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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알레르기내과 건강강좌] 국가 폐암 검진의 이해 건강강좌
전체 암종 중 사망자수 1위를 차지하고, 조기발견율이 낮은 질환인 폐암! 보건복지부는 2019년 7월부터 국가암검진사업에 폐암검진을 새로 도입 실시합니다. 폐암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의 정기 교육 강좌를 통해 알아봅니다. 강좌일 : 2019. 8. 26일(월) 오후 12:30 강의장소 : 한양대학교병원 본관 3층 강당 강의교수 :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원 교수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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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우리나라의 10대 암 "페암" 비흡연자에게도 발생한다? (폐암 원인, 진단 과정, 병기 구분)
환자분들의 궁금증을 지혜롭게 풀어주는"닥터솔로몬" 첫 번째 이야기 "폐암" ✔의료진 - https://bit.ly/3p8xLlk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원 교수) 00:32 비흡연자의 폐암 원인 유전적 요인과 관련이 있을까요? 01:49 진단 방법과 진단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03:20 병기 구분을 위해 어떤 검사를 하게 되나요? 05:14 조기에 발견된 암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06:46 환자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포기하지 마시고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폐암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환자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원 교수 - [의료진 소개 바로가기]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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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사례로 알아보는 '폐암', 한양대학교병원의 젊은 "폐"러다임
'하이하이 건강저장소 TV'에서 폐암에 대해,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원 교수와 심장혈관흉부외과 장효준 교수, 두 교수가 환자 치료 사례를 통해 여러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평소 흡연을 즐기는 60세 남성 환자분의 폐암 진단과 치료 과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박동원교수 : https://bit.ly/3vdefI3 한양대학교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장효준 교수 : https://bit.ly/3N0gx3P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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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입이 돌아가고 눈도 안감겨요... '안면신경마비'
안면신경마비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발생하는 안면신경마비를 비롯해서 대상포진으로도 귀의 문제로도, 뇌나 얼굴 종양으로도 안면신경마비는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함께 안면신경마비로 인한 증상 완화를 위해서도 되도록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방치될수록 수술적 치료가 진행되기도 하는데요, 재건술이 고려되기도 합니다. 안면마비 재건술은 어떤 경우에 해당하는 걸까요? 오늘은 한양대학교병원 Hihy 건강저장소에서 안면신경마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면 신경마비로 갑자기 입이 돌아가고 또 눈도 감기지 않을 수가 있나요? 우리 얼굴에는 자연스러운 표정을 만들고, 눈을 깜빡이고, 입을 움직이는 다양한 근육들이 있는데요. 이런 근육들은 7번 뇌신경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근데 어떤 이유로 인해 신경 신호가 지나가는 길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얼굴 근육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이런 증상을 어르신들은 구안와사라는 말로 흔히 알고 계시고, 의학 용어로는 안면신경마비라고 합니다. 7번 뇌신경에 문제가 생기는 원인이 뭔가요? 주요 원인으로는 신경염증 아니면 두개 내 병소, 또는 외상과 같은 후천적인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가장 흔한 마비는 특발성 안면 신경마비인 벨 마비인데 이게 전체 한 70% 정도를 차지합니다. 예전에는 특발성 안면 신경 마비의 원인이 뭔지 잘 모르겠다라고 학계에서 얘기를 했었는데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이 많습니다. 과거에 헤르페스, 아니면 수두와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이 돼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면서 마비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증상은 어떤가요? 눈을 깜빡이기 어렵고, 물을 마실 때 물이 새고, 얼굴에 표정과 관련 있는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고요. 그 외에도 맛을 못 느끼거나, 귀 속이 꽉 막힌 듯한 느낌이 들고, 소리가 울리고, 눈물이 잘 나지 않고, 이런 증상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말초성의 경우고, 중추성 안면마비의 경우, 뇌에 문제가 생긴 경우라서 이마나 눈 얼굴 위쪽은 움직임이 있는데, 얼굴 아래쪽에만 마비가 발생한 경우가 많고, 두통이나 말이 어눌해지고, 손이나 발도 마비가 같이 동반이 될 수 있습니다.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발생 후 2~3일 뒤 신경 변성이 시작되기 때문에 응급실에 가서 고용량 스테로이드를 가장 빠른 시간 내에 투약을 하고 MRI나 CT 같이 원인을 감별하기 위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스테로이드는 신경 주변에 발생한 염증과 부종을 완화시켜 안면신경의 회복을 돕습니다. 스테로이드 복용으로 회복률이 15% 정도 올라가게 되는데, 이 숫자는 사실 1년으로 치면 만~만오천 명 정도가 회복이 안 될 수 있었는데 회복이 된 것이기 때문에, 마비가 발생하면 3일이라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성형외과에서는 신경마비 환자 치료를 어떻게 하나요? 일단 외상 사고처럼 물리적으로 신경이 잘렸을 경우 가능한 빨리, 적어도 6개월 이내 절단면끼리 문합을 하거나, 다른 신경을 끌어와 연결해서 전기신호가 계속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경이 끊어지지 않았지만 안면마비 증상이 있을 땐 신경의 손상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고, 지금 신경으로는 얼굴을 움직일 수 없겠다라고 판단 되면 다른 신경을 끌어와 신경전이술을 할 수 있습니다. 2년을 기점으로 해서 2년이 되기 전까지는 신경전이술을 고려 할 수 있는데, 2년을 넘기게 되면 새로운 신경을 연결해 주어도 이미 근육이 퇴화해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 몸의 다른 근육을 떼 와서 이식을 하거나 근처에 다른 근육을 사용을 하게 됩니다. 얼굴 부위에 따라서 치료법도 다양하게 결정하고 환자의 상태, 불편감에 따라 충분히 상담하고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겠습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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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잇몸의 날! 치주병, 우리 몸을 생각해야 합니다!
