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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십년세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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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교회(화종구 담임목사)는 지난 1997년부터 지금까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중인 소아암 환우들에게 정기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기간은 년 단위로 월1회 1인당 100,000원을 그리고 명절에는 추가로 지원을 하며, 매년 8~10명정도 후원하고 있습니다. 후원자 선정은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님께서 진행을 해주시며, 남서울교회 사회봉사부 특별분과 한동호 집사님께서 관리하시며, 환자 또는 보호자의 통장으로 직접 입금을 해주십니다. 1997년부터 지금까지 59명의 환아에게 총 105,800,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남서울교회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사회복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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