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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양대학교병원 로봇수술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외과는 오는 1월 28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제1회 한양대학교병원 로봇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총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위장관 및 탈장, 유방’을 주제로 한양대병원 이주희 교수와 정민성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세브란스병원 김유민 교수가 ‘Recent updates of robot-assisted surgery for stomach cancer’, 계명대병원 배성욱 교수가 ‘Robotic colorectal surgery’, 강동경희대병원 최성일 교수가 ‘Robotic inguina hernia repair’, 한양대병원 하태경 교수가 ‘Robotic ventral hernia repair’, 세브란스병원 박형석 교수가 ‘The past and the future of robot-assisted nipple sparing mastectomy’을 주제로 강좌한다. 두 번째 세션은 ‘간담췌 및 이식’을 주제로 한양대병원 이경근 교수와 최지윤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인튜이티브 서지칼 김태호 상무가 ‘da Vinci robotic Xi system: advanced instruments’, 동아대병원 김관우 교수가 ‘Robot assisted surgery for hepatobiliary disease’, 한양대병원 정윤경 교수가 ‘Robotic cholecystectomy’, 서울아산병원 신성 교수가 ‘Robot-assisted kidney transplantation’을 주제로 강좌한다. 외과 과장 최동호 교수는 “최근 외과는 젊은 교수들의 영입으로 세부 분과별 특화된 진료는 물론 최첨단 로봇수술과 임상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와 발전에 발맞춰 준비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외과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최첨단 로봇 수술의 술기와 최신 의학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끝).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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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경부암센터, ‘두경부암의 핵의학 연구사례’ 주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두경부암센터 다학제팀은 두경부암의 다학제적 치료를 위해 관련 진료과들의 최신치료를 주제로 매월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16일 여섯 번째로 ‘두경부암에 대한 핵의학 연구의 임상사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본관 3층 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강의에서는 핵의학과 최윤영 교수가 두경부암의 핵의학 진단에 대한 다양한 임상 사례를 발표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두경부암센터(센터장 태경)는 지난 2022년 8월부터 매월 두경부암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진행해왔다. 첫번째(8월 22일)는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가 ‘후두암의 수술’, 두 번째(9월 19일)는 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가 ‘Treatment de-intensification for HPV + oropharyngeal cancer’, 세번째(10월 17일)는 강북삼성병원 김어진 교수가 ‘두경부암 환자의 면역항암제 치료’, 네번째(11월 21일)는 성형외과 박성오 교수가 ‘Reconstruction of glossectomy defect’, 다섯번째(12월 19일)는 영상의학과 정소영 교수가 ‘Balloon test occlusion’을 주제로 강좌했다. 오는 2월 20일에는 마지막으로 병리과 명재경 교수가 ‘Overview of the 2022 WHO Classification of Thyroid Neoplasms’를 주제로 강좌할 예정이다. 태경 암센터장(이비인후과 교수)은 “본원 두경부암센터는 이비인후과, 핵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혈액종양내과, 성형외과, 치과 등 두경부종양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최상의 다학제 협진 체계를 갖추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다학제 진료과들과 최신 임상치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협진으로 환자에게 가장 좋은 치료 전략을 도출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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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병안심센터 황정호 사무국장,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병안심센터 황정호 사무국장이 최근 산재 사망사고 감축 활동 등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황 사무국장은 직업병안심센터의 신속 정확한 업무 협력 수행을 통해 산재예방활동을 진행했고, 20여 년간의 산업보건분야 경력 등의 업무 능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재해예방기관업무, 대기업 보건관리업무, 산업보건연구를 수행하고, 인천근로자건강센터의 설치 및 운영 업무에 관여하는 등 정부와 민간이 주도하는 산재예방 활동에 다양하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한국산업보건학회 교육이사를 다년간 맡아오면서 다양한 직무교육 및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건관리자, 보건관리전문기관종사자, 관리감독자들의 교육수준 향상과 교육 인지도 개선에도 앞장서 왔고, 지난해 7월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직업병안심센터 사무국장을 맡아 전국 직업병안심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용노동부와의 행정 업무에 적극 협력, 관리하는 등 업무 향상에도 기여해 왔다. 