치(齒) 주(周) 란? 치주병 이란? 무엇일까요? 치은(잇몸), 치조골(뼈)로 치아를 지탱해 주는 치아 주변조직을 치주라고 합니다. 치주병이 있으면 소위 말하는 풍치(風齒), 바람에도 치아가 흔들린다는 말처럼,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이 녹아서 치아가 흔들리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치아를 보호해 주어야 하는 치은(잇몸), 치조골(뼈)의 염증이 치주병입니다. 치주병은 우리 몸 전신질환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 Hihy 건강 저장소에서는 이러한 치주염에 대해 알아봅니다! 치아가 망가지는 2가지 대표적인 경로 치아 자체가 썩어서 구멍이 나거나 으스러지고 치아가 까맣게 변하고, 치아에 구멍이 나고, 치아가 깨져나가고 이러한 경로는 충치, 우식으로 인한 치아의 손상입니다. 두 번째로 치아를 지지해 주는 치주조직(잇몸, 잇몸뼈)의 염증으로 잇몸이 녹아내리는 것, 잇몸에서 피가 나고, 종종 붓고, 잇몸이 내려가서 뿌리가 보이고 치아가 흔들리고 하는 잇몸 염증, 치주병이 있습니다. 치주병의 원인은 뭘까요? 이가 구석구석 닦이지 않았을 경우 이 사이에 있는 음식물 찌꺼기 위에는 세균 막이 생기고, 이렇게 생긴 세균 막이 침(타액) 속의 칼슘, 인 등의 무기질과 침착되면서 단단한 결정체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치아에 생기는 돌덩어리 치석입니다. 치태가 시간이 지나 치석이 되는 것이지요. 치석은 세균이 머무는 장소로 잇몸의 염증을 유발합니다. 이와 더불어 불량 치과치료, 당뇨, 스트레스, 연령, 사회경제적 환경, 유전적 요인 손상된 면역기능, 흡연과 같은 요인들이 더해지면 치주질환은 더 나빠지게 됩니다. 치주병의 증상은 어떤게 있나요? 잇몸이 피곤할 때 한 번씩 붓고, 잇솔질할 때 피가 나고, 입 냄새가 나는 것 같거나 이가 약간 흔들리는 느낌이 나거나, 잇몸이 내려가서 치아 뿌리가 보이는 것 같으면 치주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잇몸치료는 기존에 쌓인 치태, 치석,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지, 그것들이 다시 안 생기도록 해주는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다시 나도 모르게 치태, 치석, 세균이 쌓이고, 그것들이 또 치주질환을 일으키지 않도록 정기적인 검진과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치주병이 전신에 영향을 미치나요? 치주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혈관으로 침투하여 온몸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심혈관계, 폐, 췌장암 등과 같은 질환의 발생과 연관성을 가지며, 당뇨병 등 전신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치주질환 유발 세균과 그 독소가 직접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며 전신 각 조직에 전달되어 전신질환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올바른 치주병 예방법은 무엇일까요? 잇솔질은 습관입니다. 매일 닦는 곳은 닦이고, 칫솔이 안 닿는 곳은 항상 안 닦이게 됩니다. 이는 칫솔질을 아무리 구석구석 잘 하려 해도 칫솔질로는 닿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잇몸이 내려가서 생긴 치아 사이 공간은 치간칫솔을 이용합니다. 치간칫솔은 교정환자와 임플란트 환자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치아 사이 끼는 음식물은 인접면 충치 발생과 직결되는 문제로 치실을 사용합니다. 잇몸 속 치면까지 치실을 넣어주면서 잇몸 속 치태도 제거, 치실로 치아 사이 치태를 제거합니다. 치주병, 치료만큼 중요한 예방을 위한 노력 이제 시작해야 합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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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보다 남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국내 암 발생률 10대 암, 신장암
신장암은 신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입니다. 신장의 여러 부분 중 어느 곳에 암이 생기는 걸까요? 신장암의 발생 위험이 드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인식은 낮은 편이라는 지적도 있는데요. 신장암에 대한 궁금증을 Hihy 건강저장소에서 알려드립니다! 신장암은 구체적으로 콩팥 어디에 암이 발생하는 건가요? 흔히들 알다시피 강낭콩 모양 콩팥이 양쪽 등 허리 쪽에 본인의 보통 주먹 크기로 붙어 있습니다. 바깥쪽에 약 한 대략 1cm에서 2cm 정도 두께의 살 조직이 있고요. 그게 신실질이고, 그 안에 신우가 깔때기 모양으로 비어있습니다. 깔때기에서 요관 쪽으로 타고 내려가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콩팥이 우리 몸에서 모든 피를 받아서 혈액을 걸러낸 다음에, 깨끗해진 피는 다시 몸으로 돌려보내고, 소변은 아까 말했던 신우 쪽으로 소변을 보내서, 요관, 방광으로 타고 내려가게 해주는데요. 