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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기독선교단체(성동소재)저소득층 환자 톰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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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필리핀엄마와 한부모 가정을 이루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선천성 구순구개열을 앓고 있는 김세르지오톰바가(남/12세)의 수술비를 지원하였습니다. 필리핀에서 태어난 환자는한국인아버지가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필리핀 어머니와 어렵게 생활하던 중 선교단체의 도움으로 한국에 입국하여 어머니의 청소원 일용직 소득으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층세대입니다. 이에 선교단체와 외부후원기관 한국심장재단에 연계하여 5백만원의 수술비를 마련하여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김세르지오톰바가의 어머니는 한국말을 전혀 할줄 몰라 환자인 김세르지오톰바가의 통역에 의하면 "아들의 건강을 위해 정성으로 사랑을 실천해 주신 성형외과 안희창 교수님, 본관 7층 및 성형외과 외래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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