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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감동, 한양대학교병원에 1억원 기부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장재혁 에스티엘에스㈜ 대표로부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받았다. 장 대표는 모친의 입원 기간 동안 병원에서 받은 감동진료에 보답하고자 발전기금을 쾌척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6월 16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병원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김희진 대외협력실장을 비롯한 의료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장재혁 대표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기간동안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치료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면서 “고인이 되신 어머님과 가족들 모두가 한양대학교병원의 감동적인 의료서비스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환자와 의료진으로 만난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해 본원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자님께서 전해주신 마음을 다른 환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더욱 값지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본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유가족들의 고운 마음을 잊지 않고, 더 나은 의료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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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
9년간 약 70억 원 지원받아 류마티스질환 정밀의료기술 개발 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원장 배상철)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다중오믹스 기반 임상-중개 연구를 통한 류마티스질환 정밀의료기술 개발’이라는 주제로 연구사업에 선정된 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9년간 약 70억을 지원받아 류마티스질환 정밀의료 신기술 개발 분야의 심도 있는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이번 연구사업은 다양한 류마티스환자의 생체유래 다중오믹스 정보를 생산하고, 여기서 얻어진 새로운 연구가설을 기초병인/중개연구와 임상데이터의 효율적 관리 및 분석 연구, 생물정보학 통합 분석 시스템 등을 통해 ▲류마티스질환의 예측, 조기진단 및 아형분류를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 ▲치료타겟 후보 발굴 및 신약개발 기반 구축 ▲최적 치료제 선택기준 정립 등의 미래 정밀의료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다. 원장인 배상철 교수가 총괄책임자이며, 한양의대 류마티스내과 교수들이 5가지 세부과제별 공동연구에 참여한다. 류마티스질환 정밀의료 신기술 개발을 달성하기 위한 5가지 세부과제는 다음과 같다. ▲류마티스질환 종적단일세포 단일세포 다중오믹스 빅데이터 생산 및 통합분석을 통한 정밀의료기술 개발(이혜순 교수) ▲류마티스질환 특이 침범 조직의 단일세포전사체 시퀀싱 분석을 통한 병인 면역세포 연구(김태환 교수) ▲류마티스질환 환자 코호트 구축과 환자중심 치료관리 서비스 모델 개발(조수경 교수) ▲생물정보학 기법을 이용한 분자 시그니처 발굴 및 분석기술 개발(권영창 연구교수) ▲분자·세포생물학 기법을 이용한 류마티스질환의 병인적 역할 연구 및 검증(조성신 연구교수). 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은 2019년 초대 원장으로 배상철 교수가 취임이래, ‘류마티즘 연구의 허브’라는 기치를 내걸고 새로운 핵심가치(탁월성, 리더쉽, 융합과 협력)와 전략목표(연구경쟁력 고도화, 글로벌 인재양성, 지속성장체제 운영)를 정립해 류마티스질환 극복을 위해 다양한 연구에 매진해왔다. 이번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으로 글로벌 연구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국제적인 선진 연구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배상철 연구원장은 “이번 연구사업 선정으로 류마티스질환의 미충족의료 수요를 해결하여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향후 의과학 융복합 기술 발전, 보건의료산업 활성화, 국민보건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미래에 지속성장 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이 마련되어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선도적 병원이라는 위상을 세계적으로도 떨칠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은 이공분야 대학부설연구소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대학연구소의 특성화와 전문화를 유도하여 중점연구소가 우수 신진연구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끝).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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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교수, 한국연구재단 창의도전연구지원사업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이준호 교수의 연구과제가 한국연구재단(NRF)에서 지원하는 ‘2021년 창의도전연구지원사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이준호 교수의 연구과제는 ‘에크모(체외막형 산소화장치) 환자에서 신경학적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혈청 생체표지자의 발굴’이라는 주제로 기존 검사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이자 미래지향적이고, 향후 더 나은 치료방법 개발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교수는 “현재 저산소성 뇌손상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뉴런 특이적 에놀라아제(NSE)는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환자에서 평가를 위해 권장되는 검사이지만 최근 임상 현장과 연구들에서 지표와 환자의 예후가 다른 경우들이 나오고 있다”면서 “이번 연구과제 선정을 통해 앞으로 심폐소생술 환자의 저산소성 뇌손상 관련 매커니즘을 규명하고, 혈청 생체표지자를 새롭게 발굴해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지표를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준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국제심폐이식학회,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에크모 연구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심장학회 심부전연구회 우수구연상(2017)을 수상한 바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창의도전연구지원사업’은 기초연구의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학술연구기반을 강화하여 학문의 균형발전을 위해 창의∙도전연구, 지역∙보호분야 및 학제간 융합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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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알레르기 호흡기 명의 오재원 교수, 진료 개시
국내외적으로 소아 알레르기 치료로 유명한 오재원 교수가 6월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주요 진료와 연구 분야는 소아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폐렴 등 소아 알레르기 호흡기질환 외에도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꽃가루 알레르기 분야이다. 오 교수는 국내에 알레르기라는 개념도 익숙하지 않았던 1992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과 테네시 주립대학에서 알레르기면역학으로 연수 후 1995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이래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해오고 있다. 1999년에는 스탠퍼드대학 알레르기면역과에서 교환교수로 연수했다. 현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오 교수는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여러 이사를 역임하였고, 미국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AAAAI) 종신 fellow(FAAAAI)를 수여 받았고,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APAAACI) 기후변화위원회 위원장, 세계알레르기학회(WAO) 기후변화대책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발한 국내외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과학기술총연합회 우수논문상(2008, 2015),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소오우수논문상(2007, 2021), 청산우수논문상(2018), AARD 최우수논문상(2017)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연구활동으로는 Lancet Planetary Health, PNAS, JACI 등 국내외 저명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WAC, EAACI 등 국내외 학술대회 등에서 200여 회 강의와 발표를 했다. 