황정호 사무국장은 “직업병안심센터는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되어 있는 급성 직업성질병에 대한 조치 활동이 매우 중요한 만큼 고용노동부와 긴밀한 협력하에 추진해야 하는 많은 과업들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직업병안심센터가 사업장 및 근로자는 물론이고 대국민에도 적극적인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한양대학교병원 직업병안심센터가 중심이 되어 유관 기관과의 업무협약 등을 주도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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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 역량 강화 위한 ‘임상시험병동’ 확장 개소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임상시험 역량 강화를 위해 본관 12층에 ‘임상시험병동’을 확장 개소하고, 지난 1월 5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최동호 의학연구원장, 김상헌 임상시험센터장, 이상원 임상약리학과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임상시험병동 시설 투어를 진행했다. 2022년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확장 개소하여 운영에 돌입한 ‘임상시험병동’은 본관 1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임상시험 의약품의 안전성, 약동학, 약력학 등을 더욱 다양하고, 폭넓게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다. 또, 임상약리학과 이상원 교수를 비롯한 임상시험 전문 인력과 연구용 검체를 처리 및 관리하는 코어랩과 연동하여 더욱 다양한 1상 임상시험이 가능해졌다. 이상원 교수는 1상 임상시험 수행 및 결과분석 뿐만 아니라 전임상시험, 초기임상시험 관련 자문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최동호 의학연구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에서는 임상시험센터, 의료정보연구센터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연구 인프라로 다양한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임상시험병동 확장 개소로 초기 임상시험부터 후기 임상시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임상시험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시 할 수 있게 되어 우수한 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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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오는 1월 14일 한양대학교 HIT 6층 회의실에서 개원의를 대상으로 ‘소화기내과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다섯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상부위장관 질환’을 주제로 이오영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와 전용철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가 좌장을 맡고, 박찬혁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가 ‘위산분비억제제: 장기 사용에 대한 고민’, 이상표 교수(한림의대)가 ‘위의 이형성증’, 이항락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상부위장관 상피하병변의 진단 및 치료의 최근 경향’을 주제로 강좌한다. 두 번째 세션은 ‘하부위장관 질환’을 주제로 손주현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와 한동수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가 좌장을 맡고, 박진화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대장내시경 추적관찰의 최신 지견’, 오은혜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가 ‘저온 올가미 대장용종절제술’, 이강녕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기능성 소화기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강좌한다. 세 번째 세션은 ‘Special Lecture’를 주제로 이성구 교수(울산의대)가 좌장을 맡고, 고동희 교수(한림의대)가 ‘췌장담도 의사의 길’, 최호순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정년퇴임 기념강의’를 주제로 강좌한다. 네 번째 세션은 ‘담도질환’을 주제로 유병무 교수(아주의대)와 남승우 교수(국립의료원)가 좌장을 맡고, 최성지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총담관 담석, 진단부터 치료까지’, 유교상 교수(을지의대)가 ‘우연히 발견된 담낭 용종,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송태준 교수(울산의대)가 ‘악성담도질환의 내시경적 치료’를 주제로 강좌한다. 다섯 번째 세션은 ‘췌장질환’을 주제로 이진 교수(한림의대)와 이규택 교수(성균관의대)가 좌장을 맡고, 손병관 교수(을지의대)가 ‘증례를 통해 배우는 급성췌장염의 원인 및 내과적 치료’, 이상수 교수(울산의대)가 ‘국소 합병증을 동반한 급성췌장염의 내시경 치료’, 김홍주 교수(성균관의대)가 ‘췌장암,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좌한다.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장 전대원 교수는 “본원 소화기내과에서는 매년 연수강좌를 통해 개원의들에게 소화기질환의 최신 치료 소견과 새로운 치료 약제 등의 경험을 공유해 왔다”면서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진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소화기 질환에 대해 준비하였으니 풍성한 지식 교류의 장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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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번째로 ‘경동맥 타비(TAVI) 시술’ 성공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국형돈 교수팀이 지난 1월 2일 대퇴부동맥 시술이 어려운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에게 경동맥을 통한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 이하 타비) 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경동맥을 통한 타비 시술은 국내에서 3번째로 성공한 사례이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80대 이상 고령 인구의 10명 중 1명 이상이 발생하며, 대부분의 환자들은 증상이 없이 진행된다. 실신, 호흡곤란, 흉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 발현 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2년 내 사망률이 50%에 달할 정도로 위험한 질환이다. 중증도 이상으로 진단된 환자는 정기적인 추적 관찰과 약물요법을 시행하지만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판막을 교체해야만 한다. 예전에는 수술을 하기 위해 가슴을 가르는 개흉 수술을 시행했지만, 최근에는 수술 위험도가 높은 고령의 중증 대동맥 판막 협착증 환자에게 비수술적 치료인 타비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환자는 90세의 고령으로 대퇴부 골절로 정형외과적 수술을 위한 수술 전 평가 중 대동맥 판막 협착증이 확인되었다. 