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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임원장단 인사발령
-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최호순 교수 -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에 한중수 교수 - 한양대학교병원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한동수 교수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3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최호순 교수,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에 한중수 교수, 한양대학교병원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한동수 교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에 유대현 교수,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에 김혁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에는 이승환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조정실장에는 이규용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niversity of Washington, Seattle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2009~2013), 의학연구실장(2012~2014), 소화기센터소장(2013~2017), 임상의학연구실장(2013~2014),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주임교수(2014~2016), 의과대학장(2016~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췌담도학회 총무(2006~2007),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총무(2007~2009)⦁GNEC 이사(2013~2015), 대한내과학회 기획이사(2014~2016), 대한소화기암학회 학술이사(2016~2018) 등을 지냈으며, 현재 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 학장연합회 학술이사(2017~), 대한췌담도학회 이사장(2018~) 등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한중수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은 198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Lab of cell signaling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장 및 기초교육과장(1998~2000), PBL 위원장(2001~2003), HMR편집위원장(2004~2008)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신호전달분과학회장, 운영위원장, 학술위원장 및 포상위원장, 의학교육협회 학술이사와 보건산업진흥원 NET 종합심의위원 및 의과학분과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생화학분자생물학회장, 서울 바이오허브지식공동체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윤호주 병원장은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 호흡기내과(1996~1998)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연구실장(2007~2008), 한양대학교병원 대외협력실장(2009~2011), 기획조정실장(2013~2015), 국제병원장(2015~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세계알레르기학회 한국조직위원회 사무총장(2015),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센터장,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이사⦁간행이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교육이사⦁국제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센터소장(2011~),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이사(2017~),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2018~)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은 198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의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2011~2015), 기획조정실장(2015~2017), 부원장(2017~2019)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장연구학회 기획, 학술, 총무이사 등을 지냈으며, 한장연구학회 회장, 대한내과학회 고시위원, 대한소화기학회 편집위원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질관리 위원장, 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출판윤리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이승환 부원장은 199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의무기록실장(2013~2016),QI실장(2017~2018), 수련교육부장(2018~2019)의과대학 학술지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총무이사를 지냈으며, 대한이과학회, 대한평형의학회, 대한음성언어의학회, 대한이비인후과학회 기획이사, 대한청각학회 회장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규용 기획조정실장은 199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뇌졸중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학생부학장, 신경과 주임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수련교육부장(2015~2018)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신경과학회 재무이사를 지냈으며, 대한신경과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두통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유대현 병원장은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Cornell University Weil’s Medical College, Hospital Special Surgery(1994~1996)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2008~2012), 내과학교실 주임교수와 한양대학교병원 내과 과장(2012~2014)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2012~2014)과 회장(2017~2018), 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2012~2014)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소장(2015~), 대한내과학회,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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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성신여대와 지정병원 MOU 체결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월 12일 한양대병원 동관8층 1회의실에서 성신여자대학교와 양 기관의 발전과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학교의료원과 성신여자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의료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성신여자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국제병원장과 성신여대 양보경 총장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시설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종합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성신여자대학교와 좋은 협약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종합검진센터는 개인 및 기업체 고객들의 평생 건강관리자로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맞춤식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끝).