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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간염은 어떻게 전염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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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병원 건강 크리에이터입니다! A형간염!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법한 질병인데요, A형간염이 사실은 별다른 치료가 없어도 저절로 좋아진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예방접종이 가장 중요한 A형간염! 한양대학교병원 건강 크리에이터가 A형간염의 전염부터 증상과 치료방법 및 예방까지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A형간염이란?A형간염은 간을 주로 침범하는 바이러스 중 청장년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급성 간염을 의미합니다. A형간염 바이러스는 잠복기부터 황달이 발생하기 전의 시기 환자의 분변에서 관찰되며, 열에 강하여 60도에서 60분간 가열하여도 생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A형간염의 전염A형간염은 주로 오염된 식재료나 식수를 섭취하는 과정에서 감염이 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개인 혹은 공중위생이 나쁜 경우 흔히 노출되며 개발도상국에서는 어린 나이에 무증상 감염으로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A형간염의 잠복기A형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15~50일 (평균 28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는데, 증상 발현 2주 전부터 증상 발현 후 8일까지 전염력을 갖고 있어 증상이 나타나기 이전 인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할 여지가 있습니다.
A형간염 증상보통 눈 흰자위가 노래지거나, 전신 위약, 오심, 식이 감소, 복통, 발열 등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게 됩니다. 증상은 만성 간 질환을 동반하고 있거나 나이가 많은 경우 더 심하게 나타나는데요, 많은 경우, A형 간염 바이러스의 독감 유사 증후군 다음으로 황달 증상이 급속하게 수반합니다.
A형간염 치료별다른 치료가 없고 대개는 저절로 좋아지나 사회적 활동이 왕성한 시기에 흔히 발생하여 입원 또는 외래 치료를 요하므로 직간접 의료 비용이 상당한 질병입니다. 매우 드문 경우에는 간 이식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A형간염 예방별다른 치료가 없기 때문에 적절한 손 위생, 음식 가열 조리(1분간 85℃ 이상), 오염된 물 주의 등 위생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적극적인 예방책으로 A형간염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도움말 :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윤아일린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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