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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y 건강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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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이라고 방치했다가… '피부암'으로 진단될 수도 있습니다

작성일
2026-02-10

피부암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악성흑색종이 대표적입니다.

이 중 기저세포암은 가장 흔한 피부암이며, 악성흑색종은 예후가 가장 나쁜 암입니다.

자외선 노출, 연령 증가, 면역 억제 상태 등이 관련될 수 있으며,

병의 종류와 진행 정도에 따라 재발·전이 위험과 치료 과정이 달라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오늘 Hihy 건강저장소에서 피부암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피부암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피부암 중 대표적인 질환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악성흑색종입니다.

가장 흔한 질환은 기저세포암이며, 예후가 가장 나쁜 암은 악성흑색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저세포암은 인간에서 가장 흔한 암종으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편평세포암은 두 번째로 흔한 피부암입니다.

 

기저세포암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기저세포암은 주로 40세 이상에서 발생하며 60대에서 가장 많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점으로 오해해 방치되기도 하며, 병변이 깊게 파고들어 수술과 성형외과적 교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수술하면 약 99%의 완치율을 보이는 등 전반적으로 예후는 좋은 편입니다.

자외선은 대표적인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편평세포암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편평세포암은 기저세포암 다음으로 흔한 피부암이며, 면역이 억제된 장기이식 환자에서는 가장 흔한 피부암입니다.

자외선 노출 증가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60대와 남성에서 흔합니다.

기저세포암보다 재발과 전이가 더 흔하며, 5년 전이율은 약 5%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전암병변으로 광선각화증이 있습니다.

 

악성흑색종은 어떤 암인가요?

악성흑색종은 멜라닌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국내에서도 서서히 증가 추세가 보고되었습니다.

자외선 노출 외에도 외상이 연관되기도 하며, 특히 발바닥·손바닥·손발가락 등 자외선 노출이 적은 부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거나 다른 피부질환으로 오인되어 진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피부암은 어떻게 의심하고 병원에 가야 하나요?

악성흑색종은 상처나 궤양이 생기기 전에는 가려움이나 통증과 같은

자각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고, 다른 피부질환과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크기·색·모양 변화, 출혈, 궤양, 딱지 형성표면 변화가 나타나면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화가 지속된다면 스스로 관찰하며 경과를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