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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길환 환자이송반 계장 - 2019년 4/4분기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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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칭찬 글이모님이 근육경직 및 근육경련이 자꾸 일어나 엄청 아프고 힘들어 하셨는데 허길환 선생님은 손수 이렇게 이렇게 해야 쥐가 풀린다 방법도 알려주시고 맨손으로 이모님 다리도 만져 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새벽 엑스레이 찍으러 혼자 갔는데 병실을 못 찾으니 본인 일도 바쁘신데 달려와서 병동까지 데려다주고 가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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