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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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5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병원장 윤호주)은 개원 1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6일 로비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국내 최초 국제병원의 위상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최호순 의과대학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국제병원은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면서 “세계적 변화에 맞는 외국인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국제병원장은 현황보고에서 “본원으로 건강검진은 물론 암과 심뇌혈관질환 뿐만 아니라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해 외국인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검진 활성화와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로 국내 최초 국제병원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 개원 이래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국내 최초로 시작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되었고,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병원의 현황보고, 개원 축하 떡 케이크 컷팅 등이 진행됐다.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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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의료인들과 협력 및 교류 ‘활발’
러시아 10여 지역 병원장들 및 사할린 보건성 장관을 비롯한 의료관계자들이 한양대학교병원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견학하고 학술교류 및 협력을 위해 최근 방문했다. 지난 5월 16일~17일에는 러시아 사할린 박 아렉세이 보건성 장관 및 4개 병원 원장 및 관계자들이 내원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소화기센터, 수술실, 복강경센터 등 한양대학교병원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소개받았다. 이번 방문단은 향후 한양대학교병원과 응급환자 관리 방법, 수술 경험 교환, 환자 전자등록방법, 원격 화상 회의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보다 앞서 15일에는 러시아 모스크바, 야쿠츠크, 울란우데 등 10개 지역의 병원장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러시아 국립 및 시립 등의 병원장 32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최신장비, 병원 경영 방법 등을 소개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 노발리스 TX센터 등을 투어했으며 다양한 검진 프로그램도 소개받았다. 윤호주 병원장은 “이번 방문단들을 통해 러시아에 국내 의료서비스의 장점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양국의 의료기술을 한단계 발전시키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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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50주년 기념식 및 학술대회 개최
사랑의 실천 50년, 미래를 선도할 100년 국민보건 향상과 사랑의 실천을 모토로 참 의료인 양성을 위해 설립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이 올해로 개교 50주년을 맞는다. ‘사랑의 실천 50년, 미래를 선도할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양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최호순)은 지난 5월 12일과 13일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식과 의학학술대회, 부대행사 등을 개최했다. 김경헌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장(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50년간 최고의 의료인을 키우는 지성의 요람이었다”며 “이 자랑스럽고 눈부신 역사를 토대로 새로운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중요한 길목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2일 학생연구발표회와 13일 의학학술대회를 비롯한 50년사 헌정식, 명예의 벽과 타임캡슐 제막식 등 50주년 기념식이 진행됐다. 첫날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학생연구발표회’는 인공지능과 스마트 의료환경에 적합한 의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한양의과학자양성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의과대학 학생과 지도 교수가 공동으로 1년 동안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강주성 학생(의학과 2학년, 임한웅 지도교수)의 ‘Translatory Movement of Eyeball : 3D MRI Study‘가 ‘2017년 의과학자 우수과제’ 1등으로 선정되었고, 그 외에도 김문수 학생(의예과 2학년, 김현영 지도교수), 이헌석 학생(의예과 2학년, 장기석 지도교수), 최새미 학생(의학과 4학년, 박찬혁 지도교수)이 2등으로 선정되어 이에 대한 발표와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 2018년에도 의과학자 연구과제 선정에 따른 연구계획도 발표했다. 둘째 날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는 역사 및 연혁보고, 50년사 헌정식, 의학학술대회 등이 열렸다. 50년사 헌정식은 편찬위원장 권오정 교수의 주도로 지난 4월 17일 발간된 약 400페이지에 달하는 50년사가 헌정됐다. 