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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환자, 깨어나서 퇴원해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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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심정지로 쓰러진 사람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의인'의 소식을 종종 접합니다. 적절한 조치를 받지 않았을 때 1분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한다고 하니 발견되고, 구조되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그에 못지 않게 깨어난 환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무슨 뜻일까요? 응급의학과 유경헌 교수님께 자세히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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