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1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최성훈 교수, 대한척추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우수위원상’도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최성훈 교수가 지난 11월 19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8차 대한척추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과 ‘우수위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젊은 연구자상’은 대한척추외과학회가 만 45세 미만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연구 업적이 뛰어난 3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SCI 논문 편수와 인용지수 등을 합산해 결정된다. ‘우수위원상’은 『Asian Spine Journal』 편집위원 중 학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위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성훈 교수는 최근 3년간 약 2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성인 척추 질환에 대한 시상면 분석을 통해 기하학 관점의 분석 근거를 마련하였고, 인구 집단의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통해 척수 손상, 척추 종양,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에 대한 발생빈도 근거를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최 교수는 “척추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진단 기법과 치료방법을 연구한 노력을 좋게 평가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면서 “향후 척추 질환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연구와 인공지능을 통한 척추 시상면 정렬의 대규모 데이터 분석으로 인간의 척추 노화과정을 규명하는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 교수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부산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Asian Spine Journal』 편집장 및 영문편집위원회 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보험위원회 위원, 근로복지공단 질병판정위원회 및 산업재해보상보험 심사위원, Cervical Spine Research Society 아시아 태평양학회 정회원, 대한 정형외과학회, 대한 척추외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끝).
2021-11-26
-
병원학교 누리봄교실, ‘개교 16주년 기념식’ 개최
병원학교 누리봄교실, ‘개교 16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은 지난 11월 24일 동관 5층 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교 1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은 국내 최초로 교육청 인가를 받아 2005년 11월 25일 개교했고,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장기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학업의 연속성과 또래 관계 유지를 위해 현직교사, 대학생, 기업 등 여러 봉사자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개교 이후 지금까지 150여 명이 넘는 졸업생들이 학교 복귀 및 사회로 진출해 우리 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학교 역사 소개, 미술치료 수업 영상 시청, 현재 치료와 학업에 열심인 학생에게는 우등상을 수여했고, 자원봉사를 해온 현직 교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병원학교 교장 이영호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인사말에서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코로나19로 인해 병원학교 수업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온라인 환경에 최적의 학습환경을 제공하려는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노력으로 비대면 수업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한 결과로 병원학교 환우들이 소아암협회 미술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의 업적을 이뤄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축사에서 “교과수업 외에도 미술치료, 과학교실, 논술교실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환우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현직 및 대학생 교사,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관계자들, 여러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맑고 바른 소아암 환우들이 삶의 소중함을 배우고, 병원학교를 통해 꿈과 희망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2021-11-25
-
이영호 교수, 제대혈 관련 의료발전 공로 ‘근정포장’ 수상
30년간 제대혈 및 제대혈은행 기반 조성에 헌신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지난 11월 2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1 보건산업성과교류회’에서 제대혈 전반에 걸친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우리나라 보건의료산업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보건의료기술 발전이나 보건산업 육성과 진흥에 탁월한 성과가 있는 연구자 및 개발자에게 포상하는 상이다. 이영호 교수는 1990년 초반부터 국내 제대혈 관련연구 및 제대혈은행 발전에 노력해왔고, 1998년 국내 최초로 제대혈이식에 성공했다. 또, 제대혈 관련 법안과 제대혈은행 관련 다수의 정부 용역 과제를 수행하는 등 제대혈이식 분야의 선두주자 역할을 해왔다. 2010년부터 제대혈을 통한 세포치료 분야까지 연구영역을 확장해 뇌성마비 환자의 제대혈 세포치료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소아혈액종양 환자들의 학업 지속과 사회 심리적 지지에 매우 중요한 병원학교 운영의 국가적 지원을 이끌어내 병원학교가 전국에 설립되는 제도적 초석을 마련했다. 수상과 관련해 이 교수는 “미국에서 제대혈 이식에 대한 지식을 접한 후 국내에도 제대혈 관련 연구와 치료 분야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확신이 들었다”면서 “지난 30년간 제대혈 관련 정책과 법안 그리고 표준업무지침 등을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해왔고, 제대혈은행 관련 기반 조성에 힘써온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영호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조혈모세포이식센터, 1992년 베일러 의과대학 텍사스 의료원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조혈모세포이식센터 소장, 암센터 소장, 세포치료센터 소장,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회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발할 활동을 하며 국내 제대혈 사업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2021-11-24