또한, 연구 분야별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동문들이 연자로 나서는 의학학술대회에서는 이춘근 교수(의대 14회, 브라운의대)가 ‘A Short Journey to Chitinase/Chitinase-like Proteins: New Roles for Old Molecules’, 이상훈 교수(의대 14회, 한양의대)가 ‘Therapeutic Development for Parkinson’s Disease using Stem Cells‘, 배상철 교수(의대 11회, 한양의대)가 ‘Genetics of RA SLE towards Precision Medicine’, 이언 교수(의대 7회, 가천의대)가 ’AI driven Healthcare‘, 성규보 교수(의대 5회, 울산의대)가 ‘Transcatheter Arterial Chemoembolization(TACE), Liver Transplantation Hepatic Arteriography’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의과대학의 명예를 드높인 인물에게 헌정하는 ‘명예의 벽’ 제막식과 ‘타임캡슐’ 제막식이 거행됐다. ‘명예의 벽’을 장식할 ‘명예의 인물’에는 교육 및 연구, 진료, 봉사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3인이 선정됐다. 타임캡슐에는 의료원 역사자료, 50주년 주요행사 및 동영상, 학교법인 연혁, 도서관 사진자료, 2017~18학년도 강의와 학생활동 당시 자료 등이 봉인되어 50년 후 개봉될 예정이다. 최호순 의과대학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50년간 실천적이고, 창의적인 의학자와 의료인을 양성해 국내 의료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면서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미래 의료계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50년의 눈부신 역사를 거울삼아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스마트 교육화와 의학과 의생명, 공학 등이 융복합한 ‘바이오메디컬 콤플렉스’ 조성 등을 위해 의료원과 함께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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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블록과 개인의료정보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은 지난 4월 9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메디블록(공동대표 이은솔·고우균)과 개인의료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블록체인 기반 개인건강기록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하고, 플랫폼 구축과 관련된 기술 및 플랫폼에 대한 인프라 등을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통해 환자중심의 의료정보 제공 플랫폼이 구축되고, 이를 통해 의료정보 시스템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메디블록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정보 통합 플랫폼 회사이다. 환자의 진료기록과 라이프로그 등 통합된 의료정보를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 의료진에게 진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환자 중심의 의료정보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특정 의료기관 등에 한정되었던 개인 건강정보를 환자 중심으로 모아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은솔 공동대표는 “환자 중심 의료정보 통합 플랫폼 제공을 시작으로 한양대학교의료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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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수상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월 12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한국 의료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환자와 보호자 및 동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의료관광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로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윤호주 원장은 “본원은 해외환자 진료의 선두 의료기관으로 외국인 환자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외국환자 유치를 위한 치료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국내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 여러 나라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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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년 시무식’ 개최
‘안심하고 믿음이 가는 병원’만들 것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1월 2일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믿음이 가는 병원 만들기를 다짐하기 위한 ‘2018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의사, 간호사, 보건직 등 모두가 바쁘고 활기가 넘쳤던 한 해였다”면서 “해가 거듭될수록 신종 감염병과 질병이 늘어나고 있지만 철저한 감염관리와 안전한 의료시스템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믿음이 가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2018년 올해에도 의료질평가 최상위 1등급에 걸맞는 우수한 상급의료기관으로서 유지와 발전을 위해 더 좋은 의료시스템 도입과 리모델링 등을 통해 고객이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전 직종의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케잌 커팅과 함께 전 교직원들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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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독창성있고차별적인콘텐츠로고객과소통하는매거진”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겸의료원장김경헌)에서발행하는매거진「사랑을실천하는병원」이‘2017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인쇄사보부분’에서보건복지부장관상을수상하는영광을안았다. 이번수상은지난12월6일한국프레스센터에서열린‘2017년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시상식에서진행됐으며,한양대학교의료원매거진「사랑을실천하는병원」은의학및건강정보를친근하면서도깊이있게전달하고,건강한삶에대한가치전달과함께환자중심의콘텐츠를담아냈다는점을높게평가받았다. 고객과의소통과지역개원의,동문들에게의료원의우수성을알리기위해1994년4월「한양대학교원보」라는제호로창간된이후2003년9+10월호부터「사랑을실천하는병원」이라는제호로변경해발행되고있으며,지금까지독자들의꾸준한사랑을받고있다. 건강및의료정보,병원소식뿐만아니라음악,영화,미술등문화예술을아우르는「사랑을실천하는병원」에는독창적이고다양한콘텐츠들이개성있는디자인으로구성되어있다.대표적인의료콘텐츠로는의료진의의사로살아가는진솔한이야기를들어보는안녕하세요,선생님,의료원안팎에서펼쳐지는아름다운나눔과사회공헌활동을소개하는,특정질환에대해심층적으로살펴보는스페셜테마,치료받은환자들이의료진에게보내는편지인고마운당신에게등이있다.또한문화를통해고객들과소통하는콘텐츠로서오재원소아청소년과교수와이형중신경외과교수가10년넘게연재하고있으며열혈애독자들이생겨났을정도로반응이뜨겁다.이밖에예술과의술의만남, 미디어속건강주치의등다양한문화컨텐츠는「사랑을실천하는병원」만의차별적인면이다. 김경헌의무부총장겸의료원장은“본원의설립이념인‘사랑의실천’에서제호를착안하여발행하고있는「사랑을실천하는병원」은‘고객과가족애로하나되는환자중심의따뜻한의료서비스실천’이라는병원의비전을담아구성하는매거진이다”며“지금까지본원의우수성을외부에알리고,원내구성원들에게는소속감과자긍심을심어주는매개체역할을담당하는중요한역할을하고있다”라고말했다.
2017-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