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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8월 28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하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경영지원국장, 전헌효 운영지원국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감사를 전하고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광현 병원장은 축사에서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지금의 한양대학교병원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지금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인생에서 못다 이룬 꿈을 이루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셔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8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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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임상교수, 미래의학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원준 임상교수가 지난 8월 22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미래의학자상 시상식에서 ‘미래의학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임상교수는 인용지수 8점 이상의 전문학술지에 원저를 포함하여 임상강사 재직기간 중 10편 이상의 논문을 제1저자로 발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청년의사가 주관하고, LG화학이 후원하는 ‘미래의학자상’은 한국의학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고 세계 의학의 선두주자가 될 젊은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임상강사만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수여하는 상이다. 이원준 임상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녹내장 임상강사를 지냈고, 대한안과학회, 한국녹내장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안과에서 녹내장, 백내장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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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7년 5월~7월 동안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표준화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을 만점으로 98.0점을 받아 종합병원 전체평균 69.2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6.7점보다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해 ‘중환자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중환자실은 중증의 환자를 24시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전문적인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본원은 지난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증축 개소하여 음압 격리실을 포함한 응급 중환자실을 추가 신설하는 등 중환자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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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두경부암의 날’ 기념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 암센터는 지난7월 27일 오후 2시~5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이하여 ‘두경부암, 아는 만큼 이긴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태경 암센터 소장(이비인후과 교수)은 “두경부암은 전체 암환자 중 발생 빈도가 낮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라며 “이번 강좌에서는 두경부암의 이해와 최신치료 그리고 예방법 등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정필상 회장이 ‘두경부암이란?’, 서울대의대 안순현 교수가 ’구강·인두·후두암 어떻게 치료하나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송창면 교수가 ’갑상선암 어떻게 치료하나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두경부암 예방 및 이겨내기‘를 주제로 강좌했다. 강의가 끝난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두경부암 검진 및 상담 그리고 다양한 기념품과 푸짐한 경품 행사도 진행됐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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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 체험교육’ 시행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7월 20일 화재에 안전한 병원을 구축하기 위해 성동구소방서에서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소방서가 주관하여 QPS 매니저 및 각 부서 파트장 3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교육과 지진체험, 화재체험, 소화기체험으로 진행되었다. 체험에 참여한 김소정(가명) 파트장은 “실제 화재 연기나 지진을 체험하니 공황 상태가 되어 어떻게 해야 할 지 당황스러웠다”며 “앞으로는 각 부서별 훈련방법이나 실제 화재 시 좀 더 신속한 대처를 강구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향후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소방서에서 지속적으로 화재교육과 화재체험 등을 통해 각 부서에 맞는 시나리오 작성과 훈련 시행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병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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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5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병원장 윤호주)은 개원 1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6일 로비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국내 최초 국제병원의 위상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최호순 의과대학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국제병원은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면서 “세계적 변화에 맞는 외국인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국제병원장은 현황보고에서 “본원으로 건강검진은 물론 암과 심뇌혈관질환 뿐만 아니라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해 외국인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검진 활성화와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로 국내 최초 국제병원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 개원 이래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국내 최초로 시작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되었고,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병원의 현황보고, 개원 축하 떡 케이크 컷팅 등이 진행됐다.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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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관리전문팀,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보건관리전문팀은 지난 7월 2일~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조주간’ 행사에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보건관리전문팀 백은미 계장이 보건관리전문기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다각적인 보건관리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하여 얻어낸 성과이다. 수상과 관련해 백은미 계장은 “보건관리 사업장 중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회사의 화학물질 관리프로그램과 건강증진 활동 등을 통해 건강한 사업장을 만든 결과 타기관에도 효과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매년 7월 첫 번째 주에 개최하는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조주간’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안전보건공단이 공동으로 직장에서의 사고 및 사망사고를 줄이고, 사업주와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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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은 교수,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최우수 심사위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윤영은 교수가 지난 6월 14~15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대한내비뇨기과학회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심사위원상(Best Reviewer)’을 수상했다. ‘최우수 심사위원상’은 국제학술지인 ‘Investigative and Clinical Urology’에 제출되는 논문 중 ENDOUROLOGY 분야의 최우수 심사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윤 교수는 지난해 최우수 논문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요로 결석 수술과 비뇨기암 로봇 수술을 전문적으로 집도하고 있는 윤 교수는 특히 신장암 연구소를 운영하며 난치성 신장암 치료를 위해 많은 연구를 진행 중이다. 윤영은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비뇨기계 기초의학 연구회 부총무, 대한전립선학회 교육위원, 2019 World Congress of Videourology and Advances in Clinical Urology 준비위원장, 미국비뇨기과학회, Endourological Society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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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전 교수, 대통령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한양대학교의료원 예방의학교실 신영전 교수가 최근 대통령소속 국가 생명윤리 및 안전정책 최고 심의기구인 제5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인간대상연구,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 인체유래물연구 등 국가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기본 정책을 수립하고 사회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하는 기구다. 위원장 1인, 부위원장 1인을 포함해 과학계와 윤리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4인, 보건복지부장관을 포함한 정부위원 6인으로 구성된다. 신 교수는 “국가인권위원회, 기관윤리위원회 활동 경험과 건강정책전공 전문성으로 국민과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생명 안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영전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의료법학회 이사, 한국건강형평성학회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이사, 대한예방의학회 이사, 보건사회연구편집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