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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통합 학술대회 및 ‘한양의대인의 밤’ 성료
한양대학교의료원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11월 2일,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개원의와 동문, 재학생, 의료원 및 의과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통합 학술대회 및 한양의대인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대회와 동문 간 화합을 도모하는 만찬 및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학술대회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방문진료와 비만치료, 관절 통증 관리, 환자 상담 실제, 복잡 진료 상황 대응 등 다양한 임상 주제가 다뤄졌다. 각 세션에서는 개원의, 내과・외과・가정의 등 다양한 진료 환경의 참여자들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강의와 토의에 참여했다. 행사 후 이어진 ‘한양의대인의 밤’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300여 명의 동문 및 관계자가 참석해, 설립자 동상 참배와 교내 걷기, 기금 전달식, 장학금 수여, 동아리 공연, 콘서트,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화합을 다졌다. 특히, 24기 의과대학 동문들은 의료원 발전을 위해 5.60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어 25기와 26기 동문들이 각각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7,350만원과 7,78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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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Global BioMed 2025’ 개최
- 병원·대학 공동연구 성과를 산업계와 공유하는 기술사업화 플랫폼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시,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바이오 기술사업화 행사 ‘HY Global BioMed 202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양대학교의료원과 한양생명과학기술원이 공동 주관하고,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최하는 기술설명회로, ‘대학과 병원, 함께 여는 바이오·의료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다. 의료원과 대학이 보유한 바이오·의료기술을 기업과 공유하여 기술사업화 및 산학연 협력의 실질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한양대학교의료원은 그간 임상 연구와 의료기술 개발에 있어 국내 바이오·의료산업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연구성과의 산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술 허브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원 산하 교수진이 개발한 핵심 바이오 기술이 다수 공개된다. 김용희 교수의 비만 유전자 치료 신약, 최제민 교수의 펩타이드 기반 면역치료제를 비롯한 총 9개 기술 발표 세션이 진행되며, 15개 기술 전시 부스에서는 연구자가 직접 설명하는 기술상담 세션이 운영된다. 또한, 연구성과 홍보를 넘어 1:1 기술매칭 및 공동연구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기술이전과 공동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 협의 자리도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서는 박사급 연구원이 상주하는 일반 상담 부스와, 발표 교수와 직접 만나는 심층 상담이 병행된다.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보유 기술을 무상·소액·정가로 이전할 수 있는 ‘기술나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중소 바이오기업 및 스타트업의 기술 접근성을 높인다. 이날 특별강연은 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고문이 맡아, ‘K-바이오의 현재와 미래: 글로벌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 전략’을 주제로 국내 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윤호주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의과학 기반의 연구와 혁신을 통해 기술이 환자 치료로 이어지는 실질적 의료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학과 병원이 하나의 혁신 플랫폼으로서 바이오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글로벌 의료기술 상용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제약·의료기기·헬스케어 기업뿐 아니라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위탁생산기관(CDMO),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경품(건강검진권, 커피 쿠폰 등)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HY Global BioMed 2025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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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의료질평가’ 2년 연속 최상위등급(1-가) 획득
- 환자안전·의료질·공공성 등 전 영역에서 우수 성적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의료질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상위등급인 ‘1-가’ 등급을 획득했다. ‘의료질평가’는 의료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의료기관을 지원하여 국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진료 실적을 기준으로 시행됐으며, △환자안전 △의료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6개 영역, 54개 세부 지표가 평가 항목으로 포함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안전관리체계, 적정성평가, 연명의료, 감염관리, 희귀난치질환 관리 등 다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병원 전체가 안정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질 향상에 꾸준히 힘써온 결과로 평가된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 성과는 의료진과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지속 가능한 의료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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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COPD 적정성 평가’ 7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제10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 7회 연속으로 COPD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5월부터 2024년 4월까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종합점수 92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70.2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0.3점)을 모두 상회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환자비율 ▲COPD로 인한 입원 및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일수율 등 진단 및 치료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폐기능검사 시행률,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환자비율 등 대부분 항목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며, COPD 진료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흡연,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으로 인해 폐에 만성 염증이 생기고 기도가 좁아지는 질환으로, 주요 증상은 호흡곤란, 기침, 가래 등이 있다. 이형중 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본원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를 중심으로 한 다학제 진료와 체계적인 진단 시스템을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를 실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로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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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제7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의료기관에서 결핵으로 입원 및 외래 진료를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100점을 받아 전체 평균(94.5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7.2점)을 모두 상회하며 최고 등급을 받았다. 특히 세부 평가항목인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동선·신속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적정성 ▲치료성공률(확진 후 1년 내) 등 주요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감염내과와 호흡기알레르기내과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진단 프로세스 구축, 신속한 검사 시스템 운영, 지속적인 복약 관리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이형중 병원장은 “결핵은 완치가 가능하지만 치료 기간이 길고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철저한 감염병 관리로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끝).