-
심영훈 전공의, 대한비뇨의학회 ‘우수 초록 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심영훈 전공의(R1)가 지난 11월 3일~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년 제73차 대한비뇨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가장 우수한 초록 발표자에게 수여하는 ‘우수 초록 발표상’을 수상했다. 지도교수는 비뇨의학과 조정기 교수이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음향 신호를 사용하여 훈련된 장단기기억 신경망에 의한 방광 비움 패턴 분류(Classification of bladder emptying patterns by LSTM neural network trained)’로 배뇨장애 환자의 요로 흐름 소리와 방광 배출 기능의 객관적인 연속 측정 관계를 분석해 요로계 질환의 원격 진단이 가능하다는 것을 규명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과 관련해 심 전공의는 “이번 연구는 지도교수인 조정기 교수와 한양대 박준홍 교수팀의 협업으로 이뤄진 결과물로 방광 배출 기능의 객관적이고 지속적인 측정을 통해 요로계 질환의 원격 진단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면서 “앞으로도 조정기 교수팀의 일원으로 공간과 시간 제약없이 일상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스마트 유량계 개발 연구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수 초록 발표상’은 대한비뇨의학회가 정기학술대회에서 세션별 가장 우수한 초록 발표자 1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2021-11-23
-
지승윤 전공의, 대한병리학회 ‘젊은 병리학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병리과 지승윤 전공의가 지난 10월 27일 서울 The-K호텔에서 열린 ‘제73차 대한병리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병리전공의에게 수여하는 ‘젊은 병리학자상’을 수상했다. 지승윤 전공의가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폐선암 환자의 낮은 MTUS1 발현과 생존률의 연관성(Low-Level Expression of MTUS1 Is Associated with Poor Survival in Patients with Lung Adenocarcinoma)’이며, 종양억제인자로 알려진 MTUS1의 발현을 폐선암 조직에서 면역화학염색을 통해 확인하고, 여러 병리인자 및 환자 예후와의 연관성을 통계학적으로 밝혀 폐선암에서 MTUS1을 잠재적 바이오마커로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젊은 병리학자상’은 대한병리학회가 병리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전공의 기간동안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된 우수한 논문 저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번 논문은 『Diagnostics』 2021년 7월호에 게재된 바 있다.
2021-11-22
-
김희진 교수, ‘뇌 건강 유지하는 법’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가 오는 11월 24일 성동구청 독서당 인문아카데미센터에서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법’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김희진 교수는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와 신문 읽기, 많이 씹는 음식 섭취 방법과 많이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면서 “젊고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에서 뇌건강클리닉을 통해 치매환자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와 임상을 하고 있는 김희진 교수는 난치성 신경계질환 중 치매 및 노인성 뇌질환 분야의 권위자로, 치매의 조기표지자 연구, 치매 유전 및 후생유전학 연구, 신경퇴행성질환 병인 발견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치매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온오프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2021-11-18
-
제5회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11월 18일 온라인으로 '제5회 HY인당 재생의학줄기세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연구센터’에서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유전자 교정과 오가노이드’,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연구방향’을 주제로 구성됐다. '유전자 교정과 오가노이드'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은 조인호 단장(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가 좌장을 맡고, 배상수 교수(한양대)가 'Current status and challenges in genome editing’, 신근유 교수(포항공대)가 ‘Creation of tissue assembloids that recapitulate in vivo tissue dynamics and cancer’, 김용삼 박사(한국생명공학연구원)가 ‘Minimalism in CRISPR technology’, 허준호 교수(한양의대 유전학교실)가 ‘Application of CRISPR for epigenetic cell engineering and genomic characterization’을 주제로 강의한다.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연구방향'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은 이상훈 교수(한양의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가 좌장을 맡고, 정원일 교수(KAIST)가 'Novel glutamatergic signaling in the development of alcoholic fatty liver’, 김재호 교수(부산대)가 ‘Kap1 regulates the self-renewal of embryonic stem cells and cellular reprogramming by modulating Oct4 protein stability’, 류춘제 교수(세종대)가 ‘Oncifetal antigens expressed on human pluripotent stem cells and cancer cells: antibody-based approach to study stem cell and cancer cell biology’, Luis Enrique Gomez-Quiroz 교수(UAM대학)가 ‘Cholesterol and liver cancer’ 을 주제로 강의한다. 최동호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유전질환 및 줄기세포와 세포치료제에 관한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글로벌 연구자들의 최신 지견을 준비하였으니 관심 있는 국내외 연구자들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연구센터’는 지난 2015년에 간세포와 간질환에 대한 연구를 위해 설립된 의과학연구소이다. 세포치료를 위한 기능성 세포 연구와 국내 간질환 연구 인력 육성, 국내외 연구자와의 적극적인 교류 등으로 간질환 환자 치료의 패러다임을 변혁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Hepatology에 ‘저분자화합물 유래 인간 간줄기세포 최초 생성’에 대한 내용을 게재했고 2021년 Cell Stem Cell에 ‘유전질환 간줄기세포의 유전자 교정기술을 통한 이식 및 치료’에 대한 내용을 게재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2021-11-15
