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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를 둔 가족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TIP
어르신들의 치매라는 것은 한 번 진행을 하면 회복할 수 없고, 가족들도 함께 고통받는 병으로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리알고 대비하면 환자나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함께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양대학교병원 하이하이(hihy) 건강저장소에서 치매 환자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TIP을 알려드립니다. Q. 부모님의 치매 증상은 금방 알아볼 수 있나요? Q. 아버지가 출혈성 뇌혈관 질환이 있는데 치매를 걱정해야 할까요? Q. 치매가 진행 중인 환자에게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게 할 수 있나요? Q. 고위험군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아나요? Q. 치매 환자가 안전하게 외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요양병원으로 모시는 것도 걱정인데 혹시 어떤 경우에 요양병원에 입원을 해야되나요? Q. 병원에는 혹시 치매 환자 가족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Q. 부모님의 치매 예방을 위해서 가족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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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청춘을 살다] 활기찬 삶의 걸림돌, 파킨슨병
노년기 삶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파킨슨병의 진단과 치료 활기찬 삶의 걸림돌, 파킨슨병 100세 시대라는 말은 의학 발전으로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건강하고 여유로운 노후에 대한 관심과 함께 널리 퍼졌다. 이제는 은퇴 이후의 삶이 차지하는 부분이 커지면서 노후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언제나 그러하듯 건강이 우선하여야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갈 수 있다. 문화와 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새로운 노년기, ‘뉴식스티’에 주의해야 할 질환 중 하나인 파킨슨병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글. 김희태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비운동 증상으로 조기 발견이 관건 파킨슨병은 알츠하이머 치매에 뒤이어 신경퇴행성질환 중 두 번째로 흔한 질병이다. 파킨슨병은 인구 고령화와 함께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평균 발병 연령은 55세로,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60세 이상의 경우 1%가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파킨슨병은 몸동작이 느려지는 서동증과 더불어 떨림, 강직, 보행 장애로 나타난다. 이는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부족해져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도파민은 인체 운동 능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도파민을 생산하는 신경세포가 퇴행하고 사멸하면서 운동 능력이 떨어지면 파킨슨병으로 진단한다. 많은 사람들이 몸의 떨림이 곧 파킨슨병의 증세라고 생각하지만, 모든 떨림이 파킨슨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파킨슨병의 떨림은 가만히 있을 때만 손, 발이 떨리고 젓가락질을 할 때처럼 운동 시에는 문제가 없다. 또한, 한쪽에서 시작하여 병이 깊어지면서 반대쪽으로 퍼지게 된다. 떨림 외에도 몸이 굳고, 움직임이 느려지고, 균형 감각이 떨어지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떨림 증상이 없는 파킨슨병도 적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증상을 관찰해서 조기 발견해야 한다. 대개 도파민 분비 신경세포가 70%까지 없어지고 나서야 증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운동 증상이 나타난 시점에는 이미 퇴행성 변화가 진행된 상태다. 이러한 운동 증상이 나타나기 이전에 만성변비, 기립성 어지러움, 소변장애, 심한 잠꼬대, 냄새와 맛 구분이 어려워지는 것과 같은 비운동 증상만 있는 시기에 조기 발견하면 좋은 치료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환자 개개인에 집중하는 치료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파킨슨병의 특성상 초진 진료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상운동질환 클리닉에서는 운동 증상으로 처음 내원 한 경우에는 요일을 지정해서 환자 한 명에 긴 시간을 할애한다. 자세한 신경진찰과 함께 비운동 증상에 대한 체계적인 설문으로 정확한 진단을 한다. 비운동 증상에는 후각, 어지러움, 배뇨장애, 기억력 저하, 기분장애 등의 신체 여러 부위에 다양한 증상이 있기 때문에 뇌 도파민 검사 외에도 신체 기능 전반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 많은 검사 항목들 때문에 입원 검사가 권유된다. 보통 월요일에 입원하여 4, 5일에 걸쳐 다양한 검사를 집중적으로 받고 검사 결과를 토대로 약 2주 뒤 외래에서 치료 계획을 수립한다. 많은 검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퇴원 후 외래 역시 요일을 지정하여 환자 한 명마다 긴 시간 동안 진료를 보고 있다. 파킨슨병의 치료는 부족한 도파민을 보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도파민 보충에는 다양한 약제가 개발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전문의와 상의하여 복용하면 된다. 최근에도 ‘온젠티스’라는 약이 새롭게 출시되었는데 복용한 도파민을 길게 유지시켜주는 약이다. 기존에도 같은 작용기전의 약을 사용해왔으나, 새로운 약은 약효 유지 시간을 늘려 복용횟수를 줄이고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기대된다.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는 없는 실정이지만 줄기세포나 유전자 치료를 필두로 치료법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파킨슨병의 예방은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음식을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다. 특히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스쿼트, 자전거 타기를 추천한다. 운동은 혈액순환을 활발히 하고 신경의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파킨슨병은 200년의 역사를 가진 질환으로, 긴 역사에 걸맞게 진단 기술과 치료에 있어 많은 발전이 있어 왔다. 