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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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특별강연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지난 10월 23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AI 글쓰기·이미지로 만드는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의료원 미래의료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로,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환자 경험과 의료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별 강연은 홍순성 작가( AI 컨설턴트, 생산성 전문가)가 연사로 나서, AI 글쓰기와 이미지 생성 기술이 의료서비스 디자인 및 커뮤니케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홍 작가는 “AI는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환자 맞춤형 정보 제공과 공감형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도구”라고 강조했다.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연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다수의 교직원이 참여해 AI 기술이 의료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환자 경험 혁신의 촉매’로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의료원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환자 중심 의료를 실현하는 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끝).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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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교수, Aspetar World Conference 2025서 최우수 연구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진규 교수 연구팀(박진성 박사, KhalidAI-Khelaifi 박사)이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 스포츠의학 학회 ‘Aspetar World Conference 2025’에서 ‘최우수 연구발표상(Free Communications Award 1st Prize)’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스포츠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기관인 Aspetar Orthopaedic and Sports Medicine Hospital가 주최한 학회에서 전 세계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발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이진규 교수의 연구가 독창성과 임상 적용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이 교수는 ‘자가 전방십자인대 유래 세포를 이용한 힘줄 이식편 재활성화를 통한 인대 치유 향상: 전임상적 타당성 평가(A Novel Biological Enhancement Therapy for ACL Reconstruction: Preclinical Validation of Tendon Grafts Reseeded with Autologous ACL-Derived Cells for Enhanced Ligament Healing)’라는 제목의 연구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자가 유래 전방십자인대(ACL) 세포를 병합한 힘줄 이식편을 활용하여 인대 재건술 후 조직 통합 및 기계적 강도를 향상시키는 생물학적 강화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이는 인대 손상 후 재건술에서 반복 손상 및 회복 지연 등의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향후 스포츠 손상 환자의 회복률 향상 및 재손상 예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진규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스포츠의학 및 재생의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연구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줄기세포 및 조직공학 기반의 맞춤형 치료기술 개발을 통해 운동손상 환자들의 빠른 회복과 재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끝).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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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응급의료센터, 비상진료 기여도평가 ‘S등급’
- 2회 연속 최고등급 달성으로 위기 대응력 입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비상진료 기여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회 연속 최고등급으로,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해 온 병원의 대응 역량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결과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중증응급환자를 적극적으로 치료하며 비상진료체계 유지에 기여한 전국 44개 권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중증응급환자 수용 증감률 ▲수용 분담률 ▲진료 증감률 ▲전원 비율 증감률 ▲의사 상주 배점 등이며, 응급의료체계 운영 전반에 걸친 지표를 종합해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중증응급환자 수용 및 진료 증가율, 순환당직 운영 체계, 전원 관리 시스템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탁월한 응급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심장내과, 신경과, 신경외과, 외과 등 모든 진료과가 유기적으로 협진하는 통합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환자 분류부터 치료, 전원까지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응급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24시간 전문의 상주 체계를 구축하고, 최신 모니터링 및 진단 장비를 적극 도입해 중증환자 치료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비상진료 기여도 평가에서 2회 연속 최고등급을 받은 것은 우리 병원이 위기 상황에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증응급환자 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강화하고, 응급의료의 허브 병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끝).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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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통합 학술대회 및 한양의대인의 밤 개최
- 지식 나눔과 소통으로 의료발전 기여할 것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오는 11월 2일(일) 낮 12시 30분 스위스 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총동문회장 김병근)와 공동으로 ‘2025 한양대학교병원 통합 학술대회(개원의 연수강좌) 및 한양의대인의 밤’을 개최한다. ‘진료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견 공유와 교류의 장’을 목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에서 개원의들이 자주 접하는 임상 상황에 대해 최신 치료 지견과 실제 적용사례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진료와 비만치료 ▲관절 통증 환자 관리 ▲성인 예방접종 및 만성질환 관리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제1 세션 ‘방문진료와 비만치료’에서는 윤호주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김병근 총동문회장이 좌장을 맡고, 오동호 원장(미래신경과의원)이 ‘초고령 시대의 방문진료’, 박계영 교수(한양대병원 가정의학과)가 ‘비만 약물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강좌한다. 제2 세션 ‘관절 통증 환자, 우리 병원 단골로 만드는 비법’에서는 박훈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과 차왕기 학술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최수진 교수(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가 ‘관절 통증의 비수술적 치료’, 주영빈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전문가에게 들어보는 관절 통증 감별 비법’, 조영훈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가 ‘약물요법에 불응하는 어깨관절통증의 수술적 치료’를 주제로 강좌한다. 제3 세션 ‘환자들이 이렇게 물어보면 이렇게 자신있게 대답해 보세요’에서는 이형중 한양대병원장과 노영석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임영효 교수(한양대병원 심장내과)가 ‘콜레스테롤 치료: Lipid Lowering Drug의 역사와 전망’, 박정환 교수(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가 ‘연속혈당 측정을 통해 당뇨환자 치료에 효율성을 더하려면’, 김봉영 교수(한양대병원 감염내과)가 ‘성인예방접종의 실제’를 주제로 강좌한다. 마지막 제4 세션 ‘조금 어렵지만 이런 상황에는 이렇게 진료해 봅시다’에서는 이승환 한양대구리병원장과 강중구 명예회장이 좌장을 맡고, 신정훈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심장내과)가 ‘여전히 중요한 고혈압 약제의 대발견: 베타차단제’, 성원재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가 ‘어지럼과 실신의 감별과 치료’를 주제로 강좌한다. 학술대회 이후 열리는 ‘2025 한양의대인의 밤’에서는 총동문회 수석총무 이원무 산부인과 교수가 ‘총동문회 행사보고’를, 병원신축단장 전형준 신경외과 교수가 ‘스마트 수술실 신축동 건립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이벤트가 마련돼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끝).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