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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ROTC 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대한민국 ROTC 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사진 좌측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대한민국 ROTC 중앙회 손종국 회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4월 27일 대한민국 ROTC 중앙회와 상호발전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ROTC 중앙회 6층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박성열 진료협력센터장, ROTC 중앙회 손종국 회장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공동 발전에 필요한 추진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할 예정이며, 한양대학교병원은 ROTC 중앙회 회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진료 절차에 따른 편의 제공을 하고, ROTC 중앙회는 한양대학교병원을 공식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하고, 진료 및 이용에 대한 안내를 하기로 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19만 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ROTC 중앙회와 진료협력을 통해 회원들의 복지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ROTC 중앙회 회원은 물론이고 가족들에게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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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하태경 교수, 초고도비만 외국인 환자 지속적 증가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 초고도비만 외국인 환자 지속적 증가 최근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하태경 교수를 찾는 초고도비만 외국인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실례로 지난 3월 28일에는 초고도비만으로 인해 호흡곤란으로 걷기조차 힘들고, 당뇨병•고혈압•심장질환 등을 앓고 있던 카자흐스탄에서 온 사파르쿨 살리모바(51, 여, 187kg)씨와 카시예트 살리모바(23, 여, 140kg)씨 모녀가 호흡기내과•내분비내과•심장내과•이비인후과•마취통증의학과 등의 다학제 진료를 받은 후 외과 하태경 교수에게 ‘복강경 위소매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에도 덴마크에서 온 초고도비만 환자 니옥사나(41, 여, 126kg)씨가 ‘복강경 위소매 절제술’을 받으려 입국 했었고, 카자흐스탄 카르 우라즈갈리(55, 남, 139kg)씨도 같은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이들은 각각 24kg, 43kg을 감량했다. 이러한 수술사례에 대한 입소문이 번지자 한양대학교병원을 찾는 초고도비만 외국인들이 최근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이다. 수술을 집도한 하태경 교수는 “체질량지수(BMI)가 25~30 사이는 비만, 30이상은 고도비만, 35이상은 초고도비만으로 분류하는데, 식생활 습관으로 인해 외국인은 초고도비만 환자가 많다.”면서 “보통 ‘복강경 위소매 절제술’을 하게 되는데 수술 이후 감량뿐만 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의 합병증 완화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복강경 위소매 절제술’은 최근 초고도비만 환자에게 많이 수술되는 방법으로 위의 테두리 부분을 따라 절제하여 부피자체를 줄이는 수술로 이로 인해 음식 섭취가 제한된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시행하는 고도비만수술은 모두 복강경으로 시행해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고, 회복도 빠르며 미용적으로도 수술 흉터가 거의 남지 않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하태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일랜드 UCD대학에서 연수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비만대사 복강경수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현재 대한외과학회, 대한임상종양학회, 대한위암학회, 대한암학회, 대한내시경복강경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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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업무 개선을 위한 노력
한양대학교병원, 간호업무 개선을 위한 노력 -지난 22일, 간호국 ‘업무개선 전략보고회’서 총 5개팀 발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국장 윤영선)이 ‘함께하는 변화, 으뜸으로 신뢰받는 간호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4월 2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6년도 간호국 업무개선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5개 팀의 발표가 있었으며, 중환자실과 수술실 간호사의 경력관리를 위한 ‘특수부서 Career Ladder System’, 신규 간호사의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Smart Critical Care’, 효과적인 인수인계를 위한 ‘PASSBAR를 활용한 병동 인수인계 표준화’, 효율적인 간호업무 분담을 위한 ‘병동의 효율적인 간호 전달체계 운영방안’, 외래 업무시스템 개선을 위한 ‘시스템 개선을 통한 외래 고객만족도 향상’팀 순으로 진행됐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제도나 문제를 개선하는 방법에는 혁신과 변화라는 두 가지 방향이 있다. 간호국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의 제도 안에서 업무를 개선함으로써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변화를 가지고자 한다.”라며, “일부의 노력으로는 완성할 수 없는 활동이므로, 간호국 전체가 협심하여 함께 성공으로 이끌자.”라고 당부하였다. 간호국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총 5개 팀으로 구성된 업무개선 팀을 1년간 운영하여, 간호업무를 개선할 방침이다.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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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에 화상 입은 스리랑카 소녀, 재건성형 받고 밝은 미래 꿈꾸다
전신에 화상 입은 스리랑카 소녀, 재건성형 받고 밝은 미래 꿈꾸다. - 기아대책과 협약 이후 세계 의료후진국 환아 수술 및 진료비 지속적 지원 전신에 화상을 입은 한 스리랑카 소녀가 한양대학교병원의 도움으로 자신의 꿈에 한발 다가설 수 있게 됐다. 이 주인공은 열네 살 소녀 로쉘로 얼굴, 가슴, 양손 등에 재건성형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현재 본원에서 회복과정 중에 있다. 가난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난 로쉘은 만 1세가 되기도 전 마약과 술에 빠져 살던 아버지의 방화로 인해 심한 전신화상을 입었다. 입 주변의 화상으로 입이 조금밖에 벌어지지 않아 손으로 조금씩 음식을 밀어 넣어야 겨우 식사가 가능하고, 손가락도 조직이 눌러 붙어 자유자재로 움직이기 어려워 글씨 쓰는 것조차 힘든 상황이었다. 또한, 화마로 인해 한쪽 가슴도 뭉그러져 향후 2차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예정이었다고 한다. 수술을 집도한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는 “오른쪽 입, 가슴, 양손에 두 차례의 피부이식 및 피판술을 통한 성공적인 재건성형으로 각 기관들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됐다.”면서 “본원의 우수한 성형 의술과 따뜻한 나눔으로 로쉘이 일생생활에 잘 적응하여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꿈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된다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사랑의 실천’이라는 설립이념을 가진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2011년부터 기아대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2011년 아이티에서 온 디마시, 2012년 태국에서 온 소녀 펜잔, 2014년 태국에서 온 디캄, 2015년 아프리카에서 온 멜리사 등의 재건성형 수술을 계속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에 수술을 받게 된 소녀 로쉘도 기아대책과 협의하여 진행됐으며, 본원에서는 병원비의 절반을 지원했다.