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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해 의료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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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사랑의 실천'의 일환으로 성동보건소와 연계하여 1999년부터 매년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5년 스타트는 성동장애인복지관에서 지난 4월 8일 진행되었으며. 오는 5월 6일 성동노인종합복지관, 6월 3일 성수종합사회복지관, 7월 1일 옥수종합사회복지관, 9월 2일 성수노인종합복지관, 10월 7일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진료과는 내과를 비롯해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안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이비인후과등 7개 과목의 의료진이 참여했으며, 진료시 혈압, 당뇨, 흉부엑스선 촬영등의 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방문하게된 성동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를 가진 아동이나 어르신 등 몸이 불편해 진료사각 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4년차임에도 무료진료에 참여한 내과 박은식 선생님은"내년이면 의료봉사에 참여할 기회가 없을것 같아 참석했다"며"오늘은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나의 의술이 조금이나마 그분들께 도움이 되서 다른때 보다 더 보람을 느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동휠체어에 몸의 의지하고 아버지 손을 잡고 온 손** 환자는"지체장애가 있어 움직임이 적어서 그런가 소화가 잘 안되어 진료를 받고 싶어 방문했다"며"내과 선생님께서 소화제도 주시고 또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나 운동법 등도 친절하게 알려주셨다"며 좋아하셨습니다. 의료봉사에는 내과 박은식, 신경과 곽승현, 안과 류소정, 이비인후과 김홍대, 재활의학과 최세훈, 가정의학과 박경민, 간호사 박주리, 약사 박소현, 약국직원 이정희, 방사선사 이인재, 의약품안전센타 김현진, 임민정 차량계 송희섭 선생님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회복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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