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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이병로 교수팀, 포스터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병로 교수팀이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 110회 대한안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병로 교수팀 (이병로 교수, 신용운 교수, 김유정(R4))은 ‘급성 매독 후부 판모양 맥락망막염의 다양한 영상 소견’ 이라는 내용으로 비교적 드문 질환인 매독 맥락망막염의 병변을 다양한 영상기법을 이용해 치료 전후의 영상을 연속적으로 제시하여 질병의 자연경과를 이해하는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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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에서 무료 이동진료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1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군 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이동진료를 진행했다. 무료 이동진료는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피부과, 신경과 등의 진료과가 참여했으며, 전문의, 약제과, 지원의료팀, 간호사 및 안내 등의 많은 인력이 참여했다. 이날 단양군 주민 약 300여명이 건강상담과 진료를 받았으며, 진료에서 처방까지 이뤄져 주민들에게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었다. 김혁 한양대학교병원 무료 이동진료 단장(부원장, 흉부외과 교수)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의료봉사를 통해 여러 지역에 있는 분들에게 다양한 의료 혜택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훈기 한양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100세 건강시대 이렇게 준비하자’라는 주제로 단양군청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도 실시했다.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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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백아영 전공의, 미래연구자 구연 전공의 우수 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백아영 전공의(2년차)가 지난 10월 18일에서 19일까지 양일간 경주 현대 호텔에서 개최된 ‘2013 대한 신경정신의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미래 연구자 구연 전공의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백아영 전공의는 ‘'Stressful life events and Geriatric depression in South Korea: Social network can act as moderators?’라는 제목으로 경기도 양평 거주 60세 인구를 대상으로 시행한 생활 사건과 우울증에서 사회적 지지가 완충역할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전수 조사 연구에 대해 발표하여 상을 수상하게 됐다.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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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뇌졸중의 날 기념’ 무료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는 ‘뇌졸중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10월 24일 본관3층 강당에서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신경과 김영서 교수는 ‘뇌졸중 주요 증상 및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일단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 뇌졸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는 시간적으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즉시 119로 전화하거나 응급치료가 가능한 가까운 병원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경과 김현영 교수는 ‘뇌졸중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 평소 식생활에 좋은 음식을 소개했다. 김 교수는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뇌졸중 위험인자를 평소 체크하고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과음금지, 금연 등을 생활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뇌졸중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도 주어졌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평소 뇌졸중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많이 물어보고 답변을 얻는 시간을 가져 평소 뇌졸중에 대해서 궁금했던 많은 것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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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김원철 의료기사, 사진공모전 장려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김원철 의료기사는 지난 10월 1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개최된 ‘제20차 병원행정종합학술대회’에서 ‘병원사랑 사진공모전’에 공모한 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장려상 수상작품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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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암환우를 위한 예술프로그램 운영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성북예술창착센터와 함께 암환우 및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긍정과 자신감을 찾아 주기 위해 예술을 통해 치유하는 예술프로그램은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1일 노래와 연주로 진행하는 ‘싱싱한 엔돌핀’, 10월 7일에는 춤을 통해서 활력을 찾는 ‘살맛나는 춤 프로젝트’로 진행했다. 이 두 프로그램은 각 12회, 10회 과정으로 매월 정해진 날짜에 진행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박은영(여, 54, 유방암 환우)는 “올해 초 유방암 수술을 받고 많이 우울해 하고 삶에 대한 희망도 없었는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진행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모든 것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느꼈고, 새로운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암 환우들을 위한 악기 연주 모임,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환우들의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20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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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천사데이(1004 DAY) 행사 개최
-‘당신의 혈당은 안전하십니까?’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천사데이(1004 day)’를 기념하여 지난 10월 8일 본관 1층에서 ‘당신의 혈당은 안전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천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 행사하는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이 자발적으로 전개하는 순수한 간호 봉사 활동이며, 오늘 방문하는 고객들이 모두 만족하고 우리들의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 행사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들의 순수한 봉사정신을 항상 간직하여, 내일도 모레도 계속 살아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정희 간호부 선임팀장은 “오늘 이 행사에서는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 사랑을 아낌없이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며, “오늘 하루 즐거움과 여유를 갖고 많은 고객들이 한양대학교병원에서 편히 지내다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혈당, 혈압, 신체계측 및 건강상담, 아로마테라피, 골밀도 검사, 손마사지 등 다양한 검사가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병원간호사회와 함께 2005년부터 매년 10월 4일 전후로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참 간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간호사들의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펼쳐지는 간호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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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 책 발간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가 아이코리아 아동발달교육원 박랑규 원장과 『내일을 기다리는 아이』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민수’라는 자폐스펙트럼 장애아의 진단부터 치료의 전과정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민수의 치료를 맡은 전문가들과 민수 그리고 어머니의 눈물과 희망, 갈등을 함께 엿볼 수 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전문가 코너를 덧붙여, 이와 같은 장애를 앓는 아동과 그 가족들이 가진 궁금을 해결 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은 도서출판 이랑에서 출판했으며, 페이지 272, 정가 14,000원 이다.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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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집중치료실 김선화 간호계장, 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심뇌혈관집중치료실 김선화 간호계장이 지난 10월 1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강당에서 개최된 ‘제6회 서울간호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김선화 간호계장은 ‘임상간호사의 공감피로, 신체화 증상 및 침묵반응과의 관계’에 대한 논문으로 수상하게 되었으며, 부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신축기금으로 기부했다. 김 간호계장은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원에서 ‘간호관리와 교육’을 전공하였으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17층 병동과 20층 병동을 거쳐 지난 201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심뇌혈관집중치료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3-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