이 중에서 소변을 걸러내는 조직인 신장의 실제 조직, 저희가 흔히 말하는 신실질에 암이 생긴다라고 설명을 합니다. 신장암의 원인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신장암은 상대적으로 다른 암종에 비해서 아주 뚜렷하게 원인이 되는 것은 밝혀져 있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종양이기 때문에, 흔히 종양의 원인이라고 하는 흡연, 식습관, 혈압이나 당뇨 같은 성인병, 이런 것들과 연관성이 있다라고 설명은 하고 있지만 아주 명확하지가 않은 상황이고, 가족력이 있으신 분들은 이 가족력에 의해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유의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장암의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신장은 양쪽 등 허리 쪽에 위치를 하고 있고 상대적으로 깊이 있기 때문에 종양이 아주 커지기 전까지는 직접 촉진이나 이런 것으로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 증상도 사실 어느 정도 진행이 되기 전까지는 없고요. 그래서 보통은 건강검진에서 초음파를 통해서 발견이 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증상은 사실상 없다고 보시는 게 맞고요. 육안적 혈뇨도 없고, 대부분은 미세한 혈뇨가 있을 수도 있는 정도지, 모든 신장암의 초기 증상으로 혈뇨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미 좀 진행이 됐다면 혈뇨가 있을 수가 있겠고요. 옆구리 통증을 느낄 수가 있고요. 그쪽 복부에 종괴가 만져지는 것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암 하면 보통 조직 검사를 생각하게 되는데, 조직 검사가 아니라 영상 검사로 진단이 되는 건가요? 아무래도 복부 초음파가 국가 건강검진에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발견이 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ct를 통해서 90% 이상의 정확도로 진단이 되고요. 신장이다 보니까 조직 검사를 하는 경우에 과다출혈이 발생하거나 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조직 검사가 꼭 필요한 경우에는 mri까지 촬영을 한 다음 mri에서도 모호한 경우에는 조직 검사를 하게 되고 ct에서 거의 확실하게 신장암이라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대부분 바로 수술을 한다라고 설명을 드리고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치료는 어떻습니까? 전이가 없는 신장의 경우에는 수술이 1차적인 치료입니다. 수술을 통해서 병기에 따라서 이제 완치까지 기대를 해볼 수가 있는 것이고요. 쉽게 말해서 크기가 작은 1기 신장암인 경우에는 수술해서 완전히 제거가 되면 95% 이상의 5년 생존율을 보여줍니다. 신장암의 크기, 종양의 위치, 깊이, 이런 것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통상적으로 1기 신장암이라고 하는 것은 7cm 미만의 신장암인데요. 이 7cm 미만에서도 4cm를 기준으로 해서 A와 B가 나눠집니다. 그래서 4cm보다 작으면 1기 A고 4cm보다 크면 1기 B가 되는데, 대부분 1기 A, 4cm 미만의 종양의 경우에는 신장을 전체를 잘라내는 것보다는 그 종양만 부분적으로 절제하는 신부분 절제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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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많이 되묻는다면... 나도 혹시 난청?
"뭐라고???" 대화가 어렵고 되묻는 습관이 생겼다면 난청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난청으로 보청기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보청기도 처방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치매와도 연관이 있는 난청! 이제는 정확히 알고 바르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난청 예방법부터 치료까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00:20 난청에 대해 알려주세요 02:08 선천성 난청 환아에게 인공와우.. 괜찮을까요? 02:51 보청기 구입 시 보청기 처방을 꼭 받아야 하나요? 03:31 난청 환자분들은 치미, 불안, 우울증의 위험이 더 높다고 들었습니다. 04:02 난청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 05:51 난청 의심 증상은? ☞ 의료진 바로가기 : https://vo.la/ghTrmo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정재호 교수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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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에 걸리면 실명한다? 녹내장에 관한 카더라 통신 파헤치기!
