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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척추종양센터 특집 - 1. 노발리스 티엑스를 이용한 척추 전이 종양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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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테마 - 척추 전이 종양의 미래
글. 백광흠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노발리스 티엑스는 위의 최신 방사선 치료가 모두 가능한 최신 치료기로 우리병원을 찾는 많은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법을 제공할 것이다. 방사선치료의 효과로 평균적 통증 개선율은 77%, 평균적 보행 유지율은 63%로 보고되어 있다.” 의사도 포기하던 암의 척추 전이암치료는 크게 전신적 치료와 국소적 치료로 나눈다. 항암 요법은 전신적 치료의 예이며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는 국소적 치료의 예이다. 과거 암환자에서 척추 전이가 생기는 경우 치료하던 의사도 손을 놓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항암치료 결과가 점차 좋아지면서 암환자에서 척추 전이가 생기는 경우, 병소에 대한 국소적 치료인 척추유합술 혹은 종양적출술이나 방사선 치료도 시도하게 되었다. 전신상태 불안정, 여생 짧은 경우 방사선 치료가 더 효과적수술은 직접 암조직을 떼어 낼 수 있으나 부작용과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며 전신상태가 좋지 못한 환자들에겐 불가능하다. 수술에 따르는 고통과 위험, 비용을 고려할 때 방사선 치료가 수술에 비해 장점이 있지만 모든 환자에게 시도될 수는 없다. 우선 방사선 치료는 방사선에 감수성이 있는 림프종, 다발성 골수종, 소세포폐암, 고환의 정상피종, Ewing's 육암종 등의 종양들에서 시도될 수 있다. 물론 방사선 조사에 따른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여생이 짧은 경우나, 전신상태가 불안정하여 수술을 시행 받기 힘든 상태, 여러 곳을 침범한 경우에도 시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통증 개선율 77%, 평균적 보행 유지율 63%
본원에 도입되는 노발리스 티엑스는 위의 최신 방사선 치료가 모두 가능한 최신 치료기로 우리병원을 찾는 많은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 법을 제공할 것이다. 방사선 치료의 효과로 평균적 통증 개선율은 77%, 평균적 보행 유지율은 63%로 보고되어 있다. 또 수술 후에 보조적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어 앞으로도 방사선 치료는 척추로 전이된 암치료에 널리 사용되어 좋은 치료성적을 보이게 될 것이다. 신속하다치료시간 2~3분 이내로 전체 피폭선량이 1/3~1/2로 감소한다. 정밀하다암세포에 최대한 근접하고, 정상세포에 최소한의 방사선을 조사한다. 방사선량율이 높다방사선량율이 높으면 보다 빨리 환자에게 방사선조사를 가능하게 하여 치료 시간을 단축,환자의 움직임이나 장기의 움직임을 고려할 때 방사선량율이 높을수록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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