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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국제부인암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지난 11월 8일~11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국제부인암학회에 초청되어 ‘난소암에서 복강경 수술(laparoscopic debulking surgery for ovarian cancer)’을 주제로 약 250여 명의 부인암 전문의들에게 강연했다. 난소암, 자궁암의 로봇수술과 자궁경, 복강경수술의 권위자인 최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최근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진행성 난소암 환자에게 복강경 수술의 효과적인 시행을 강연하여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제부인암학회는 1985년 창립되어 부인종양 전문의 외에도 방사선 종양 전문의, 내과 종양 전문의 등 75개국 1,5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학회로, 전 세계 부인암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인종양학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기구이다. 최중섭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에서 연수했다. 2011년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서 한국인 최초로 상임이사에 선출되었으며, 현재까지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 소속돼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에서도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및 국제협력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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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희태 교수, 세계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태 교수가 오는 11월 30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제 4차 국제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에 초청되어 ‘인지장애와 행동장애’를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국제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는 이상운동질환과 파킨슨병 전문가들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 중 하나로서 전 세계에서 매년 4,5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기구이다. 파킨슨병, 이상운동질환, 두통의 권위자인 김희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국립 신경학 및 신경외과병원에서 연수했다. 대한 신경과학회, 세계 신경과학회, 이상운동질환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치매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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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중국 국제제대혈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지난 11월 16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제대혈학회(1st International Cord Blood Congress)에 초청되어 ‘난치성 신경계질환 아이들에 대한 제대혈 및 말초혈 단핵구 세포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국제제대혈학회는 제대혈관련 국제학회로서 중국 광저우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약 300명 이상의 제대혈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인 이영호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뇌성마비 환자들에 대한 제대혈세포치료의 국내경험과 현재 임상시험중인 말초혈 단핵구 치료에 대한 중간결과들을 발표하면서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공동연구 제의를 받았다. 이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골수이식 센터에서 1년 동안 연수했다. 현재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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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식 전시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1월 21일 국제병원 로비에서 본원을 찾는 러시아 환자들의 편안한 치료환경 제공의 일환으로 러시아인의 입맛에 맞는 식단을 개발하여 ‘러시아식 전시회’를 개최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본원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입원하는 러시아 등 외국인 환자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라며 “본원에 입원한 러시아인들이 한국에서 진료받는 동안 입에 맞는 현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여 안정과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백희준 영양팀장은 “현재 러시아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이 스테이크 등 서양식단을 선택하여 식사를 하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회 이후부터는 러시아인을 위한 러시아 가정식 식단이 제공되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향후 러시아식 뿐만 아니라 몽골 등 제3국의 음식들도 순차적으로 다양하게 제공하여 외국인들의 치료와 안정에 도움을 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음식을 시식한 러시아 환자 드미트리씨는 “시식을 해보니 러시아에서 먹던 현지 음식과 같아 음식에서 오는 불편함이 많이 해소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본원을 찾는 러시아 등 외국인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식사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료기간 동안 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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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제1회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센터자 : 태경)는 지난 11월 22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관6층 TBL실에서 암센터 조직 개편을 기념하고자 ‘제1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태경 센터장은 “암질환은 어느 한 진료과의 질환이 아니라 여러 진료과가 협력하여 진료해야 하는 복잡한 질환이므로 다학제 협력 진료시스템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다학제 협력 진료실을 신설하여 환자의 치료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노발리스 TX’를 주제로 방사선종양학과 이명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방사선종양학과 전하정 교수가 ‘노발리스 TX 치료의 이득‘,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뇌종양 및 기능성 질환에 대한 노발리스 TX의 치료 효과’, 인제의대 신경외과 손문준 교수가 ‘척추 및 척수병변에 대한 정의적 방사선 수술의 치료효과’을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최소 침습 암 수술’을 주제로 외과 권성준 교수와 흉부외과 정원상 교수가 좌장을 맡고,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가 ‘로봇복강경 수술의 최신지견’, 신경외과 고용 교수가 ‘뇌종양 미세침습수술’,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두경부종양에서 로봇수술의 최신지견’,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산부인과적 수술의 미세침습수술’, 외과 최동호 교수가 ‘간담췌장암의 치료의 새로운 수술 기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다학제 협력 진료실을 신설하고, 갑상선종양센터 등 15개 세부진료 센터와 암연구 및 교육센터를 개설하고, 긴밀하고 유기적인 다학제 협력 진료를 하고 있다.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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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아동 대상 집단프로그램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아동 대상으로 사회기술 훈련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을 개설합니다. 관심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친구 사귀기 프로그램 (사회성 훈련 프로그램) 연령에 적합한 사회적 기술들이 부족하여 또래 관계 수립이 어렵고, 또래에게 거부당하는 초등학교 아동들이 또래들과 함께 여러가지 유익한 사회적 기술들을 훈련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 회기 별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들과 접촉이 증가되고, 또래들의 호감을 얻으며,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행동들이 감소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상 : 초등학교 3-4학년 기간 : 2015년 1월 7일(수) ~ 2015년 3월 4일(수) 매주 수요일 (8회기) + 1개월 후 추후 모임 1회 (2015년 4월 1일) 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 3시 30분 (사회성 훈련 및 각 회기 종료 후 부모님께 설명하는 시간 포함) 프로그램 시작 시간 및 추후 모임 일정은 조정 가능.자세한 문의는 정신건강의학과 외래로 문의 바랍니다. 전화번호 : 02-2290-8419, 8420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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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용 교수와 김이석 교수, 중국 하북대학교병원 초청강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와 정형외과 김이석 교수가 지난 11월 6일~9일 중국 하북대학교병원 학술대회에 초청을 받아 로봇 수술과 정형외과 수술에 관련하여 강연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춘용 교수는 ‘로봇 복강경 수술’을 주제로 강연했고, 김이석 교수는 ‘정형외과 수술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강연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국 하북대학교병원에서는 지아씬웨이 교수가 ‘수술 전 관상동맥 환자에 항혈소판제 치료법’, 이야준 교수가 ‘혈관성형술’, 이야준 교수가 ‘혈관성형술’, 리지안휘 교수가 ‘4-D 초음파’를 주제로 강연했다. 한양대학교병원과 하북대학교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교육, 학술, 의학기술 교류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학 교류를 하고 있다. 이춘용 교수는 197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3회)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에서 연수를 했다. 한양대학교병원장(2011~2013),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실장(2003~2005),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장, 대한내비뇨기과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비뇨기과학회 상임이사, 대나 내비뇨기과학회 회장, 대한의학회 고시상임이사, 미국비뇨기과학회, 세계내비뇨기과학회, 국제비뇨기과학회, 동아시아내비뇨기과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이석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고관절학회 학술상(2009, 2011),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2012)을 수상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고관절학회, 대한골다공증학회, 미국정형외과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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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동문, 발전기금 6천만원 기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16회 동기회가 지난 11월 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4 한양의대인의 밤’ 행사에서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6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김종량 이사장, 박충기 의무부총장겸의료원장, 노영석 의과대학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 최광호 회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의료원의 교수 및 동문의사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광호 동문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김종량 이사장의 격려사, 박충기 의무부총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박충기 의무부총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국내의 벽을 넘어 글로벌 100대 병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 목표를 앞당기기 위해서 의료원과 의과대학이 하나가 되어 교육, 연구, 진료에 매진하고 있으니 동문 여러분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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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법무부,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선정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고용)이 최근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외국인환자에 특화된 우수한 진료시스템을 인정받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이래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등으로 선정되어 한국의료발전과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