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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질환, 콜레스테롤이 가장 큰 위험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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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증도 관상동맥질환?고혈압, 이상지혈증 등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들이 잘 조절되지 않았을 경우 발생하는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을 관상동맥질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한양대학교병원 'hihy 건강 저장소'에서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지, 원인과 위험인자에 대해 정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상동맥질환이란 무엇인가요?관상동맥이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의 이름으로, 심장근육으로 혈액을 흐르게 하는 일종의 길에 해당합니다. 이 길을 통해 심장 근육은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게 되는데, 길이 좁아지게 될 경우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지 못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질환을 통칭하여 관상동맥질환이라고 합니다.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이 있습니다.
관상동맥질환의 원인은 무엇인가요?관상동맥질환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교정 불가능한 위험인자로는 나이, 성별, 가족력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요인인 교정 가능한 원인으로 흡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이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은 서서히 진행하기도 하지만, 처음 진단이 사망일 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이러한 교정 가능한 원인을 조기에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상동맥질환의 가장 큰 위험인자가 콜레스테롤이라고요?금연과 더불어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증을 악화시키고, 때로는 동맥경화반의 파열을 유발하는 원인이기에 철저히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상동맥질환, 예방할 수 있을까요?일반적으로 건강한 상태에는 관상동맥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한 예방을 1차 예방이라고 합니다. 관상동맥 질환의 1차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 이상 지질혈증, 흡연 등 교정 가능한 인자에 대해서 생활습관 교정 및 필요시 적절한 약물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2차 예방, 즉 이미 한번 관상동맥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받은 사람이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기존에 하고 있는 약물치료를 철저히 하고 정기적인 병원 진료 및 금연과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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