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2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제49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병원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개원 49주년을 맞아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병원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다짐했다. 지난 5월 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개원기념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내년에 50주년을 맞이하는 한양대학교병원이 아시아 의료허브를 뛰어넘어 글로벌 의료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한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에 집중하는 병원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교직원들과 소통하는 경영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지난해부터 전례가 없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한양대학교병원 모든 교직원이 희생과 헌신으로 방역에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반세기 동안 보여준 저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기술력을 융합하여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병원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이사장상’은 진단검사의학과 이양순 교수 외 2명, ‘총장상’은 신경외과 권명건 전공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은 외과 박준영 전공의 외 1명, ‘병원장상’은 간호국 김혜주 과장 외 14명이 수상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언론홍보 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언론상’에는 혈액종양내과 엄지은 교수, 성형외과 김연환 교수, 안과 안성준 교수가 받았다. ‘의무기록상’은 내과 위재종 전공의 외 19명, ‘친절직원상’은 정신건강의학과 김석현 교수 외 3명, ‘환자모시기왕’은 가정의학과 장유진 전공의 외 외 2명, ‘우수부서상은’ 의료정보팀과 감염관리실, ‘공로상’은 ㈜에스텍시스템이 수상했다(끝).
2021-05-04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1등급 받았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9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지표와 모니터링지표로 나누어 총합 10개 항목으로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 평균 89.2점보다 높은 92.1점을 받아 1등급으로 선정됐다. 주요 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3개 항목과 모니터링지표 ▲COPD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 ▲COPD로 인한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 ▲호흡기계질환 중 COPD상병 점유율 등 7개 항목으로 평가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호흡곤란,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 코로나19 의심증상 환자들과 구분한 세심한 진료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호흡기 환자들이 안전하게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심진료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2021-05-03
-
2021 제2회 연구자주도 혁신형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혁신형 의사과학자들의 양성과 성과를 교류하기 위해 지난 4월 23일 온라인 생중계로 ‘2021 제2회 연구자주도 혁신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임상 현장에서 응급 중환자의 빠른 진단과 치료는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임상 연구와 과학의 만남으로 응급 중환자 융합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벽성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심포지엄은 ‘응급 중환자 진단과 치료의 융합 연구 최신 동향’을 주제로 두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세션별로 3명의 연자들이 최신연구 동향을 발표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강형구 한양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규석 분당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New Concept of Monitoring in Shock’, 김원영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응급 중환자 임상 연구 최신 동향’, 김경수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응급의학에서의 동물실험연구’를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강보승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오왕열 카이스트 교수가 ‘New Method of Monitoring Microcirculation’, 배현민 카이스트 교수가 ‘Near Infrared Spectroscopy:Promising Monitoring Method’, 박용근 카이스트 교수가 ‘Phenotype Monitoring Using Holography’를 주제로 강의했다.
2021-04-26
-
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 한국공공조직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원장 배상철)과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이덕형)은 지난 4월 21일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동관 2층 회의실에서 인체조직의 의학치료 활용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 배상철 연구원장과 이진규 정형외과 교수, 한국공공조직은행 이덕형 은행장, 이명규 연구개발실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체조직 채취 및 처리 공정 개발, △인체조직의 탈세포화 및 재세포화 기술 개발, △인체조직의 생착 기초 연구 및 생착 촉진 기술 개발, △시설 및 장비의 공동사용 및 연구개발 인력의 교류, △학술연구 정보 교환,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한 국가/민간 차원의 RD 과제 공동 참여를 추진한다. 또한, 본 협약의 의의를 충족하는 공동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배상철 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공성∙안전성∙우수성을 모두 갖춘 한국공공조직은행의 인체조직을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면서 “임상과 연구 분야에서 인체조직을 활용한 활발한 기술개발로 미래에 환자들의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덕형 한국공공조직은행장은 “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과의 이번 협약이 인체조직의 가공·처리 기술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국내 이식재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강화하여 국민의 건강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공공조직은행은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으로부터 인체조직 기증자를 연계받아 조직의 채취∙가공∙분배 등을 공익적으로 수행하여 이식재의 적정한 수급과 안전을 도모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2021-04-22
-
최보율 교수팀,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예방의학교실 최보율 교수팀이지난4월2일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열린‘지역사회건강조사 경과보고 및 질관리 평가대회’에서 지역사회건강조사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최보율 교수팀은2008년부터 경기 동북부 지역의 지역사회건강조사 책임대학으로 참여해 지역사회건강조사의 질관리를 수행해 왔다.또한,지역사회건강조사를 활용해 지역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로 지역사회건강조사 책임대학 평가에서5회 이상‘매우 우수’평가를 받은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최 교수는 “코로나19대유행에서도 지역사회와 시민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질 높은 조사연구를 선도적으로 수행해 왔다”면서“앞으로도 자료를 활용한 연구 활동으로 의과대학과 보건대학원 보건학과 교과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건 전문가와 연구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보율 교수는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대비자문위원과 역학조사전문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공중보건위기대응사업단장,에볼라바이러스병 자문위원,메르스 전파경로 역학조사위원장,메르스 대응 중앙 민간역학조사지원단 운영교수,국민건강영양조사 조정자문위원,지역사회건강조사 지표표준화분과위원회 위원장,지역사회건강조사 운영위원 및 기술위원 등의 활동을 수행해왔다.한국인 유전체역학조사사업의 농촌 기반 코호트 사업의 책임연구원과 한국HIV/AIDS코호트 구축 연구의 역학팀 책임교수,지역간 건강격차 원인규명 사업의 책임 연구교수 등의 활동으로 감염병과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 등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끝).
