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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준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전형준 교수가 지난 5월 27일 계명대에서 열린 ‘제24차 대한신경손상학회’에서 ‘제1,2 경추간 유합술을 위한 극돌기간에 메쉬 심지를 이용한 고정술의 효과’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전 교수는 “제1,2 경추간의 유합술은 극돌기간의 골유합이 중요한 인자이나 자가골을 이용한 경우가 아니면 골유합이 현저히 저하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자가골의 이식은 다양한 합병증이 있을 수 있어 이에 대체제가 필요할 수 있고, 메쉬 심지를 이용한 경우 높은 골유합의 확률과 안정성을 획득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전형준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UC Davis 의대에서 연수했다.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지 심사위원, 대한신경손상학회지 심사위원,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심사위원,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학술위원, 대한신경손상학회 학술간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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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적정성 평가서 2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2회 연속 ‘폐렴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전국 563개 의료기관에서 2016년 4월~6월에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객담배양 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 검사 실시율, 금연교육 실시율 등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지난 1차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폐렴은 정도에 따라 쉽게 치료될 수도 있지만 고령에서는 사망률이 높은 매우 무서운 질병이다”라며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고령의 환자는 경우에는 증상 초기에 병원을 내원하여 빠른 진단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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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9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국인에 맞는 류마티즘 치료법 개발에 매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26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1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국내 류마티즘 분야의 선두주자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류마티즘 치료에 최상의 기관임을 모든 의료진과 구성원들이 입증하고 있다”라며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석학 30여 명을 한자리에 초청,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의 류마티스병원을 입증했다”라고 말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과 연구중심병원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목표로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세계적인 연구자들과의 연구와 교류를 통해 류마티즘의 발병 원인을 규명하고, 한국인에 맞는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19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모범직원에게는 ‘한류인상’이 수여됐으며, 19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케익컷팅과 다과가 마련됐다.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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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현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선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가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7년 5월 21일부터 2018년 5월 19일까지이다. 회장 선출은 지난 5월 19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류마티스학회 제37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11차 국제심포지엄’의 제29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유대현 교수는 “대한류마티스학회는 국내 류마티스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학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1981년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학술 교류와 계몽, 예방 및 치료를 목적으로 설립된 대한류마티스학회는 현재 800여 명의 회원이 정기 학술대회와 연구, 토론, 심포지엄 등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류마티스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유대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 부회장,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대한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대한내과학회, 대한면역학회, 미국류마티스학회 Associate editor,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SCI-E) Chair, Scientific committee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럽류마티스학회 최우수논문상,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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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4회 연속 ‘유방암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전국 187개 의료기관에서 2015년에 원발성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구조영역, 수술영역, 보조요법영역 등 18개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정민성 유방암센터장은 “여성암 중 유방암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발병 후 치료의 고통 외에도 유방상실 등의 외형과 심리적인 고통도 크다”라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유방암 수술 시 안전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미용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는 유방종양성형술과 유방재건수술을 시행하고 있어 환자의 수술 후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까지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심평원에서 발표한 대장암, 폐암, 위암, 유방암 등 암 수술과 치료뿐만 아니라 급성기 뇌졸중, 관상동맥우회술, 혈액투석 등 모든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아 중증질병 치료에 있어 최우수 기관임을 인정받고 있다.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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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 개최
