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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한양씨

HanYang university seoul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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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10층 병동간호사 - 2023년도 4/4분기 친절직원 '눈·미·끄'(눈을 마주치며 미소짓고 끄덕인다) 상

작성일
2023-12-26

입원 당시 제 주치의였던 열심히 배우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배성환 쌤. 본관 10층 간호사 선생님들. 마취과 선생님. 수술실 들어가기 전 인증 사진 찍는다는거 기다려 주신 이동 도우미 선생님. 흉관 뽑아주신 의사 선생님. 볼 때 마다 다정한 외래 진료실 간호사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장OO 고객님)

너무 힘들고 두려웠지만 걸을수만 있다면 참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치료를 받았습니다. 고통스러운 3일 동안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간호사 선생님을 너무너무 힘들게 했는데도 화 한번 안내시고 힘들면 천번이라도 달려오겠가며 따뜻한 말로 위로해줬고 아파서 꽉 잡은 손도 뿌리치지 않았습니다. 아프고 서러웠지만 박효은, 조수현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함과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을 평생 잊을수 없을 것 같아서 짧은 글 솜씨지만 칭찬 부탁드리려고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10층 간호사님, 황규태 교수님 감사 올립니다. 평생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조수현, 박효은 칭찬해 주세요.

(송OO 고객님)

10층 간호사 모두 만족합니다. 상냥하고 좋으십니다.

(엄OO 고객님)

항상 미소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양OO 고객님)

10층 간호사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엄청 바빠보이시는데 환자한테 자주 오십니다. 자주 오시고 뭐든 자주 확인하시는 모습이 책임감 있어 보입니다.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환자를 대해주십니다. 그리고 보통 병동에서 애기 간호사 선생님들은 본인도 불안하고 환자도 불안하게 하는 게 있는데 10층선생님들은 누가 애기 간호사 선생님인지 모를 정도로 불안하지 않게 해주십니다. 약 주시는 선생님도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전문적인 게 보이십니다. 밤에도 정말 조용조용히 와서 봐주시고 가십니다. 복도도 깨끗하고 소란스럽지 않습니다. 분명히 바빠 보이는데, 환자에게 최대한 티를 안내고 대해 주셔서 너무 잘 있다가 갑니다. 항상 10층 간호사 선생님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OO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