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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병원
건강 크리에이터입니다!
유방암은 여성에게 발생할 수 있는
암 중 가장 대표적인 암인데요,
'유방 건강 인식'에 대한 설문 결과
절반에 가까운 여성이 평소 유방암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응답자의 46%가 유방암 검진이
매우 필요하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실 것 같은 유방암,
일상 속 생활 습관으로 예방할 순 없을까요?
한양대학교병원 건강크리에이터에서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는
일상 속 생활 습관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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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위험인자는?
유방암의 가장 대표적인 위험인자는
에스트로겐 노출과 음주/흡연이 있습니다.
이른 초경과 늦은 폐경,
출산을 하지 않았거나 30세 이후 출산,
모유 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 에스트로겐
노출 기간이 길어지므로 이는
유방암의 고위험 인자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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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위험인자는?
유방암의 위험도를 증가시키는 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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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초경 / 늦은 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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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 흡연 / 가족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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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경험이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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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대체 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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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연령의
첫 만삭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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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 피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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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후 여성의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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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이하의 모유 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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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예방하기!
규칙적인 운동과 적정한 체중 관리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등
유산소 운동은 체내 호르몬 균형에 기여해
유방암 발생을 억제하며,
필라테스와 근력 운동, 규칙적인 스트레칭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단 조절 및 비타민D 섭취
채소와 과일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며
특히 베타카로틴이 함유된
당근, 오렌지, 고구마, 브로콜리는
항산화 효과로 유방암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비타민D 섭취는 조기 유방암의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암세포의 전이를 막아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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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 인식의 중요성
유방암은 평소에 스스로 관심을 갖고
유방에 대한 인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40~69세 여성은
2년마다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으며,
유방에 혹이 만져지는 경우
유방초음파를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 줄 정리>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체중 관리,
식단 조절, 충분한 비타민D 섭취를
통해 일상 속에서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