매년 3월 둘째 주는 세계녹내장협회와 세계녹내장환자협회가 지정한 ‘세계 녹내장 주간 World Glaucoma Week’입니다. 한국녹내장학회에서는 매년 세계녹내장 주간에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온, 오프라인 강연회 및 남산 서울타워, 서울시청, 광안대교, 구리 타워 등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 시설에서 녹내장을 상징하는 녹색등을 밝히는 점등행사 등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세계녹내장 주간을 맞아 녹내장에 대해 Hihy 건강저장소에서 알려드립니다! 녹내장은 시간차가 있지만 결국은 실명하나요? 국내 실명 1위 질환은 당뇨망막병증으로 알려져 있고, 국내 65세 이상 노인의 실명 원인 1위는 황반변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녹내장은 그다음 실명질환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녹내장의 경우에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 옵션을 선택하고, 꾸준한 관리를 받게 되면 그 진행속도를 늦추고 실명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약물 및 수술법 등이 계속 개발되고 있어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실명으로 갈 수 있는 질환이기는 하지만, 잘 관리하면 모두가 실명하는 병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녹내장은 초반에 증상이 없나요? 녹내장에 의한 증상은 크게 안압 상승에 의한 직접적인 증상과 시신경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증상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안압이 상승하게 되면 눈이 충혈되고, 물체가 흐리게 보이고, 빛이 번져 보이고, 눈과 머리가 아프게 됩니다. 특히, 안압이 갑자기 많이 올라가면 참을 수 없을 정도의 심한 통증을 느껴서 새벽에 응급실을 찾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는 주로 급성폐쇄각녹내장의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초기에는 막연히 흐리게 보이는 정도 외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기가 돼야 시야와 시력의 불편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므로 급성폐쇄각녹내장에 의한 안압 상승이 아니라면 대개는 말기가 되기 전까지 증상이 없고, 그러다 보니 조기 발견이 어려운 편입니다. 높은 안압이 녹내장의 원인인가요? 녹내장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안압상승(높은 안압)으로 인하여 초래되는 안구의 변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높은 안압은 시신경의 손상을 유발하는 녹내장의 위험인자이기 때문입니다. 개인마다 시신경이 손상되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정상안압의 범위인데도 녹내장이 있는 환자들도 많이 있으며, 안압 이외의 다른 위험인자들도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시신경 손상 정도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상 안압을 정확한 수치로 표시하기는 어려운 편입니다. 통상적으로는 10-21 mmHg(밀리미터머큐리) 까지를 정상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젊은 인구에서 녹내장이 증가되고 있다는데 맞나요? 예전에는 주로 노인에게 많이 생기는 노인성 질환으로 이해를 했었지만, 하지만 요새는 젊은 층에서도 녹내장이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 추정하는 것으로는 근시 인구가 많이 늘어난 점과, 검사 장비가 발달되면서 이전에 발견하지 못했던 초기 변화들을 더 빨리 찾아낼 수 있는 점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녹내장 미리 예방할 수있는 방법 있나요? 아직까지 녹내장 예방법이나 식품으로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정립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이미 녹내장으로 진단받으신 경우라면, 금연, 그리고 절주를 권해드리고, 이와 함께 적당한 운동, 그리고 항산화 효과가 있는 녹황색채소나 비타민 등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기도 합니다. 녹내장은 말기까지 진행할 때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이미 손상된 시신경을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보니 무엇보다 중요하고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는 것이 녹내장의 조기진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녹내장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정기검진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고, 특히 녹내장 가족력이나 고도근시, 스테로이드 복용력 등의 위험인자를 지닌 분들에게는 이를 더 강조하고 싶습니다. 일반적인 녹내장은 초반에 증상이 없나요?O 높은 안압이 녹내장의 원인인가요? △ 젊은 인구에서 녹내장이 증가되고 있다는데 맞나요?O 녹내장 미리 예방할 수 있나요?X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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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난소암의 치료! 자궁과 난소를 보존할 수 있을까요?
부인과 3대 암으로 손꼽히는 자궁내막암, 난소암, 자궁경부암! 원인, 증상, 치료와 조기발견을 위한 방법 등을 설명드리고 수술적 치료에서 로봇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짚어보겠습니다. 00:13 부인과 3대 암 : 자궁내막암, 난소암, 자궁경부암 00:36 원인과 증상 01:15 진단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01:39 자궁내막암, 난소암, 자궁경부암의 치료 03:37 로봇수술 후 회복까지 04:00 자궁과 난소 보존? 04:39 수술 후 일상으로 돌아가기까지 05:47 로봇수술을 받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 05:58 부인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법? ☞의료진 바로가기 : 산부인과 이원무 교수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