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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한양씨

HanYang university seoul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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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6층 병동간호사 - 2023년도 4/4분기 친절직원 '한번 더 설명상'

작성일
2023-12-26

퇴원하기 가까운 시점에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조기 수축으로 한양대 병원을 입원한지 80일 가까이 장기 입원으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입원 중 6층 간호사 선생님의 배려와 친절이 많이 있었지만, 그중 기억에 남는 일은 '공감'이었습니다. 아기의 태동 수치와 산모의 검사 수치에 기쁜 일에 같이 기뻐하고 낮은 수치에는 격려와 걱정을 해주셨고 출산 시에는 자신의 일처럼 축하해 주셨습니다. 타인의 상황을 공감해주는 선생님의 친절이 오랫동안 입원한 환자와 보호자에게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어 주었고, 무사히 퇴원할 시점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입원하는 게 힘든 기억이었지만 6층 간호사 선생님의 친절로 버틸 수 있는 힘을 얻고 무사히 퇴원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조OO 고객님)

입원기간 동안 산부인과의 모든 간호사님들이 너무 친절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최OO 고객님)

신입 간호사 분들도 서툴기는 하셔도 전체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익숙해져 가면서 선배 간호사님들처럼 친절하고 세심해지십니다. 연차가 오래된 간호사님들은 부종이 있는지, 장루와 변 상태, 상처나 통증의 변화까지 살펴주십니다. 11층만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에 역격리로 6층에 3일 입원했었는데 간호사 한 분만 근무하시는데도 11층 연차 높은 간호사님들보다 더 세심하면 세심했지 빈틈이 없으셨습니다. 상처에 드레싱도 좀 더 부드럽고 피부에 자극이 없는 것으로 권해주셔서 상처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쁜 중에도 수시로 상태를 살펴주시고 교대할 때도 미리 인사를 남겨주셔서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시는 정말 좋은 간호사님들을 꼭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김OO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