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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근막통증증후군]갑작스러운 근육 통증, 담 걸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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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크리에이터입니다!
흔히 담 걸렸다고 오해할 수 있는 근근막통증증후군! 전체 인구의 85% 정도가 경험할 정도로 아주 흔한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여성에서 통증이 더 심해 악영향이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양대학교병원 건강크리에이터에서 근근막통증증후군이란 무엇인지, 증상부터 원인과 치료 방법까지 상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근근막통증증후군이란? 근육 또는 근육을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인 근막에 통증 유발점이 발생하여 해당 근육의 국소적인 통증과 함께 연관되는 부위의 통증과 운동 제한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근근막통증증후군의 증상은? 보통 목, 어깨, 등, 허리, 옆구리 등 다양한 부위에 담이 걸렸다고 표현하시며 내원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위치를 설명하기 어렵고, 깊고 넓게 분산된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둔하고 쑤신 양상의 근육 통증을 호소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발생하는 자발통, 눌러서 발생하는 압통, 두통이나 관절통, 복통, 좌골신경통 등의 통증을 이야기하시기도 합니다.
✔ 근근막통증증후군, 원인은? 근육의 외상, 과다한 만성적 사용,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활동성 통증 유발점이 형성되거나 잠재성 통증 유발점 활성화되는 것을 주요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세 이상, 신체구조 이상 등의 생체역학 요소와 유전자 이상, 약물, 근골격계 질환을 포함한 수많은 질환들이 근근막통증증후군을 유발하거나 지속시키는 요인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 근근막통증증후군의 진단 통증 유발점이 발생할 수 있는 외상, 직업 및 일상 활동, 스트레스, 동반 질환이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신체의 비대칭, 불균형과 근육의 운동 범위 제한 등 통증 유발점과 연관 있는 요소를 확인합니다. 통증 유발점은 촉진을 통해 단단한 띠를 찾고 그 안에 가장 아픈 곳을 확인해서 찾아 내게 됩니다.
✔ 치료는 어떻게? 활동성 통증 유발점을 주삿바늘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파괴시키거나 비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통증 유발점이 명확히 확인된다면 유용한 치료법입니다.
근육 신장, 근육강화, 자세 교정, 수기치료 등의 물리 치료와 운동이 통증 감소와 근육 이완에 효과적이므로 이러한 치료를 통증 유발점 주사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방하는 방법은? 근근막통증증후군은 유병률이 높고, 다른 근골격계 질환에 복합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근근막통증증후군은 방치 시 통증 범위가 넓어지고 만성화될 수 있습니다. 근육 통증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한 줄 정리> 마사지나 스트레칭으로 호전 악화를 겪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통증이 있을 경우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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