50년의 발자취 기념하고, 미래의 50년 준비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은 지난 5월 22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오는 2018년 의과대학 50주년을 맞이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사업단은 총 4개 분야 10여 개 세부목표를 선정해 각각의 사업을 진행한다. 제1 부단장은 최호순 의과대학장, 제2 부단장은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제3 부단장은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제4 부단장은 강중구 동문회장이 맡아서 각 사업단을 이끈다. 제1 실무위원장인 전재범 교무부학장이 기념식과 50주년사 발간 및 기념 홈페이지, 학술행사, 만찬, 타임캡슐 및 기념품 사업을 추진 중이며, 제2 실무위원장인 최동호 의학과장이 50주년 홍보 및 기념 wall에 대한 기획을 맡아 세부 논의 중이다. 이외에도 제3 실무위원장은 의과대학 학생회장, 제4 실무위원장은 지역동문회장이 맡아 50주년 기념사업을 알차게 구성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경헌 단장은 “1972년 출범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그동안 국민보건 증진과 의학연구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라면서 “지난 50년의 성장과 발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제2 도약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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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전 교수팀, 건강정책학회 최우수 논문상 등 다수 수상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신영전 교수가 주관하는 5개 연구팀이 지난 5월 16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의 2017년 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 우수포스터상, 장려상 등을 수상하여 모든 연구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신영전 교수는 “자살이나 알코올 가용성 등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중요한 연구 주제와 함께 그동안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북한 보건의료 문제에 대한 연구를 인정받은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최우수상 : 청소년 자살생각과 도시화율의 연관성:동네에 대한 태도의 매개효과(신영전 교수, 신상수 연구원) ▲ 우수상 : 북한 내 취약계층 건강의 지역간 격차:임산부, 아동, 노인을 중심(신영전 교수, 김유균 연구원) ▲ 장려상 : 알코올가용성으로 인하여 음주행태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가장 큰 연령집단은?(신영전 교수, 권리아 연구원, 신상수 연구원), 북한 보건의료 행정조직의 현황과 변화(신영전 교수, 윤현옥 연구원), Marital status integration and Completed Suicide:A meta-analysis and meta-regression(신영전 교수, 우경숙 연구원, 신상수 연구원, 신상진 연구원) 신영전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의료법학회 이사, 한국건강형평성학회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이사장, 대한예방의학회 이사, 한국보건행정학회 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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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RD 국제 심포지엄 개최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의 발전하는 임상중개 연구 - 지난 5월 18일, ‘HUHRD 국제 심포지엄’ 개최 - 세계적인 코호트 통한 빅데이터 생성과 새로운 치료 방법 모색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18일 본교 HIT 6층에서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이하 루푸스)의 발전하는 임상중개 연구’를 주제로 ‘HUHRD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한양대학교 이영무 총장, 최호순 의과대학 학장, 배상철 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와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배상철 병원장은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는 루푸스 분야의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들을 대거 초청했다”면서 “루푸스 관련 글로벌 코호트들을 네트워킹을 통해 빅데이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기존 임상연구들의 실패 사례들을 분석하고, 새로운 치료 방법에 대한 논의와 평가를 나눴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다루었던 주요 내용은 임상연구의 실제적인 평가와 세계적 빅데이터를 통한 루푸스의 발병 원인 등을 찾는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코호트 연구로 우리는 무엇을 배워왔고, 어디로 가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코호트 연구의 목표는 무엇이며, 무엇이 달성되었는지 등 루푸스 질환의 임상적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 어떻게 활용되어 왔는지에 대한 내용의 발표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아시아 인구 집단에서 루푸스 유전학 최신지견과 루푸스 발병기전에 있어 그 역할’을 주제로 아시아인들의 루푸스에 대한 유전적 구조와 유전학 연구, 유전자 데이터의 통합분석 등에 대한 내용의 발표가 진행됐다. 세 번째 세션은 ‘루푸스에서 새로운 치료법들과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들’이라는 주제로 아시아인들과 백인들과의 차이와 비슷한 점, 치료에 대한 멀티타겟 방법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과 관련해 배상철 병원장은 “지금까지 대부분의 코호트 연구들이 백인들의 DNA나 혈액샘플 등을 통해 병의 기전이 밝혀지고, 새로운 치료약제와 치료전략이 개발되어 왔다”면서 “첫 번째 세션은 세계적 코호트들의 진행과정과 한계점에 대해 돌아보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자는 취지로 구성됐다”면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상대적으로 연구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아시아인들을 대상으로 루푸스의 원인과 약물 등을 개발할 필요가 대두되고 있어 구성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 병원장은 “새로운 신약을 개발하는 것보다 기존에 개발되어 안전성이 입증된 약들의 리포지셔닝을 통해 루푸스 치료제를 선택하는 것이 개발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며 “세 번째 세션은 기존 임상연구들의 실패와 전략을 분석하고, 약물 리포지셔닝을 통해 새로운 멀티타겟 약제를 개발하는 방법 등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미국류마티스학회 신경정신루푸스 명명법위원회 부위원장,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위원장, 대한임상약리학회 부회장, 보건복지부 약제전문위원, 보건복지부 의약품사용평가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전신홍반루푸스연구회 회장, 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이사, 국제적으로는 아시아약물경제학회 상임이사, SLICC(세계 루푸스 전문가 모임), PRINTO(유럽 소아류마티스 치료연구회), ISPOR(세계약물경제학회) 등에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를 대표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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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적정성 평가 5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5회 연속 ‘대장암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을 실시한 전국 252개 의료기관, 만 18세 이상 환자를 평가한 결과이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진단영역, 치료와 예후에 관련된 수술영역, 수술 후 항암제 투여 등에 관한 항암제 영역, 수술 사망률 등 21개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강홍 대장암센터장은 “한양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는 표준화된 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단일화된 수술과 치료 방법 및 계획을 공유해 환자 진료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표준화된 치료와 최신수술기법의 도입으로 환자의 장기 생존율, 재발률과 같은 치료 성적을 꾸준히 최상위권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