파킨슨병은 운동, 비운동 증상이 서서히 악화되면서 일상생활능력에 큰 지장을 주고, 예방과 완치가 아직까지는 어렵지만, 증상을 완화시키고 경과를 늦출 수 있는 치료가 있는 만큼 적절한 검사를 통한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축적된 경험과 체계화된 진료를 바탕으로 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상운동질환 클리닉과 함께 노년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상운동질환 클리닉에서 진행하는 파킨슨병 진료 및 검사 외래진료 입원진료 문진 뇌 도파민 PET 검사 / 뇌 MRI, 뇌혈관 CT / 이비인후과 후각 검사 / 중금속,갑 상선호르몬을 포함한 피검사 신경계 신체진찰 유전자 검사 / 인지기능 검사 / 뇌혈류 검사 / 24시간 혈압, 심전도 검사 / 안구운동 검사 비운동 증상 자율신경기능 검사 / 뇌파 검사 / 골밀도 검사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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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청춘을 살다] 건강한 황혼을 위해 넘어야 할 산,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진단과 치료
글. 김상헌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만성폐쇄성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은 성인에서 특히 노인에서 흔한 만성 호흡기질환이다. 전세계적으로 약 2억~4억 명의 환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며 전 세계 유병률이 10%가 넘는다. 그러나 실제 조사를 해보면 환자 자신이 이 질환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왜냐하면 COPD라는 진단명을 이전부터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단순히 기관지가 좋지 않다고 알고 있거나 천식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흔하다. 오래전부터 동양의학에서 써 왔고 일반인들이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천식이라는 용어와는 달리 만성폐쇄성폐질환이라는 용어 자체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낯설다. 물론 서양에서도 비슷하게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라는 진단명 자체가 최근 수십년 전의 전문가들이 만들어낸 용어라서 일반인들에게 익숙하지 않고 또한 길어서 COPD라는 약자를 더 흔히 사용하고 있다. 이를 우리 말로 번역한 것이 만성폐쇄성폐질환이라는 용어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인지도가 낮고 COPD라는 용어를 아는 사람도 비교적 드물다. COPD는 오래 지속되는 기침, 가래, 호흡곤란과 이로 인한 활동장애가 특징적인 질환이다. 단지 불편할 뿐 아니라 급작스러운 악화를 통하여 응급실 방문이나 입원을 필요로 하거나 심한 경우 사망의 위험이 높은 질환이어서 주의해야 할 질환이다. 이 병은 흡연이 가장 흔한 원인이지만 그 외에도 직업적으로 먼지나 가스에 노출되거나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 난방, 취사 등으로 인한 실내오염에 장기간 노출되었을 때에 흔히 발생한다. 담배연기와 유해물질이 폐와 기관지에 염증과 산화스트레스 반응을 초래하고 폐포 파괴를 일으키면 폐기종과 만성 기관지염이 나타나 기관지 분비물 생성이 많아지고 기도가 좁아져서 공기가 폐로 들어오는 것을 저해한다. 또한 폐포가 파괴되어 산소와 이산화탄소 가스 교환이 어렵게 되어 저산소증과 호흡곤란이 초래된다. COPD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폐기능검사가 필요하다. 많은 환자들이 여전히 진단과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주된 이유는 폐기능검사를 잘 시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흔히 건강검진에서 시행하는 흉부 엑스레이나 흉부 CT는 폐암이나 폐결핵 감염 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COPD를 진단하는데 그리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COPD를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는 폐기능검사를 시행하여 폐쇄성환기장애가 있음을 확인하고 기관지확장제를 투여하더라도 호전되지 않음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COPD의 고위험자라도 건강검진에서 폐기능검사를 시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폐기능검사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폐활량측정기와 함께 숙련된 검사자가 필요한데 이러한 상황이 아니라면 시행이 어렵다. 하지만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고 사망률이 높은 질환이므로 지속적인 치료와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 흡입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하면 폐기능을 개선시키고 환자에서 폐기능의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또한 급성 악화의 발생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환자에게 익숙한 경구약이 아니라 흡입기를 새로 사용하므로 정확한 사용법을 익혀야 원하는 치료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인플루엔자와 폐렴구균 백신을 맞는 것이 도움이 된다. COPD는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며 치료 목표는 증상을 개선하고 질병의 진행과 급성악화를 막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철저한 금연과 함께 실내외 오염물질에 노출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경우 해로운 작업환경을 개선해야 한다. 호흡재활운동을 통하여 운동능력과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운동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만과 저체중 모두 좋지 않으므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식이요법과 영양보충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COPD는 황혼의 청춘을 건강하게 누리기 위해서 반드시 넘어야 할 산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오래 지속되는 기침, 가래, 호흡곤란이 있는 분들은 조기에 폐활량 검사를 통해 COPD를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약물치료와 생활관리를 한다면 얼마든지 활동적인 노년을 즐길 수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유병률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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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의 건강을 책임지다. - 뉴식스티 황혼의 청춘을 살다
