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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1월 18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2016년 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및 힐링 프로그램 체험존’ 행사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의 위탁을 받아 한국산업간호협회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감정노동 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서포터즈단이 의료기관, 운수업, 금융업 등 전국 65개 감정노동 수행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장 내 감정노동을 관리해야 할 구체적인 방법을 컨설팅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널리 확산하는 사업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감정노동 요구도 조사를 시작으로 향기 명상 및 림프마사지, 심신힐링 뇌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였고, 감정노동에 대한 환자와 보호자 및 직원들의 인식전환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적극적인 캠페인을 시행했다. 또한, 전직원에게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교육과 함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중간관리자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하고, 감정노동 휴가를 신설하여 적용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감정노동을 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단합을 위해 한마음 걷기대회, 체력왕 선발대회, 필라테스 등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감정노동에 대한 캠페인과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즐겁고 활기찬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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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장 취임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지난 11/26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강당에서 거행된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박예수 교수는 취임사에서 “2016년 아시아 태평양 조직은행 연합회 모임의 서울 개최 노고를 치하하면서 학회의 이식분야 연구 및 교육과 함께 학회의 내실화, 이식 분야의 활성화를 강조”하였다.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장의 임기는 2016년 11월 26일부터 1년이다. 박 교수는 현재 대한척추외과학회 감사,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차기회장,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한국 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사무총장, 대한 컴퓨터수술학회 및 대한척추종양학회 이사, 대한척추외과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골절학회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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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1월 2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권오정 장기이식센터 소장은 “현재 우리나라의 장기 이식 대기자는 갈수록 늘어가고 있지만, 기증자는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라면서 “장기 이식에 관한 다양하고 올바른 정보와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며 “장기 이식자와 대기자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이창화 신장내과 교수가 ‘이식 전 건강관리와 정기검사’, 강종명 신장내과 교수가 ‘이식후 건강관리’, 배현주 감염내과 교수가 ‘이식 후 감염과 예방접종’, 김소연 영양팀 영양사가 ‘이식 후 영양관리’, 권오정 장기이식센터 소장이 ‘이식에 관한 궁금증 및 질의응답’을 주제로 강의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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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암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오는 11월 19일 의과대학 본관6층 TBL실에서 ‘2016 제3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태경 암센터 소장은 “본 암센터는 다학제 협력 진료로 암 치료의 질적 향상과 환자의 만족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암 치료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Precision medicine’, ‘Immuno-oncology’, ‘Updates on cancer treatment’를 주제로 저명한 연자들의 강좌를 준비하였으니 최신의 견해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공유 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이영열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웅양 삼성유전체연구소장이 ‘Precision genomics for precision cancer medicine’, 장기석 병리과 교수가 ‘Precision medicine and companion diagnostics’, 박훈기 가정의학과 교수가 ‘Personalized medicine using genomic test’를 주제로 강좌했다. 두 번째 세션은 이영호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신수진 병리과 교수가 ‘Introduction of immuno-oncology’, 박병배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in cancer treatment’, 김영민 MSD 이사가 ‘Immuno-oncology : Industry perspective’를 주제로 강좌했다. 세 번째 세션은 최호순 소화기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성열 비뇨기과 교수가 ‘Why do patients and surgeons prefer robotic surgery for prostate cancer surgery?’, 이항락 소화기내과 교수가 ‘Endosopic non surgical treatment in early GI malignancy’, 송순영 영상의학과 교수가 ‘Cone-beam CT guided intervention for hepatocellular carcinoma’를 주제로 강의했다.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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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임한웅 교수, 대한안과학회 신진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임한웅 교수가 지난 11월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16회 대한안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신진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신진학술상은 부산성모안과병원에서 후원하는 소담장학회의 취지에 따라 우수한 연구 잠재력을 지닌 젊은 신진연구자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으로 임한웅 교수는 ‘눈 운동 및 사시 각을 측정할 수 있는 진단기기 개발’을 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임 교수는 “눈 운동 범위의 객관적 측정에 대한 연구로 국제안과학회지(Ophthalmology) 등 해외 유수의 안과저널에 결과를 발표하였고, 관련 기술을 특허 등록하였다”면서 “최근에는 눈 운동으로 인한 시신경 유두 변화에 대한 결과를 미국신경학회지(Neurology)에 발표했으며,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눈 운동 측정 기기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임한웅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5년 미국 UCLA대학 Stein Eye Institute 연수했다. 