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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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적정성 평가 4년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4년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으로 선정돼 ‘4년 연속 대장암 치료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대장암 수술을 실시한 26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여부, 수술 전 통증 평가율, 수술 전 정밀 검사 시행 비율, 수술사망률 등 20개의 지표를 구조•과정•결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는 대장, 직장 및 항문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에 대해 소화기내과, 외과, 혈액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등의 협진과 진단부터 수술치료, 수술 후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까지 표준화된 치료와 환자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또한, 수술 후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적인 식이•배변•장루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등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심평원에서 발표한 폐암, 위암, 유방암, 대장암 등 암 수술과 치료뿐만 아니라 급성기 뇌졸중, 혈액투석, 관상동맥우회술 등 모든 항목에서도 1등급을 받았고,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중증질병과 응급의료의 최고 의료기관임을 입증한 바 있다.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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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와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성동구와 ‘민•관•학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사진은 왼쪽부터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이영무 한양대학교총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길우 제인병원장, 황지영 장애인치과병원 진료과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성동구와 지난 3월 31일 성동구청에서 ‘민•관•학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동구 내 고등학생들에게 보건의료 직업 및 진로 체험을 위한 기회제공으로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 보건의료분야 진로 정보 교환 ▲ 직업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창의 체험 학습공간 제공 ▲ ‘MEDICAL TOP 성동’ 진로 체험 프로그램 협조 ▲ 기타 교육관련 분야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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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심장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2013년 7월부터 1년간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해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술건수, 수술 후 사망률, 재수술 비율, 입원일수 등을 평가한 결과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허혈성 심질환 환자들에게 수술하는 관상동맥 우회술은 의술의 발달로 점점 사망률이 줄어들고 있으나 수술 후 재발과 진행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운동, 식이요법, 금연, 체중조절 및 약물 복용 등으로 평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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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지난 폐암, 위암 평가에 이어 유방암도 1등급 받아 암 수술 및 치료 최고기관 입증 한양대학교병원 전경, 정면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5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여부, 유방암 가족력확인 비율, 전신상태 평가 기록 비율, 방사선치료 기록 비율, 표적치료 시행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은 심평원에서 발표한 폐암, 위암, 유방암, 대장암 등 암 수술과 치료 뿐만 아니라 급성기 뇌졸중, 혈액투석 등 모든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아 중증질병 치료에서 최고 의료기관임을 입증했다. 정민성 유방암센터장은 “유방암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예방법이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면서 “정기 검진을 통해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는 유방암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최상의 협력 진료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다각적 협력진료를 통해 수술, 항암화학요법, 내분비요법, 표적치료, 방사선치료 등을 시행하고 있다. 유방암 수술 시에는 안전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미용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는 유방종양성형술과 유방재건수술을 시행하고 있어 유방암 환자의 수술 후 만족도까지도 높이고 있다. 또한, 유방암 치료 도중 이나 완료 후에도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에 복귀하는 것을 돕기 위해 재활 치료와 상담 치료를 시행하고, 유방암 환우회 모임을 통해 서로의 경험들을 나누고 정기적인 모임을 가짐으로써 유방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에도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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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QI 경진대회’ 개최 지난 11일, 총 16개팀 참가해 고객만족 위한 열띤 경연 펼쳐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3월 1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만족도 향상을 통해 환자중심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제14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석현 QI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QI 경진대회는 구연과 포스터를 포함한 총 16개 팀이 참여했고, 구연 부문 10개 팀이 지난 1년 동안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대상은 ‘조영제 유해반응 예방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의약품안전센터/영상의학과/약제팀이 수상했으며, 금상은 ‘WOCN(상처장루실금간호사)을 통한 상처장루관리 효과 증진활동’을 발표한 외과팀, 은상은 ‘처치 처방 재정비를 통한 수익창출 CQI’를 발표한 본관6층/분만실팀, 동상은 ‘다원적 예방 중재를 통한 낙상 발생 감소 활동’을 발표한 본관20층팀이 수상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QI활동은 발표를 통해 순위를 정하는 것보다 활동을 통해 개선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라며, “매년 QI활동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있고, 특히 올해는 참여한 모든 팀의 수준 높은 QI활동으로 환자 만족도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의 안전 관리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 그리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매년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부서별 또는 팀별로 주제 선정 및 계획, 활동 등을 통해 이전보다 향상된 결과를 도출해 의료 현장에 접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