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Hihy 건강저장소

HanYang university seoul hospital

{menu_nm=null} 조회 : 제목, 등록일, 조회수, 내용, 첨부파일

위장 질환에 대한 모든 것! 소화불량 방치하면 위암된다?

작성일
2022-02-03

1. 소화불량 방치하면 중증으로 발전?

대부분 기능성 위장 질환, 식도염, 위염

 

많은 분들이 속아픔, 속쓰림, 소화불량을 경험해보셨을 텐데요.

대부분 기능성 위장 질환이거나 단순 위염, 식도염인 경우가 많아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소화불량을 오랫동안 겪었는데 최근 체중이 감소하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 악성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사로 악성 질환을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위암 외에 흔히 생기는 위장 질환은?

기능성 위장 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

위장 질환 중에서는 특별한 원인 없이 속이 쓰리거나 소화불량증상을 보이는 기능성 위장 질환이 가장 많다고 볼수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위염도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위장 질환입니다.

위염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 위점막 노화로 인해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위축성 위염이나 장상피화생이 더 진행되면 위 선종, 위 용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복통, 구토가 위장관 협착일 수 있다?

위장관 협착이 발생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음

협착은 위나 장이 좁아진 것을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위장관 협착이 생기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암 수술이나 여러가지 시술을 한 경우 위나 장이 좁아져서 협착이 올 수 있으며,

식도가 좁아져서 협착이 올 수도 있습니다.

 

4. 위점막하종양?

위점막하종양은 위에 생기는 혹 중 하나입니다. 보통 위암은 점막에 생기는데, 점막 아래쪽 근육층에 혹이 생길 수 있으며 나중에 악성화될 수 있습니다.

지방 덩어리가 뭉쳐 혹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점막하종양은 내시경 검사 때 발견할 수 있으며,

결론적으로 점막 아래에 있어서 위점막하 종양이라고 합니다.

 

5. 위장 질환 예방 방법!

정기적인 검사가 가장 중요

우리나라는 2년에 한 번씩 내시경 검사를 할 수가 있으니

위 상태를 정기적으로 보시는 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 자주 검사해보시는 걸 권장하며

속이 많이 아프거나 체중 감소, 구토 증상이 생기면

우선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