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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의료소화계층 아동의 치료를 위한 건강지원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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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은 이지함화장품과 지난 4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의료소외계층 아동의 건강한 삶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광현 병원장을 비롯해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이지함화장품 최형석 대표이사, 김영훈 이지함병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지함화장품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이지함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판매수익금 일부를 홀트아동복지회, 재활청소년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던 중 본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의료소외계층 아동의 의료비를 지원하고자 협약식이 이루어졌습니다. 양 기관의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지함화장품측은 아동의 의료비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광현 병원장님은 "이번 협약식은 기업의 이익과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며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라며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동들에게 능동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이지함화장품 최형석 대표이사님은 "설립한지 40년이 넘은 전통있는 의료기관에 기부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기업의 재능과 이익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어린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어지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사회복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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