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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간호국 사랑의 바자회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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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지난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나이팅게일룸에서 '사랑의 작은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많은 교직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총1,144,000원의 수익금이 발생하였으며, 간호국에서는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쓰일 수 있도록 2014년 5월 15일 사회복지팀에 기탁하였습니다. 이에 사회복지팀은 성동구 관내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성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 '내 '성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하였습니다. 전달식은 5월 20일 오후 1시 간호국에서 있었으며, 전달식에는 애정희 간호국장님을 비롯해 건강가정지원센터 문태화 사무국장님, 최미경 간호팀장님 등이 함께하셨습니다. 애정희 간호국장님은 전달식에서"병원 의료기관 평가 준비로 인해 바자회 진행을 고민했으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진행을 결정했다" 며"바쁜 와중에 행사 진행을 위해 애써 주신 간호국 여러 선생님들과 특히 휴가까지 내어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과 물품을 구입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수 있어 기쁘다"고 표현하셨습니다. 문태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무국장님은"성동구에 다문화세대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주변에서 물품이나 금품 등 후원이 적어 안타까운 중에 매우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며"후원금 백여만원은 어려운 다문화가정에게는 일억이상의 의미가 있어 더욱더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과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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