국형돈 교수를 포함한 타비팀은 환자의 상태와 전신 마취에 따른 수술 중 심인성 쇼크 등 심각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어 골절 수술보다 타비 시술을 먼저 시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환자는 CT 영상에서 장골 동맥이 양측 모두 완전히 폐색되어 일반적으로 대퇴부동맥에 도관을 삽입해 시술하는 타비 시술을 할 수 없고, 수술의 난이도와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고려한 끝에 경동맥을 통한 타비 시술을 결정했다. 타비팀은 철저한 준비와 계획하에 최근 경동맥을 통한 타비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정형외과적 골절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시술을 주도한 국형돈 교수는 “경동맥을 통한 타비 시술은 대퇴부 혈관이 확보되지 않으면서 수술적 치료법을 선택하기 어려운 환자에게 고려할 수 있는 대안적 치료법이며, 숙련된 흉부외과 전문의와 협진을 통해 비교적 안전하게 시술이 가능하다”며 “이 대안적 치료를 통해 더 많은 환자가 타비 시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끝).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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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을 위한 MOU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월 4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카카오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김희진 대외협력실장, 김이석 의료정보실장,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이사, 윤기윤 부사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과 카카오헬스케어는 포괄적 업무 제휴를 통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호 공동 발전을 목표로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 ▲의료 빅데이터 협력체계 구축 및 활용 ▲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한 첨단시스템 구축 ▲기타 스마트 의료 시스템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인공지능, 정밀의료, 빅데이터 등의 디지털 혁신으로 스마트병원을 추진 중에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개발로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황희 대표이사는 “카카오헬스케어는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으로 진료 외에도 환자 스스로가 관리해야 하는 영역을 해결하고자 출범했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국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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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합동훈련 공로 ‘서울시장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서울시 재난 업무 추진에 적극 협조하고, 긴급구조 및 종합훈련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22년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열린 민관군 합동 13여 개의 유관기관 4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 대규모 ‘긴급구조 종합훈련’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종합훈련 추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 동남권역 내 유일한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권역 내 응급의료종사자들의 재난대응 능력 향상 및 신속한 재난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고, 재난거점병원으로서 대규모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등의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365일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지난해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과 최적화된 재난대비, 실효성 있는 재난대응으로 안전한 병원 실현’을 목표로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대규모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는 물론 재난거점 의료기관으로 공공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끝).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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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치매안심센터’ 위탁 운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성동구내 인지기능장애 및 치매 환자를 통합 관리하는 ‘성동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희진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를 2007년~2017년에 이어 2023년 1월 1일부터 위탁 운영한다. ‘성동구치매안심센터’는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치매통합관리시스템의 일환으로 설립되어 치매 조기 검진을 통해 치매 및 고위험 노인을 조기 발견하여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로 성동구 지역사회 내 치매의 유병률을 낮추고, 중증화 방지를 통해 성동구가 건강한 지역사회가 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성동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치매 예방등록 관리, 감별검사비 및 치료비 지원, 인지건강센터 등 다양한 인지개선과 치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치매안심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정밀진단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여 예방과 치료에 스마트한 관리를 제공하고, 경미한 인지기능장애를 보이는 어르신들은 센터 내 인지건강센터를 통해 인지기능장애를 치료받게 된다. 김희진 센터장은 “본 센터는 성동구 내 인지기능 장애를 보이는 어르신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매로 발전하지 않게 돕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환자의 발생을 낮추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치매 예방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한양대학교병원과 연계해 치매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물론 치매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3-01-02