-
최동호 교수, 국내최고 권위 ‘화이자의학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지난 11월 3일 서울의대 대강당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학학림원 제19회 화이자의학상’에서 ‘중개의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의학학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가 후원하는 ‘화이자의학상’은 한국 의학계의 비전을 제시하고, 의학 분야의 연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자에게 주어지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이다. 최동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배상수 교수 연구팀과 함께 저분자 화합물을 통해 유전성 난치질환 모델 마우스 유래 간 전구/줄기세포를 제작하고, 차세대 유전자교정 기술인 염기교정(base editing)과 프라임교정(prime editing)을 통해 돌연변이 유전자를 교정한 후 다시 생체 내로 이식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전략을 이용해 한번의 치료만으로도 유전성 난치질환인 티로신혈증 동물 모델에서 생존율을 크게 개선하는 등 유전성 간 난치질환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방법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최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가 유전성 난치질환 환자를 치료하는 유전자 세포치료제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연구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한 줄기세포, 유전자치료, 인공장기 관련 융합연구의 성과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구하여 간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외과의사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과 의학연구원장을 맡고 있는 최동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워싱톤의과대학, 미국 국립보건원,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일본 나고야대학 간담췌외과에서 연수했다. 대한수혈학회 총무이사, 대한간암학회 부총무이사, 한국줄기세포학회 임상학술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이식학회, 대한간학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생체간이식연구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식학회 자유연제 기초부문 최우수상, 생체간이식연구학회 베스트포스터어워드,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우수논문상과 우수구연 및 포스터상 등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끝).
2021-11-11
-
김봉영∙이창화∙박준성 연구팀, 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신장내과 이창화 교수∙박준성 교수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은 지난 11월 6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대한감염학회 추계학술대회(ICIC2021)’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에서 공동 연구팀은 ‘혈액투석 환자들과 건강인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방어 항체 생성 차이 분석’이라는 제목의 연구를 통해 혈액투석 환자에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방어 항체 생성 정도와 혈액투석 환자 대상의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교차 접종의 유용성을 규명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봉영 교수는 “투석 환자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시간에 따른 방어 항체 생성 정도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세계 최초이며 한가지 백신만 접종한 환자군보다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교차 접종한 환자군에서 높은 수준의 방어 항체가 형성되는 것이 확인됐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는 백신 접종이 더욱 강조되는데 이번 연구 결과가 투석 환자 대상의 적절한 백신 정책을 도출해내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창화 교수는 “이번 연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투석환자 분들이 조금 더 안전해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연구에 함께 참여한 박준성 교수는 “교차 접종 환자군에 비해 아스트라제네카 단일 백신 접종 환자군의 항체가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형성 되었지만 전체적으로1차, 2차 접종을 모두 받은 대부분의 환자들은 적절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방어 능력을 얻었다”면서 “정부 정책을 신뢰하고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하는 것이 개인과 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봉영교수는한양의대를졸업하고동대학원에서박사학위를받았으며, 2018년부터 한양대병원감염내과에서 불명열,HIV/AIDS,다제내성균등을전문으로진료하고있다. 이창화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신장내과 교수 및 신장내과장으로 만성신부전, 복막투석, 혈액투석, 신장이식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박준성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6년부터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신장내과 에서 만성신부전,복막투석,혈액투석,신장이식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202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