과거에는 60대가 되면 정년퇴직과 함께 경제활동에서 물러나는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라는 통념이 존재해왔다. 하지만 요즘의 60대는 다르다. 말마따나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60대’가 등장한 것이다. 이들은 베이비붐 세대로서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주역임과 동시에 탄탄한 경제력을 갖춘 소비자이기도 하다. ‘뉴식스티’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 해내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한다. 더 이상 그들은 무기력한 ‘노인’이 아니다. 자신의 욕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제2의 청춘을 살아가고 있다. 그들의 찬란한 봄을 위해 60대가 꼭 점검해 봐야 할 건강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세대 키워드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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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 수술 후 장루 관리법
직장암, 결장암이나 염증성장질환, 외상 등으로 정상적인 항문 배변에 장애가 생겼을 때 만드는 장루 조성 수술, 그리고 장루를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하이하이(hihy) 건강저장소에 알려드립니다. Q. 장루가 무엇인가요? Q. 장루에도 종류가 있나요? Q. 장루 합병증이 있나요? Q. 장루 수술 후 장루판 교환은 어떻게 하나요? Q.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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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한 신체발달도 질병이다? 성조숙증 치료 알아보기
최근 성조숙증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특히 여자아이가 많은데 너무 빠르게 사춘기를 겪게 되면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성조숙증으로 의심된다면 꼭 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하이하이(hihy)건강저장소에서 성조숙증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Q. 성조숙증은 무엇인가요? Q. 성조숙증이 있으면 어떤 점이 우려되나요? Q. 성조숙증은 왜 특히 여자 아이에게 많이 발생하나요? Q. 어떤 증상이 나타났을 때 성조숙증을 의심해볼 수 있나요? Q. 성조숙증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Q. 성조숙증은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성조숙증 치료는 보험 적용이 되나요? Q. 만약 성조숙증을 치료를 꼭 해야 하나요? 하지 않는다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Q. 성억제 주사의 부작용이 있나요? Q. 성억제 치료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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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위협하는 공포의 알레르기 쇼크 '아나필락시스', 에피네프린 주사 사용법
알레르기 중에서 가장 심각한 형태의 알레르기인 알레르기 쇼크라고도 하는 아나필락시스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때 사용할 수 있는 자가치료제로 에피네프린 자가주사제에 사용 방법에 대해서 한양대학교병원 하이하이(hihy) 건강저장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Q. 아나필락시스 쇼크? 알레르기 쇼크는 무엇인가요? Q. 쇼크의 발생 원인은 무엇인가요? Q.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건가요? Q. 아나필락시스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Q. 쇼크가 발생했을 때 자가 응급처치 방법이 있을까요? Q. 에피네프린 주사는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 건가요? Q. 에피네프린 주사는 어떤 역할을 하는 건가요? Q. 사용방법은? Q. 이 주사를 사용할 때 주의사항 같은 거 있나요?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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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치료의 필수! '흡입기'는 무엇? 사용법과 주의사항
천식 치료의 필수적인 흡입기라고 하는 약물이 무엇이고, 사용할 때 주의할 점과 왜 이 약을 사용해야 하는지 또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에 대해 한양대학교병원 하이하이(hihy) 건강저장소에서 알려드겠습니다. Q. 흡입기는 어떤 환자들이 사용하는 치료제인가요? Q. 흡입기는 다른 치료제들과 어떻게 다른가요? Q. 흡입기는 언제 사용하는 건가요?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건가요? Q. 천식 환자나 COPD 환자가 제때 흡입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Q. 흡입기가 없는 경우,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요? Q. 흡입기도 여러 종류가 있나요? Q. 증상이 심해졌을 때 어떤 약을 사용하게 되나요? Q. 흡입기별 사용방법은? Q. 흡입기를 사용할 때 주의사항이 있나요?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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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누구나 겪지만 '이런 증상'은 꼭 병원 방문하세요
누구나 한 번쯤은 머리가 아파 진통제를 찾았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이 반복되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으셔야 더 큰 질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두통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예방법 까지 한양대학교병원 하이하이(hihy) 건강저장소에서 알려드립니다. Q. 두통도 종류가 있나요? Q. 두통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Q. 두통과 흔히 동반되는 증상이 있나요? Q. 보통 가벼운 두통은 진통제로 해결하는데 어떤 경우에 병원을 가야 되나요? Q. 병원에 가면 두통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것들이 있나요? Q. 두통을 완화하는 데 카페인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나요? Q. 두통에 좋은 음식이나 피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Q. 두통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같은 게 있을까요?
20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