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닌일로 3박 4일 동안 본관16층에 머무르는 동안, 신의와 성실을 가지고 친절히 간호하고 살펴봐주신 본관16층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밤낮으로 사소하지만 궁금한 것들, 불편한점 모두 친절하고 다정다감하게 응대해주시니 퇴원 날짜가 다가오는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한분 한분 성함을 나열하고 싶지만 머리가 나빠 외우질 못해서 이렇게나마 감사인사 전합니다. 또한 신경과 이상곤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회진 때도 너무 친절하시고, 환자가 궁금한 것 없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점 너무 좋았습니다.
결과론적으로 다양한 검사 잘 받고 정상이라는 말씀 듣고 퇴원하니 이제 안심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돌이켜 보니 부끄럽지만 별것 아닌 증상이었는데, 귀 기울여 주시고 사소히 넘기지 않고 진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것은 싫지만 혹 다음이 있다면 지금 본관16층 간호사 선생님들과, 신경과 이상곤 선생님과 함께하고 싶네요.
3박 4일 동안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