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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TV조선 생활의 한수

작성일
2015-02-24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접하는 의류는 바로 '기저귀'입니다. 영유아들에게 기저귀는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생활 필수품이었으며, 시대가 지나면서 더욱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현대는 미숙아의 출생율이 과거에 비해 높은 편이나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영유아의 기저귀가 대부분이며 미숙아용 전용 기저귀가 적은 편이라 구하기도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고민을 다소나마 해결해주기 위해 교보생명ㆍ아름다운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이른둥이지원사업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와 TV조선 <지식공유 프로젝트 : 생활의 한수>팀이 한양대학교병원 신행아중환자실에 이른둥이 기저귀를 기증했습니다.ㆍ

지난 22일 오전11시 신생아중환자실(파트장 한미경)에 기증된 미숙아전용 기저귀는 LG유니참(주) 마미포코의 제품 총 500팩으로 13,000매이며, 저소득층 및 다문화 세대 이른둥이 환아들에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교보생명ㆍ아름다운재단이 함께하는 이른둥이(미숙아)지원사업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 사무국과 본원 미숙아 지원연계 사업은 2009년 4월부터 진행해왔으며, 개인별 입원치료비(1,500만원) 및 재활치료비(300만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병원 사회복지팀에서는 20여명의 미숙아들을 추천하여 입원 및 재활치료비를 지원 받았습니다.

TV조선 생활의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