 치아 색상을 밝고 하얗게 만들어 주는 것이 치아미백치료다. 한양대학교 치아미백클리닉에서는 ‘one day 치아미백 시스템’을 도입하여, 외관상 아름다움과 직결될 뿐 아니라 안전하고 빠른 시술로 바로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신혜 한양대학교병원 치과 교수는 “치아미백은 약품 속 과산화수소의 농도에 따라 크게 전문가미백과 자가미백으로 나뉜다”며, “자가 미백보다는 치과에서 받는 미백시술이 색상변화가 크고, 빠르기 때문에 치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치아미백치료는 가장 먼저 치과 검진을 받게 되며, 검진을 통해 치아의 변색된 정도와 원인을 파악하고 치아와 잇몸이 미백을 받기에 적합한 상태인지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치료하게 된다.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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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성동구 의사회 송년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28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 5층에서 ‘2013년 성동구 의사회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날로 어려워지는 진료환경 속에서 성동구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 선생님들께 서로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삶의 활력소도 찾을 수 있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한양대학교병원장으로서 저는 앞으로 성동구 의사회와 한양대학교병원이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환 성동구 의사회장은 “성동구 의사회는 한양대학교병원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서로 상생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성동구 지역주민이 모두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해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발기부전의 진단과 치료’라는 주제로 연수강좌를 진행했으며, 강좌 후에는 화합을 위한 만찬의 자리도 마련됐다.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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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국총동문회 협약체결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1월 28일 동관8층 제2회의실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국총동문회’와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보건향상과 공동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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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세계 부인과복강경학회에서 감사패 받아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는 지난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42회 세계 부인과복강경학회(42nd AAGL Global Congress on Minimally Invasive Gynecology)’에서 지난 2년간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 American Association of Gynecologic Laparoscopists)의 상임이사(Board of Trustee)로 활동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최중섭 교수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 상임이사 활동하였으며, 앞으로는 고문으로 활동하게 된다. 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 사나부인과 내시경 미세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겸 국제교류위원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정보위원회 간사, 부인종양학회 난소암소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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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해외 초청 강연 열어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11월 7일~11월 9일까지 이태리 볼로냐에서 개최된 ‘이태리 미세수술학회(Society of Italian Microsurgery)’에 초청 받아 강연을 했다. 김 교수는 ‘Perforator based island flap’등 세가지 주제로 초정 강연을 하여 한국 재건 성형 수준의 우수함을 선보였다. 또한 김정태 교수는 학회에 앞서, 지난 11월 4일 Varesse병원에서 ‘Evolution of Microsurgical Reconstruction’라는 주제로 강의하였고 이 내용은 지역지방신문에도 기사로 소개됐다. 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87년)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의대, 미국 베일러대,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 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 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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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형준 교수, 이헌재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전형준 교수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53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이헌재 학술상’을 수상했다. 전 교수는 ‘Effects of statin and deferoxamine administration on neurological outcomes in a rat model of intracerebral hemorrhage’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흰쥐의 뇌실질내 출혈모델에서 스타틴과 디페록사민 주입이 신경학적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이다. 전형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99년),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 신경외과 학회, 대한 신경손상 학회 학술간사, 대한 척추 신경외과 학회 학술 위원, 대한 신경손상학회 논문심사위원, 대한 노인 신경외과 학회 논문 심사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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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해외 초청강연 및 시범 수술 시연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 양일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제1차 유럽 합동 갑상선 두경부 로봇 워크샵’에서 주빈 연자로 초청되어 로봇 갑상선 수술의 live surgery를 시연했다. 태 교수는 ‘로봇 갑상선 수술’과 ‘로봇 경부절제술’이란 제목으로 강의하여 많은 유럽의사들의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태경 교수는 로봇갑상선수술과 로봇 경주절제술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두경부 영역에서 로봇 수술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태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85년)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MD Anderson Cancer Center에서 연수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차기 이사장, 대한암학회, 대한두경부종양학회, 대한두개저외과학회, 대한기관식도과학회, 대안음성언어의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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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통증의학과 김교상 교수, 최다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교상 교수가 지난 11월 8일 강원도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개최된 ‘제90차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KJA최다 논문상’을 수상했다. 김교상 교수는 1980년부터 현재까지 대한마취과학회지(KJA)에만 총 100여편의 논문을 게재하여 이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1978년)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미국 North Western Univ, Duke Univ에서 연수받았으며, 대한 마취과 학회 평의원, 대한 신경근 연구회 회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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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사내하도급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식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8일 중구에 위치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5층 컨벤션홀에서 ‘사내하도급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내 하도급 가이드라인은 사내 하도급 근로자들이 원청 사업장 내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원청의 성과에 기여하고 있으며 원청 사업주의 영향 아래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점을 감안해 마련되었으며, 원∙ 하청 사업주가 협력해 노동법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근로자 보호 및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체결은 서포터즈 위원들이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내하도급 근로자들의 근로조건 보호에 자율적으로 노력하겠다고약속한 사업장을 추천함에 따라 이뤄졌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한양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대한항공, 신한은행, 아워홈 등 모두 5곳이다.
2013-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