대한안과학회지 심사위원,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보험위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고, 대한안과학회 의학상, 한양대학교 이사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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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환태평양정신의학회 부회장 선출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환태평양정신의학회 부회장’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지난 11월 5일 대만 카오슝에서 개최된 환태평양정신의학회(PRCP:Pacific Rim College of Psychiatrists)총회에서 환태평양정신의학회 2016~2018년 회기의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환태평양정신의학회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지역을 통합한 세계 최대의 지역 정신의학회이며 박용천 교수는 2014~2016년 부회장 선출에 이어 그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금년에 재선출된 것이다. 임기는 2년이다. 박용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미국 애크론대학 교환교수이고 미국 클리블랜드 정신분석센터에서 연수를 하였다. 구리시 정신보건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용천 교수는 한국 EMDR 협회회장, 대한 불안의학회 감사, 한국정신치료학회 감사, 환태평양정신의학회 BOARD MEMBER, DISTINGUISHED FELLOW, 2012 환태평양 정신의학회 국제학술대회학술위원장. 미국정신의학회 International distingushed fellow. 한양대학교 교수평의원회의장, 한양대학교 대학평의원회의장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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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골다공증학회장 취임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서 포스터 우수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지난 11/12~13일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국내 골다공증학회에서 제8대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으로 선출 되었다. 박예수 교수는 취임사에서 “학회의 국제화와 골다공증의 대중화 및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학회장의 임기는 2016년 12월 1일부터 2년이다. 이날 박 교수는 학회 회장취임과 함께 ‘골다공증을 동반한 척추 질환 환자의 수술적 치료’를 연제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최근 평균 여명의 증가로 고령환자들에서의 수술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환자들에서는 고령으로 인한 골다공증의 동반으로 골의 취약함이 가중되어 수술적 치료에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는 실정임을 강조하면서, 골다공증이 동반된 척추질환과 기형 교정에 있어서 특수한 수술 술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시술하고 있으며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현재 대한척추외과학회 감사,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차기회장, 대한연부조직이식학회 부회장, 한국 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사무총장, 대한 컴퓨터수술학회 및 대한척추종양학회 이사, 대한척추외과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골절학회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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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내과 배현주 교수, 감염병 관리 분야 정부포장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가 지난 11월 17일 강원도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2016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 다제 내성균 등 감염병 원인균 관련 다양한 연구활동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염병관리 분야 정부포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 교수는 신종인플루엔자와 메르스 등 국가적 감염병 발생 시 확산 방지, 중요 감염질환의 치료 가이드라인 참여, 감염병관리 및 자문 활동 등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민관 협력 활동에 주력했으며, 적절한 항생제 사용을 위한 시스템 개발, 병원 내 의료기구 관련 감염 발생 예방을 위한 연구 활동 등 올바른 항생제 사용을 위한 홍보 활동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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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눈의 날 기념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눈의 날 기념,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에서는 지난 11월11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눈의 날 기념 행사에서 ‘우리아이를 위한 눈 건강’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첫 강의를 맡은 안과 조희윤 교수는 ▲실명의 주요 원인질환에 대한 이해 ▲조기발견, 조기치료의 중요성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눈에 좋은 음식 ▲영양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의 영양플러스사업과 연계하여 영.유아 아동들의 시력검진과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한 소아 안과질환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 두 번째 강좌는 안과 임한웅 교수의 ‘우리 아이 눈 건강 챙기기’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임 교수는 “아이들은 증상이 있더라도 표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아이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부모의 관찰이 가장 중요하고 정상적인 시력의 발달은 생후부터 시작되는데 돌 무렵에는 0.2정도의 시력을 가지게 된다”면서 “늦어도 3세에는 안과 검진이 필요하며 3세 전이라도 눈을 찡그리거나 고개를 돌려보거나 눈을 자주 깜박이는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소아 안과 진찰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는11월 11일 눈의 날을 기념하여 매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2016-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