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학교 정형외과 이창훈 교수님팀을 칭찬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친절하고 세심하게 진료하시고, 능력도 뛰어나셔서 섬세하게 수술하여 주신 이창훈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할지 몰라 이렇게 한양대학교병원 홈페이지에 글을 남김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갑작스러운 사고로 손목이 골절되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처음 응급실에 도착하여 수술을 받고 입원하여 치료 받으며 퇴원, 퇴원 후 외래까지 이용하면서 대학병원 의사 선생님께서 이렇게 친절하실 수 있을까? 흉터에 상처에 마음이 힘들었는데, 이창훈 교수님과의 치료를 위한 진료과정에서 뵐 때마다 감동하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특히나 주치의 선생님, 이창훈 교수님 진료 안내해주시는 치료실 밖에서 근무하시는 여자선생님 모두 어쩌면 그렇게 밝은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주시는지, 직업을 소명의식을 갖고 일을 하시는구나 하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런 에너지는 이창훈 교수님께서 환자 한 명 한 명을 존중해주시며 진료해주는 것이 함께 일하는 분들에게도 긍정적 영향을 주었을 거라는 생각을했습니다.
올해 불운이 내게 다가와 힘들다는 생각보다 이창훈 교수님을 만난 행운이 함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감사한 말씀을 전하며 건강하시고 한양대병원에서 오래 근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 님)
안녕하세요.
환자의 곁에서 의료진의 노고와 정성어린 케어를 직접 보면서 감사하다는 한마디의 말로는 너무나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어머니의 손목 골절로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실에 내원하여 백승훈 선생님께 응급 진료를 받은 후 환자가 안정을 취하는 동안 선생님께서 내원 당시 골절된 상태, 부러져서 위치가 변한 뼈를 원상태로 맞추는 진료 내용을 질문이 필요 없을 만큼 상세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어머니의 상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뼈를 맞추는 일이 조금은 과격하기 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워도 된다고 보호자까지 염려해 주시는 세심함에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어 수술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시며 외래를 연결해 주셨고 입원하여 이창훈 교수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전후 회진 시 이창훈 교수님께서 환자를 안심시켜 주셔서 어머니께서 편안하게 수술을 잘 받으실 수 있었고 응급실에서 연이 닿았던 백승훈 선생님은 어머니의 주치의로 입원 당일부터 퇴원까지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무척 든든했습니다.
주치의께서 수술 후 경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직접 챙겨주셨고 같은 질문을 하시는 어머니께 한결같이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켈로이드 피부인데 흉도 거의 없을 만큼 봉합도 매끈하고 예쁘게 잘 되어서 퇴원 후에도 몇 번이나 말씀하실 만큼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십니다.
테이프 알레르기가 심해서 평소 같았으면 엄청 고생하셨을 텐데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발진 하나 없이 무사히 보낼 수 있었고 바쁜 와중에도 늘 친절하고 편안하게 환자를 대하시는 의료진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어머니의 생애 첫 수술을 무탈하게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 님)
친절하시고 인자하시고 자세히 설명도 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이**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