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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에 걸렸다면
대상포진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 겨울에 더 많이 생긴다?
얼굴에 가장 많이 생긴다?
대상포진 환자의 3명 중 2명은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면역력이 약하면
더 쉽게 대상포진에 걸린다고 하는데요.
어린 시절 수두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대상포진에 걸릴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대상포진의 증상과
전구 증상, 예방 방법 등
대상포진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수두에 걸렸다면
대상포진 생길 수 있다?
수두에 걸렸거나,
수두 예방 접종을 한 사람에게는
신경절에 수두 대상포진바이러스가
평생 잠복을 하게 됩니다.
면역이 약해지면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다시 분열하여 신경을 따라 내려와
피부에 물집을 일으키는 질환이
대상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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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겨울에 더 많이 생긴다?
대상포진은 계절에 상관없이
일 년 내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세포면역 감소, 여성, 외상 등이 위험 인자이며,
무엇보다도
고령이 가장 강력한 위험 인자입니다.
수두보다 전염력은 낮지만,
수포나 농포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는
대상포진 환자와 직접 접촉한 경우
수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고령일수록 전구 증상,
흔하게 발생한다?
대상 포진은 매우 극심한 통증과 함께
띠 모양으로 모여 있는
물집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상포진은
발진이 생기기 약 4-5일 전부터
통증, 감각이상, 과민반응 등의
전구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전구 증상은
고령일수록 흔하게 발생합니다.
4. 대상포진은 얼굴에 가장 많이 생긴다?
대상포진의 발생 부위는
가슴(55%), 얼굴(20%),
허리와 다리(20%)의 빈도로 발생하며,
항상 몸의 중앙선을 넘지 않고
한쪽에서만 발생합니다.
만일 물집이 눈 주위에 생긴다면
영구적인 시력 장애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물집이 코끝에 생긴다면
이는 눈에도
대상포진이 생길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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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상포진으로 생긴 통증,
1년 이상 지속될 수 있다?
피부 병변이 다 나은 후에도
그 부위에 통증이 지속될 수 있는데
이것을 포진 후 동통이라 합니다.
가장 흔하면서도
가장 고통스러운 합병증이며,
60세 이상 환자에서는
절반 가까이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포진 후 동통 환자의 세 명 중 한 명은
1년이 넘도록 통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6. 국내에 대상포진 예방 주사는 없다?
최근 약독화 생백신과 사백신이
FDA의 승인을 득해서
국내에서도 접종이 가능합니다.
특히 사백신의 경우
고령에서도 예방 효과가 좋으니,
의사와 적절한 상담 후에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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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X로 보는 대상포진 관련
카더라 통신의 진실과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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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에 걸렸다면 대상포진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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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많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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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 증상 고령일수록 흔하게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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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얼굴에 가장 많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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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으로 생긴 통증, 1년 이상 지속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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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대상포진 예방 주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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