2021-04-08
-
김태환 교수, 한국의 우수 연구자 선정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가 국가지정 한국연구재단의 의과학연구정보센터에서 주관하는 ‘2020년 한국의 우수 연구자’에 선정됐다. ‘한국의 우수 연구자’는 한국연구재단 의과학연구정보센터에서 매년 의학, 간호학, 치의학 분야 국내 연구자들의 논문 중 최우수 논문을 선정해 수상하고, 매월 1편의 우수 연구를 소개한다. 이에 따라 한국연구재단 2021년 3월호에 ‘18년의 실제 임상 근거(Real-world evidence)에 기반한 강직척추염 환자에서 TNF 억제제의 척추 변형 완화 효과’라는 연구 논문이 게재됐다. 김태환 교수는 대표적인 류마티스질환의 하나인 강직척추염의 권위자로 1,200여 명의 강직척추염 환자의 약 18년간 실제 임상 데이터를 축적한 결과를 토대로 항 TNF 억제제 사용 전후 척추 강직의 진행을 비교해 척추 강직의 진행을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을 규명해 기존 연구들의 한계를 넘어선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김 교수는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일어나는 강직척추염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환자의 장기간 추적 데이터가 필요하다”면서 “영상의학 전문의, 통계 전문가 등이 함께 연구에 참여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한국 의료데이터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을 맡고 있는 김태환 교수는 1988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캐나다 토론토대학에서 강직척추염의 병인 및 임상연구 분야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학학술정보분관장(2010~2012),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장(2008~2014), 한양대학교병원 수련교육부장(2015~2017)을 역임했고, 학회활동으로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끝).
2021-03-30
-
제19회 QI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3월 2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제19회 QI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노성원 QI실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이 참석했다. 노성원 QI 실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한 총 14개 팀 중 금상(1팀), 은상(1팀), 동상(6팀), CQI(1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윤호주 병원장은 “상급종합병원이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고,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자안전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면서 “이번 경진대회에 참가한 팀 외에도 모든 구성원이 기본에 충실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사내망을 통해 지난 2월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모든 교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진행됐다. 금상은 ‘심정지 환자의 초기 심전도 리듬 분석 강화 교육을 통한 신속한 제세동 시행 능력 향상’을 발표한 Oh~~my Shock팀(신속대응센터), 은상은 ‘권역 응급의료센터 영상의학과의 안전한 검사를 위한 활동 방안’을 발표한 해우소 16기팀(영상의학과), 동상은 ‘임상 화학응급일반 검사 통합활동’을 발표한 하이패스팀(진단검사의학과) 외 5개팀, CQI상은 ‘입원환자의 낙상 예방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낙상제로팀(본관12층, 간호국 안전관리위원회)이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안전과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 그리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 매년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비용절감과 업무 개선, 환자 안전을 위한 기본에 충실하여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3-23
-
제5대 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3월 5일 동관 2층 회의실에서 병원장 이취임식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태환 신임 병원장, 유대현 전임 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임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제5대 김태환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류마티스병원의 위상은 유대현 전임 병원장을 비롯한 역대 병원장과 구성원 모두가 이뤄낸 성과이다”라며 “모든 구성원이 원활하게 소통하고, 활력있게 진료와 연구 등을 할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4대 유대현 전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병원장 재임 기간 중 코로나 팬데믹으로 발전을 저해하는 많은 변화들이 있었지만 우리는 멈추지 않았다”면서 “진료, 연구, 학술활동 등이 변화에 발빠르게 변화하면서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의 발전은 지속되었고, 앞으로도 김태환 신임 병원장을 필두로 선도적인 류마티즘 치료의 4차병원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은 아시아의 의료 허브로써 세계적인 류마티즘 치료 전문병원으로 발전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신임 김태환 병원장과 함께 류마티즘 치료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김태환 신임 병원장이 재임기간 동안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유대현 전임 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끝).
2021-03-09
-
보건의료인력 대상 백신 접종 시작
8일, 최호순 의무부총장 첫 접종을 시작으로 2,600여 명 접종 예정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지난 8일부터 보건의료인력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8일 최호순 의무부총장의 1호 접종을 시작으로 5일간 백신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본관 3층 강당에 차려진 임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약 1600여 명,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약 1,000여 명의 보건의료인력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이번 백신 접종은 총 7가지 단계로 진행된다. 접종 대상자는 접수 및 발열 체크 후 예진표를 작성하여 문진을 통해 접종 가능여부를 최종 판단한 후 접종실에서 백신을 접종 받는다. 접종 이후에는 일정시간 대기실에서 이상반응을 모니터링 한 후 접종확인증을 수령해 복귀하게 된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백신의 안전함을 믿고 있어 제일 먼저 접종하게 됐고,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의료환경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의료원 보건의료인력들의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백신 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하루빨리 코로나 대유행이 종식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