『Pollen allergy in a changing world(Springer, 2018)』, 『꽃가루와 알레르기』 등 20여 편의 국내외 전문 서적을 저술했다. 오재원 교수는 “최근 기후변화와 공해 등으로 알레르기질환이 급증하고 있고, 특히 어린이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라며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알레르기 환자들을 만나고 진료하게 되어 서울과 구리, 남양주 지역을 비롯한 국내 어린이들이 알레르기로부터 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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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해, 한양대학교병원 명예 홍보대사 위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건강하게 오랫동안 방송활동을 해온 방송인 송해 씨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지난 6월 3일 위촉식을 열었다. 윤호주 병원장은 “백세시대를 사는 지금은 장수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한 장수’가 중요하다”면서 “대한민국 최고령 현역 연예인으로 40여 년이 넘는 세계 최장수 프로그램을 지금까지 이끌어오신 송해 씨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방송인 송해 씨는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평소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진료를 봐온 인연으로 지금까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인생은 백세부터’라는 생각으로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한 장수를 몸소 실천해 보이겠다”라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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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개소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코로나19 등 고위험 감염병 중증환자의 증가로 인해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을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에 따라 본관 18층 병동을 전담치료병상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했으며, 지난 5월 28일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에는 25개 병상을 포함한 복도전실, 음압복도, PPE탈의실, 장비소독실, 샤워실, 간호사실 등 전체 병동을 철저하게 음압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중앙제어시스템이 적용된 간호스테이션에서는 모든 환자들의 건강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여 현장 상황을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또, 쾌적한 병실을 위해 최적의 온도, 습도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과 클린룸(0.3㎛, 99.97%)에 준하는 공기청정도 유지를 위해 헤파필터를 적용한 공기청정 시스템을 설치했다. 또한, 호흡곤란이나 호흡부전으로 자가 호흡이 곤란한 환자들을 위한 인공호흡기를 도입해 중환자실에 준하는 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의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은 코로나19 등 대규모로 발생하는 고위험 감염병 환자들이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적의 치료환경을 갖췄다”면서 “앞으로도 의료인력에 대한 교육과 훈련 등으로 고위험 감염병 중환자들의 치료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지원 사업에 따라 선정되어 진행된 것으로 국가적 감염병 위기 상황 등 필요 시 감염병 전문 치료병상으로 전환되어 사용된다. 2021년 말에 완공될 긴급치료병상 전용 엘리베이터가 완공되면 외부와 차단되어 감염과 비감염 환자 및 의료진의 동선이 완전히 분리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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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양대학교의료원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지난 5월 25일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화기 및 감지기 등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화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작됐다. 성동경찰서 남제현 서장의 지명을 받은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작은 불은 대비 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표어 팻말을 들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병원은 화재 시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대피하기 어려워 화재에 대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 의료원은 화재와 관련한 소방시스템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고, 정기적인 소방 훈련 및 소방 안전시설 점검 등으로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양대학교 오성근 경영부총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을 지목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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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교수, 한국연구재단 ‘한국의 우수 연구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이승훈 교수가 국가지정 한국연구재단의 의과학연구정보센터에서 주관하는 ‘2020년 한국의 우수 연구자’에 선정되어 한국연구재단 2021년 5월호에 ‘척추관절염 환자의 천장관절, 척추자기공명영상에서 골수 지방분율을 이용한 질병의 만성정도평가:후향적 연구’라는 연구 논문이 게재됐다. ‘한국의 우수 연구자’는 한국연구재단 의과학연구정보센터에서 매년 의학, 간호학, 치의학 분야 국내 연구자들의 논문 중 최우수 논문을 선정해 수상하고, 매월 1편의 우수 연구를 소개한다. 이승훈 교수는 척추관절염과 관련하여 천장관절과 척추체에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지방침착의 정도를 자기공명영상에서 객관적으로 정량화하여 규명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 교수는 “척추관절염이 요추와 천장관절에 반복적으로 염증을 일으키고 난 후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지방 침착이 질병의 만성도와 관계가 있음이 밝혀졌다”면서 “앞으로도 본원 류마티스내과의 우수한 의료진들과 훌륭한 연구결과들을 토대로 척추관절염 뿐만 아니라 류마티스관절염, 경피증, 염증성 근염 등의 자가면역질환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고, 류마티스질환의 영상의학적 정량적 평가 AI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승훈 교수는 1999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석사, 가톨릭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토론토대학에서 류마티스 영상의학 분야로 연수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근골격영상의학회 재무이사, 대한통증척추영상의학회 총무이사, 국제 강직척추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끝).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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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입원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정신건강 입원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9년 8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정신건강의학과 입원 진료비를 청구 의원급 이상 455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동일종별 평균보다 높은 점수로 1등급을 받아 ‘정신건강 입원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주요 평가내용은 ▲입원 시 기능평가 시행률 ▲퇴원 시 기능평가 시행률 ▲입원 중 정신증상 또는 이상반응 평가 시행률 ▲정신요법 및 개인정신치료 실시 횟수 ▲재원(퇴원)환자의 입원 일수 ▲퇴원 후 30일 이내 외래 또는 낮 병동 방문율 ▲퇴원 후 30일 이내 재입원율 ▲퇴원시 환자경험도 조사 실시율 등 총 8개 지표이다.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