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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로봇 실용화 기술 및 신의료기 기술 개발 현황 세미나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소장으로 있는 창의수술기술연구소에서 지난 12월 16일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수술로봇 실용화 기술 및 신의료기 기술 개발 현황’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영수 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IT 기술 개발과 수술 로봇의 임상 적용으로 신의료기기 기술에 대한 개발 요구가 강조된 해였다”라며 “본 센터에서도 뇌정위 수술 로봇의 실용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동시에 병원의 여러 임상 교수들과 협업하여 획득한 새로운 의료기기 기술 혹은 진단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연구와 진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포항공대 김철홍 교수가 ‘Listening to light and seeing through : in vivo Multiscale photoAcoustic imaging’,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이석 교수가 ‘컴퓨터 영상 처리 기술을 이용한 반자동 전골반평면 추출 기술’,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정민성 교수가 ‘4D 기술을 이용한 연하장애 검사의 개발’,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임한웅 교수가 ‘눈 운동의 생체공학적 연구’, 카이스트 김영준 교수가 ‘3D software technique for surgery’, 서울아산병원 서준범 교수가 ‘인공지능의 의료적용’, 한양공대 이병주 교수가 ‘혈관중재시술로봇 개발 현황’,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뇌정위수술로봇 실용화 현황’을 주제로 강의했다.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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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6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이 지난 12월 16일 본원 1층 로비에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기 위한 ‘2016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수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보고회에서는 2016년 한 해 동안 본원에 있었던 다양한 일들을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전재범 기획분과위원장의 성과보고가 진행됐다. 배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모든 직원의 헌신과 노력으로 많은 발전과 성장을 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질환별 특성화와 난치성질환 치료의 메카로서 4차 병원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특히 직원 여러분이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되어야 환자가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된다”며 “개선할 점을 뒤돌아봐 환자와 보호자가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재범 교수는 성과보고에서 “올 해는 두 번의 개원의 연수강좌, 한 번의 국제심포지엄 등을 성황리에 개최했고, 배상철 교수를 비롯한 교수들의 논문발표와 수상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면서 “고객편의를 위한 병원 내 시설도 새롭게 신설하는 등 좋은 결과들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이희수 교수의 ‘무슬림 고객 특성과 이슬람 문화’라는 강연이 진행되어 이슬람 문화의 이해와 이슬람 고객 응대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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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병원 배상철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지난 12월 1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6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 교수는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질환의 임상•유전역학 및 진단과 치료 연구로 국내외 5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루푸스 원인 유전자 규명과 ‘약제 리포지셔닝’ 개념을 적용하여 효과적인 약제를 신속히 개발할 수 있는 단초를 제시하는 등 난치성 류마티스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원장을 맡고 있는 배상철 교수는 지난 1998년부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의 센터장을 맡아 체계적으로 전국 국내 고유의 자료 생성 및 연구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배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연수했다. 대한의학회 학술진흥이사, 대한의사협회 34차 종합학술대회 사무총장, 대한내과학회, 대한류마티스학회, 임상약리학회, 미국류마티스학회, SLICC(세계 루푸스 전문가 학회), 세계약물경제학회, 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HT 포럼 운영위원, 보건의료 RD 전략기획위원회 위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질병관리본부 희귀난치성질환센터 운영위원,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상, 지석영 의학상,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최우수 임상연구자상, 한미자랑스런의사상, 대한류마티스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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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간호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김현진 간호사가 지난 12월 15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대회의실에서 국내 약물감시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김 간호사는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서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 투여 및 부작용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활동을 시행하고, 적극적인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복지관 홍보 활동, 성동구 지역 의료진 교육 활동 등을 꾸준히 진행했다. 