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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년 시무식 개최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다짐 - 지난 2일, ‘2017년 신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2일 새해를 맞이하여 사랑의 실천과 힘찬 비상을 다짐하기 위한 ‘2017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은 “메르스 청정 병원을 유지할 수 있었던 안심의료 시스템과 응급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달 개소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이 합심하자”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올해는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으로 힘차게 웅비할 시간이다”라며 운을 뗀 뒤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와 함께 전체 진료과와 특성화된 센터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중증 응급질환 치료에 만전을 가한다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충분한 성장이 가능하다”며 “우리 모두에게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전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케잌 커팅과 함께 전 교직원들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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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2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7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거행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대내외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우리병원은 교직원 여러분들의 한결 같은 애원심과 노력으로 개원 이래 최대 성과와 함께 올해 5월 완공 예정인 신관신축도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고 이미 ‘감염병 안심 응급의료센터’가 개소되어 명실상부한 지역 응급의료를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17년 정유년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향후 미래의 진료환경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면서 새해에도 병원을 향한 여러분들의 사랑의 힘을 모아 병든 환자와 환자 가족에게 무한한 신뢰와 믿음을 주는 ‘사랑 주는 병원, 사랑 받는 병원’을 만들어 가자”고 선언했다.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현재 더 나은 진료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먼저 ‘지역별 신생아집중치료센터’가 연초에 완공되면 새해부터는 미숙아, 고위험 산모들에게 생명의 탄생과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중앙공급실 이전 공사 ▲규격화된 중환자실 시설 확장 및 리모델링 ▲7층 병동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리모델링 등 향후 미래의 진료환경에 대비하는 공사 및 장비 도입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2017년이 될 것이다.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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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아들의 건강한 수면 위한 사랑의 이불 기부받아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이브자리로부터 ‘사랑의 이불’을 기부받아 환아들을 위한 병실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12월 29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치료 중인 환아들은 병실에서의 생활도 중요한데, 이번에 기부해주신 이불은 환아들의 편안한 수면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서강호 이브자리 대표는 “한양대학교병원과는 잠자리 건강과 관련한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친화경 기능성 침구가 환아들의 건강한 수면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된 ‘사랑의 이불’은 환자들을 위해 친환경 소재의 알러지케어가 가능한 맞춤 제작 제품으로 소아 병동 전체와 성인 1인 병실 등에 사용될 5천만 원 상당의 침구 세트이다.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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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이 입사 후 만 1년을 넘긴 신규 간호사들을 위해 지난 12월 28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2016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입사 후 만 1년을 넘긴 신규 간호사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고,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열렸으며 가족과 동료, 친구 등의 깜짝 축하 영상메시지, 케잌 커팅, 축하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프리셉터 제도가 활성화되어 있어 새내기 간호사들이 선배 간호사들의 임상 노하우를 전수받아 빠른 적응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면서 “이제는 훌륭한 간호사의 일원으로 환자들을 사랑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윤영선 간호국장은 “새내기 간호사들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이제 어엿한 임상간호사로서의 준비를 마친 것 같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주길 바라며, 선후배 간호사들도 조력자가 되어 훌륭한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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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최규선 교수,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우수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최규선 교수가 지난 12월 3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2016년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한국 뇌동맥류 파열환자의 클립 결찰술과 혈관내 색전술의 치료 효과 비교: 2011~2014년간의 심평원 자료 분석’이라는 논문으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과 관련해 최 교수는 “그동안 치료 효과 및 경제성에 대해 논란이 많았던 뇌동맥류 파열의 두 가지 치료법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비교하였다”면서 “향후 뇌지주막하 출혈 환자 코호트와 연계하여 추가적 연구를 진행하면 객관적인 치료 효과 비교 및 표준 진료 지침 정립의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규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기획홍보위원회 간사, 정도관리위원,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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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QI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14회 QI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23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제14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QI경진대회는 한 해 동안 각 부서마다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발표하고 평가하는 행사이며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직원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총19팀(구연8, 포스터11)이 참가한 이번 경진대회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은 ‘심정지 발생 빈도가 낮은 부서의 CPR능력 향상’을 발표한 ‘심폐소생술위원회, 응급의료센터팀’이 수상하였고, ‘1인 입원병실 이용절차 개선 활동’의 ‘6층병동, 안과팀’이 병원장상을 수상하였다. 김재민 병원장은 축사에서 “경진대회가 해를 거듭하면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개선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1년동안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끝없이 노력하고 활동해 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입구에는 경진대회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경진대회를 찾은 직원들의 멋진 인증샷들이 연출되었다.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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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 부담 줄일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개시
- 보호자가 없어도 걱정 없고, 간병비 부담도 덜어주는 통합서비스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보호자가 없어도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 생활을 돕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지난 26일부터 시작했다. 이를 위해 한양대학교병원은 본관 20층을 리모델링하고, 모든 공간을 환자 중심의 최적화된 통합의료서비스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26일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의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에서는 우선적으로 소화기내과와 호흡기내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면서 “민간 간병인을 고용할 때보다 간병비도 절감하고, 24시간 전문 간호인력과 보조인력이 보호자가 없어도 안심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총 52병상 규모인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은 중앙모니터링시스템, 서브스테이션, 환자 감시장치, 환자이동 보조기구, 전동침대, 낙상감시센서, 침대용 목욕실 등의 시설과 시스템으로 환자안전과 편의를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간호사(44명)와 간호조무사(8명), 간병도우미(4명) 등 모두 56명의 인력이 24시간 전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는 국민의 간병 부담을 해소하고, 입원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보호자나 간병인 대신 간호인력이 기본적인 간병부터 전문 영역의 간호까지 24시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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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증 기증식 개최
[사진 : 좌측부터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23일 동관8층 제2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우리 사회에 진정한 나눔 문화와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기증된 헌혈증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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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행복한봉사 콘서트' 개최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행복한 봉사 콘서트’ - 저소득 발달장애 환아 돕기 모금 행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20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행복한 봉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날 콘서트에는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민경자 구리시의희 의장, 강광섭 의원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저소득 발달장애 아동들에게 조기 검사비를 지원하고 적절한 재활 치료를 함으로써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콘서트에는 박승화(유리상자), 위일청(서울패밀리), 윤준(트로트아이돌)등 초대가수와 대건합기도, 구리시립합창단 등 지역 여러 단체의 재능기부 참여로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소외된 발달장애 아동들을 위해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여러분들의 정성 어린 마음과 함께 의료진들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시에서 후원하고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서 특화사업으로 진행되었지만 올해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을 비롯한 순수 민간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행사의 의미가 더욱 빛났다.
20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