또한, 지역센터 실무자들에게 교육을 시행하는 등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사업수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수상과 관련해 김 간호사는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 투여를 위한 부작용 관리는 환자 안전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어 교육과 홍보활동을 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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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병무지청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 경기북부병무지청 협약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지난 14일 본원12층 강당에서 경기북부병무지청과 ‘병역명문가 우대지원 및 진료지정 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송인호 경기북부병무지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간의 협력관계를 다지고 3대가족이 병역을 마친 병역명문가 및 병무지청 직원 가족에게 건강진단 및 전문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병역명문가에 대한 의료서비스 편의 제공 ▲건강진단 상호 협의 이행 ▲보건향상 및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이며 대상은 병역명문가와 병무지청 직원, 가족이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김재민 병원장은 “병무청의 병역명문가 지원사업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선진화된 의료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기관과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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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현 병원장, ‘세계인권의 날’ 기념 ‘인권선언문’ 낭독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세계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인권선언문’ 낭독에 의료인대표로 참여했다. 대한민국 각계각층 30인 대표로 구성된 이 ‘인권선언문 낭독 동영상’은 지난 12월 9일 KBS 아트홀에서 열린 ‘세계인권선언 제68주년 및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제15주년 기념식’에서 방영됐다. '세계인권의 날'은 1948년 12월 10일 유엔에서 재정한 날로 인권과 기본적 자유가 인류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내용으로 ‘인권선언문’을 채택한 날이다.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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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 오픈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 오픈 -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 12월 5일 서비스 개시 - 진료 예약부터 실내 네비게이션 및 스마트에스코트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 기능 탑재 -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진료비 결제 가능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스마트폰 하나로 진료 예약부터 수납까지 가능한 스마트폰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를 12월 5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데이터뱅크시스템즈의 엠케어 서비스는 긴 대기시간, 번거로운 이용절차로 환자들의 불편함이 큰 기존의 진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IoT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스마트폰 하나로 진료 예약부터 수납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해결할 수 있어 진료 카드를 별개로 소지할 필요가 없다. 엠케어의 핵심은 비콘을 이용한 위치 기반 서비스와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다. 환자가 스마트폰 앱을 일일이 조작하지 않아도 ‘접수→진료→수납→귀가’ 4가지 큰 단계에서 세부적인 이용자의 동선과 프로세스를 ‘엠케어’가 인지한 후 맞춤형 메시지로 진료 과정을 안내한다. 현재 엠케어에는 예약된 진료과 도착 알림부터 대기번호표 발급, 진료 현황 안내, 실내 내비게이션, 스마트 결제, 주차관리, 스마트에스코트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다. 김재민 병원장은 “환자분들에게 좀 더 나은 병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관신축, 본관 리모델링 등 다양한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데 엠케어 서비스 또한 그 변화중의 하나이며,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와 고객분들이 쉽고 편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엠케어 시스템 주요 제공 서비스 병원 방문 시 진료카드가 필요 없는 ‘모바일 카드’ 메뉴버튼만 누르면 원무과 접수 수납대기를 위한 ‘번호표발급 진료 전후 가야 할 곳의 위치 확인과 길 안내 ‘ 내비게이션’ 지금까지 받았던 모든 진료를 확인할 수 있는 ‘진료이력’ 진료를 예약하고 조회할 수 있는 ‘진료예약’, ‘예약조회’ 모바일에서 구현 되는 스마트 ‘결제 시스템’ 진료 후 주차장에서 영수증 없이 출차 가능한 ‘주차관리’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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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6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양순 감염관리전담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Infection control manager’ 선포식에 이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김세은 조사관이 ‘감염관련 의료분쟁사례’를 주제로 강의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낱말퀴즈왕, 감염관리창작물 콘테스트, Best MBP, Best Clean Hands 등에 대한 수상과 행운권 추첨 등 푸짐한 경품 행사가 진행됐다. 이광현 병원장은 “메르스 등 대유행 인플루엔자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병원 내 감염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면서 “이번 행사에서 감염관리의 가장 중요한 부서들인 호흡기내과 병동, 인공신장실 등에서 Best Clean Hands 수상을 해 환자들이 믿고 방문할 수 있는 병원이라는 것을 한 번 더 입증해 주었다”고 말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1월 30일~12월 1일을 감염관리 주간으로 정하고 본관 1층 로비에서 휴대폰 오염테스트, 손위생 교육, 안전바늘 주사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해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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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 '당뇨병 환자 장수하기' 건강강좌 개최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 ‘당뇨병 환자 장수하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가 지난 12월 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당뇨병 환자 장수하기’에 대한 내용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포도당은 우리 몸의 기본적인 에너지원으로서 혈액속의 포도당 농도를 혈당이라 하며 췌장에서 생산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이 혈당을 조절한다. 당뇨병은 체내에서 혈당 조절에 필요한 인슐린의 분비나 기능 장애로 인해 발생된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는 대사성 질환이다. 이창범 교수는 “당뇨병은 이제 남의 애기가 아니고 누구든 걸릴 수 있으며 당뇨관리를 안하면 합병증 발생으로 수명이 단축 될 수도 있다”면서 “당뇨병의 치료는 의사가 하지만 당뇨병의 극복은 환자의 몫이다”라고 전했다. 이 교수는 “당뇨병 환자의 장수를 위해서는 ▲밥상 식사하기 ▲달게 먹지 않기 ▲먹고 눕지 않기 ▲근육 만들어 보여주기 ▲술, 담배 하면서 당뇨 치료 하지 않기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가장 최선이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1월 6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재활의학과 한승훈 교수가 ‘겨울철 운동과 스트레칭 배워보기’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